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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라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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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naras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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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 일상은 사실 전부 마케팅입니다.' 일상 속 흘러하는 가능성을 잠시 붙잡아 마케터 가나라시의 관점으로 바라봅니다. 무수히 흘러가는 순간을 붙잡으면 놓쳤던 인사이트가 나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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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6:4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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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구전용 인플리스트 체험후기 | 복잡한건 싫더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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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3:51:04Z</updated>
    <published>2026-04-02T13: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가로 제품을 비싸게 구매하고 계시나요?  같은 물건이라면, 저렴하게 구매하는게 당연히 좋겠죠  다른 사람들은 저렴하게 구매하는데 나만 비싸게 구매하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원래 사용하던 게 갑자기 똑 떨어졌을때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비타민도 매일 먹다가, 하루만 안 먹어도 약간 피곤한게 느껴진다잖아요  이럴때 공구 진행중인 제품을 확인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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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빙큐빅스 32인치 필요한 공간을 채우다 - 내돈내산 후기 읽어본 감상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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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4:35:04Z</updated>
    <published>2026-01-29T14: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을 보는 행위는 이제 그림자처럼 붙어있습니다. 이미 거의 대부분의 시간은 휴대성이 뛰어난 스마트폰을 사용해요. 저녁이 되어 쉬는 시간이 생겼다거나, 출근을 하지 않는 주말이 되면 아이패드, 노트북 같은 포터블 한 기기를 활용하지요.  'TV는 이제 끝난 걸까요?'  과거와 현재, TV가 가져가야 할 가치가 달라졌다고 보여요. TV가 보급되던 시기에는 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Nj%2Fimage%2F2KdhzVZQ6j8O1TbAFrwO-eDnw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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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건조 잡는법 앰플 수분크림은 분무기 같아요 - 물방울초음파 디바이스 기기 효과에 기대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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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6:42:11Z</updated>
    <published>2026-01-28T06: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하는 스킨케어는 '갈증해소'와 비슷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물을 마십니다. 지난밤에 잠을 자면서 목이 말라 갈증을 느꼈거든요. 피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건조하다는 걸 느껴요. 간단한 세면과 양치질을 하고 나면, 바로 얼굴에 스킨케어를 하지요.  건조한 날씨에 앰플이나 수분크림을 바르면 효과가 나타나요. 촉촉한 느낌도 좋고 유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Nj%2Fimage%2F1uvZ3MmPtd3C_Q4GE45ZZma9H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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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 다르게 느끼게 만드는 비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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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2:52:00Z</updated>
    <published>2025-12-13T12: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가는 지하철역이 하나 있어요. 그곳에는 몇 가지 먹거리 상점들이 입점해 있지요. 특히 그곳을 지날 때 고소하고 달달한 빵 굽는 냄새가 나는데, 마치 홀린 듯 시선을 빼앗긴 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먹거리 상점들은 저마다 자리가 있습니다. 개찰구 A, 개찰구 B, 에스컬레이터 앞. 개찰구 A 앞에서는 B빵을 팔고 있고, 개찰구 B 앞에서는 베이커리 간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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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멈춰 바라보는 습관 - 익숙해서 잘 보이지 않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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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3:47:20Z</updated>
    <published>2025-12-11T13: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잠시 멈춰 무언가를 '바라보는 습관'입니다. 바라보는 습관은 사물, 동물, 식물, 지나가는 이들을 가리지 않지요. 바라보는 습관은 일상에서 불편함을 일으킵니다. 길을 걷다가 발걸음을 멈춰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순간들이 있거든요.  '여기서 이거 조금만 바꾸면 괜찮을 것 같은데&amp;middot;&amp;middot;&amp;middot;.' '아, 이건 확실히 별로인 것 같아&amp;middot;&amp;middot;&amp;midd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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