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KJ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kfX" />
  <author>
    <name>regression-jk</name>
  </author>
  <subtitle>많아진 생각과 망각의 기억에서 막연하게 글을 남기고 싶은 글.</subtitle>
  <id>https://brunch.co.kr/@@ikfX</id>
  <updated>2025-11-11T13:58:57Z</updated>
  <entry>
    <title>존재 3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kfX/5" />
    <id>https://brunch.co.kr/@@ikfX/5</id>
    <updated>2026-01-09T14:35:12Z</updated>
    <published>2026-01-09T14: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번의 행동에 의한 일은 뭔가 이상하지 않을 일이 없었다. 누군가는 오픈마인드로 대할 것이고 누군가는 비밀을 유지하려고 할 것이다. 진실이 있다면 거짓도 있듯이 진우와 대면하고 만나지는 않았지만 컴퓨터에서 본 이미지 사진을 기억하고 있다.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찾아오는 것이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보이는 상황은 진우를 괴롭히는 것 같았다. 진우는 사회생활의</summary>
  </entry>
  <entry>
    <title>존재 2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kfX/4" />
    <id>https://brunch.co.kr/@@ikfX/4</id>
    <updated>2026-01-09T14:34:43Z</updated>
    <published>2026-01-09T14: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녀는 타인을 이용한 심리와 여자라는 성별 그리고 영화나 스토리를 통해 그것을 따라 해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그녀 또한 어떠한 현상을 알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늦은 딜레마에 빠졌던 것은 아닐까 생각했다. 진우의 측근이나, 타인의 타인의 측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한 것들이 진우와 상관이 있고 또는 없는 것들이 거미줄처럼 얽히고 섞여 만들</summary>
  </entry>
  <entry>
    <title>존재 1장 - 기시감, 데자뷔, 회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kfX/2" />
    <id>https://brunch.co.kr/@@ikfX/2</id>
    <updated>2025-11-18T10:30:58Z</updated>
    <published>2025-11-17T14: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받고 싶고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싶은 소년이 있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조부모님과 살게 된 소년은 동네의 이곳저곳을 다니며, 동네친구들과의 놀이를 즐겼다. 공터 넓은 곳을 그라운드로 넓은 밭은 눈싸움을 즐기며, 4계절은 그렇게 반복되고 있었다. 하나둘 고학년이 되는 동내친구들과 형들은 학업의 문제로 하나둘 동네의 아지트를 떠나고 있었다. 소년은 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