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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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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중에 있습니다. 언젠가 나를 완전히 마주할 때 갱신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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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2:33: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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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한 거 그거 뭔데  - d-260 서울대를 위한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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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5:51:39Z</updated>
    <published>2026-04-03T15: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shed입니다. 오늘의 마인드셋, 4화. &amp;lt;솔직함, 그거 뭔데&amp;gt; 편입니다.  솔직함이란 뭘까요. 정직함이란 또 뭐고요 좋은 사람 이미지에 매우 집착했던 저로써는 저 두 가지에 매우 예민한 사람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어른들이 바라보는 시선에 저 두 가지가 빠지면 안 되었거든요.  저는 이전에 썼다시피, 굉장히 약삭빠른 편이에요. 누구한테 어떤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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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지 말고 해야지, 안 그래?  - D-260 서울대를 위한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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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4:19:26Z</updated>
    <published>2026-03-27T14: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SHED입니다.  오늘은 꽤나 제목이 자극적입니다. 꽤나 건방진 태도에 낚여 들어오신 분들이 계시다면 엇.. 죄송해욤, 의도했지만 의도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부로 수능까지는 238일이 남았군요. 하하하 모의고사를 보니 마음이 약해지네요.  그래서 오늘은 제게 하는 당부 겸, 다시 다짐을 하고 힘차게 일주일을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15%2Fimage%2FFHDz4RhmUokQpmwSlUfwjbUcIJ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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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의 첫 3월 모의고사 후기 편  - D-260 서울대를 위한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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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3:26:18Z</updated>
    <published>2026-03-25T13: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Shed입니다. 원래 글을 금요일에만 올리지만.. 크흥.. 아무래도 모의고사 후기니까, 생생한 느낌을 적어놔야 다시 읽어보기 좋겠더라고요! 이번에 어떤 부분이 어려웠고,, 뭐가 좋았고,.. 뭘 잘한 것 같고.. 를 좀 써보고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도 맞습니다!! 이런 고3도 있었구나 하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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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해피한 인간이니까 '' - D-260 서울대 프로젝트 마인드셋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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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4:11:19Z</updated>
    <published>2026-03-20T14: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는 해피한 인간이 되기로 했다.- 서울대를 위한 마음가짐 마인드셋 2&amp;gt;  원래 제목은 무한 긍정왕이 될 거야였는데,  글 쓰면서 너무 오글거리기도 했고, 오늘이야 말로 정말 제목처럼 무한 긍정으로 효과를 본 첫날 같아서,  첫날의 슬로건이었던 '난 오늘 해피한 인간이니까'가 제목이 되었다.  오늘이 왜 그렇게 행복했는지는 나중에 말하기로 하고, 우선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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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0  3월 24일 첫 모의고사 1.5주 전 - 3월 모고를 앞둔 고3의 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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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5:48:09Z</updated>
    <published>2026-03-13T15: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시가 넘어버리고 말았다. 혹시 글을 기다리고 계셨던 분이 있었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이번 주는 3모 2주 전이라 좀 마음이 바쁩니다.( 3월 모의고사 3월 24일, 2주도 안 남았죠? ㅎㅎ;) 따라서 따로 마음 정리를 할 시간은 없고 근황이랑, 자기반성 보고서 형식 같은 느낌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쓰는 글과 좀 동떨어지지만, 뭐.. 한 곳으로 묶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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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용서해 주기로 했다. - D-260 서울대를 위한 마음가짐 마인드셋 용서 마지막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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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9:37:56Z</updated>
    <published>2026-03-07T09: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가 그리 못됐고, 뭐가 그리 나빴는지. 조용히 오물거리던 마음의 속삭임을 닫았다.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친구들의 말에 일희일비하지 말기로, 그들의 요구에 나를 억지로 끼워넣기보다는 나대로, 그렇게 결심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학교는 개학했고, 나는 정말로 이제 d-260 일 정도 남았다.  3학년이 고등학교 3학년이라 그런지, 아니면 내가 개가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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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들을 놓아주기로 했다. - D-260 서울대를 위한 마음가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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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14:52:18Z</updated>
    <published>2026-02-27T14: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종자 일부러&amp;nbsp;특이한&amp;nbsp;행동을&amp;nbsp;하여&amp;nbsp;다른&amp;nbsp;사람들에게&amp;nbsp;관심을&amp;nbsp;받는&amp;nbsp;것을&amp;nbsp;즐기는&amp;nbsp;사람을&amp;nbsp;속되게&amp;nbsp;이르는&amp;nbsp;말.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님 관종임? 그렇다, 나는 관종이었다. 그렇지만 나서기에는 두려워하는 아주 소심한 관종.  남의 관심을 구걸할 때 얼마나 &amp;nbsp;비참해지는지 깨달았다. 오지도 않을 상대의 메시지에, 그 간단히 톡 던져주는 적선에, 보답받지 못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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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들을 용서하기로 했다. - D-260 서울대를 위한 마음가짐&amp;nbsp;마인드셋 1. 용서-가족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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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3:00:05Z</updated>
    <published>2026-02-20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많이도 미워한 것 같다. 참 많이 미워했다. 그럼에도 동시에 사랑했다. 그래서 더 미웠다.   마인드셋 1. 용서- 가족 편 우리 집은 고요한 총구 앞에 놓여있었다. 항상 그랬던 것 같다.  참 다정한 사람들, 그리고 동시에 참 미운 사람들. 나에게 가족이란 가장 안정적인 동시에 가장 미워하는 대상이니까.  다른 가족들도 이럴지도 모르겠다. 정말로 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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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260 내신 4등급 고3의 서울대 프로젝트 - D-260 서울대를 위한 마음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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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0:00:16Z</updated>
    <published>2026-02-20T1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EP1. 나는 아직 단 한 번도 내가 말한 것을 이뤄내지 못했다.&amp;gt; -인터넷 중독자, 인간관계 파탄자, 회피 성향 최고치 인간의 자책썰.  우리 모두 가장 불쌍한 사람을 한 번 상상해 보자. 당신의 상상 속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누구인가?  나에게 불쌍한 사람이란 자신의 말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 그리고 나는 내가 가장 미워하고, 불쌍하게 여기던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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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킷리스트  - 1. 후회 없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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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6:32:56Z</updated>
    <published>2026-02-19T16: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는 없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나는 돌아가도 다시 그렇게 시작할 테니까. 주변인들은 종종 말했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고, 그래서 그땐 하지 않았을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지금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면 그때는 분명 대성할 수 있다고 믿는 그 모습이 참 신기했다.  흘러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알고 있었지만 따로 뭘 고치려고 노력하진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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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 ep1. 오전 3시, 잠들지 못한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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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6:30:55Z</updated>
    <published>2026-02-19T16: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느덧 세 시입니다. 왜 하필 세시라 하면, 딱 3시를 기점으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순수한 아이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나서 그렇지만, 또 막상 쓰고 보니 이렇게 거창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덧없이 하루는 흘렀고, 나는 또다시 멋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고귀하고 찬란하다는 &amp;nbsp;젊음이라는 시간은 또다시 내 안의 망상 속에서 현실과 다투다가 조용히 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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