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오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kwn" />
  <author>
    <name>oneulrecord</name>
  </author>
  <subtitle>평범한 하루에 스쳐 간 순간과 마음들을 기록합니다.어디에서든 일할 수 있는 삶을 꿈꾸며,작은 시도와 변화들을 글로 남기고 있어요.누군가에게는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kwn</id>
  <updated>2025-11-13T15:15:02Z</updated>
  <entry>
    <title>딱 그 정도의 거리 - 1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kwn/11" />
    <id>https://brunch.co.kr/@@ikwn/11</id>
    <updated>2026-01-25T13:00:07Z</updated>
    <published>2026-01-25T1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원히 이해할 수 없는 존재가 있다. 가까워지려 애쓸수록 평행선처럼 벌어지는 사이. 내게 아빠는 그런 사람이었다.  어린 시절의 기억 속 아빠는 늘 거대한 벽이었다. 집안의 공기를 차갑게 얼어붙게 만드는 무서운 사람. 성인이 된 후에는 도저히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타인이 되어버렸다. 아빠와 정을 나눠야 했던 그 시절, 우리 사이엔 마땅히 있어야 할 추억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wn%2Fimage%2FIspJN29LSJ8-ia5vpZjoJQ_80T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시락 반찬에도 밀려버린 나의 '무모한 시작' - 4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kwn/10" />
    <id>https://brunch.co.kr/@@ikwn/10</id>
    <updated>2026-01-04T14:38:52Z</updated>
    <published>2026-01-04T1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이 울린다. 눈을 뜨는 순간부터 치열한 전쟁의 서막이다. 전쟁의 상대는 바로 나. 제일 치열한 전장은 역시 아침 운동이다.  &amp;lsquo;오전에 헬스장 가기&amp;rsquo;라는 거창한 목표를 세웠지만, 내 안에서는 늘 이런 치열한 대화가 오간다. &amp;ldquo;일어나, 가서 땀 흘려야지!&amp;rdquo; vs &amp;ldquo;아냐, 10분만 더 자도 괜찮아! 잠깐만 눈 감고 있자&amp;hellip;&amp;rdquo; 결과는 보나 마나였다.  나는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wn%2Fimage%2FvczgEXCR-_Da9AjbLhRaE5m0uN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무모한 시작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방식. - 3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kwn/9" />
    <id>https://brunch.co.kr/@@ikwn/9</id>
    <updated>2025-12-21T14:00:18Z</updated>
    <published>2025-12-21T14: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멈춰 있던 블로그를 다시 움직이게  만들어야 했다.  어떤 블로그로 운영해야 할지,  어떤 주제로 써야 할지부터 막막했다.  한 가지 주제를 정해서 운영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그 &amp;lsquo;한 가지&amp;rsquo;를 정할 수 없었다.  그래서 먼저,  내가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하고,  어떤 블로그로 만들고 싶은지부터 생각해 보기로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wn%2Fimage%2F04cSg_XIqqJKLKEFLtNnCSqT0x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이미 시작의 길 위에 서 있었다. - 2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kwn/7" />
    <id>https://brunch.co.kr/@@ikwn/7</id>
    <updated>2025-12-14T13:00:05Z</updated>
    <published>2025-12-14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그냥 시작하기로 했는데, 눈앞은 캄캄했다.  다시 시작해 보자 다짐은 했는데,  막상 책상 앞에 앉으니 &amp;lsquo;그래서 뭘 하는데?&amp;rsquo;라는  질문만 머릿속을 맴돌았다. 모든 것이 무너진 후 다시 시작하는 일이  얼마나 외롭고 막막한 일인지,  나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래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서  손 놓고 있던 블로그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wn%2Fimage%2FjCACjrpxvZ4ECzxU4NcvUF5yZm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부터 다시 시작할게요. - 1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kwn/6" />
    <id>https://brunch.co.kr/@@ikwn/6</id>
    <updated>2025-12-07T17:03:18Z</updated>
    <published>2025-12-07T14: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을 시작할 땐 그만큼의 용기가 필요하고, 실패했을 땐 그만큼의 댓가가 따른다. 나의 지난 몇 년은 그랬던 것 같다.  용기 내서 시작했던 가게는 오픈하고 몇 달 만에 코로나를 맞았고, 버티고 또 버티다가 결국 나는 함께 침몰하고 말았다.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 수 있지만, 그때의 나는 정말로 이렇게 생각했다.  &amp;lsquo;아&amp;hellip; 내 인생, 왜 이렇게 쉽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wn%2Fimage%2F4-Hp-IfFHihZSSTDDWqqnNsdSP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단 그냥, 시작해 볼게요 |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kwn/4" />
    <id>https://brunch.co.kr/@@ikwn/4</id>
    <updated>2025-12-07T16:55:46Z</updated>
    <published>2025-12-07T14: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특별한 사람은 아니다. 평범하고, 조금 서툴고, 가끔은 길을 잃는 사람이다. 그저 그런 보통의 하루하루를 보내는 보통의 사람.  그런데 문득, 이렇게 흘러가듯 살아가는 하루가 정말 내가 바라던 삶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조용히 머릿속을 맴돌기 시작했다.  그 순간부터 나는 &amp;lsquo;왜 이렇게 고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wn%2Fimage%2F_EPuG2yBy3zJ-eicq3n6PoG6oI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