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개발자아닌개발자 J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l1v" />
  <author>
    <name>9d7d54bbc7794e3</name>
  </author>
  <subtitle>20 여년 동안 IT 업계에서 변화를 경험해왔습니다. 인터넷, 모바일, SNS 시대를 지나 지금은 AI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AI 시대 실천하는 생활인의 모습을 공유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l1v</id>
  <updated>2025-11-18T05:26:34Z</updated>
  <entry>
    <title>실패 끝에 얻은 것들...너무 많아. - AI프로젝트 생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l1v/10" />
    <id>https://brunch.co.kr/@@il1v/10</id>
    <updated>2025-12-08T04:28:10Z</updated>
    <published>2025-12-08T04: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말부터 6월까지 아마 대략 7번 정도 프로젝트를 엎었다. 초기에 생성한 프로젝트 폴더, 이후 깃허브에 생성한 리포지토리 다 따져보면 아마 그 정도 되지 싶다. 7번이나 실패라니... AI가 가져다준 흥분과 떨림, 기대는 이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과제로 전환되었다. 내가 완성하고 싶은 프로젝트 앞에는 해결해야 할 숙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처절한 패배는 새로운 출발을 위한 트리거 - AI 개발 프로젝트 - POC 완성을 향한 도전과 좌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l1v/6" />
    <id>https://brunch.co.kr/@@il1v/6</id>
    <updated>2025-12-01T05:29:52Z</updated>
    <published>2025-11-29T07: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xml 문서를 웹뷰로 만드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프로그램 개발을 하나도 모르면서 이미 잘 만들어진 웹페이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AI의 힘을 빌리면 똑같이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오판했다. 하지만 새로운 공략법을 찾아서 도전했다.  문서 뷰를 웹뷰 대신 PDF로 구현하자는 클로드코드 제안에 대해 챗지피티에게 물었더니 챗지피티도 대찬성이란다. 너무나도</summary>
  </entry>
  <entry>
    <title>최종 보스와 대결, 난타전 - AI 개발 프로젝트 - POC 구현 과정의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l1v/5" />
    <id>https://brunch.co.kr/@@il1v/5</id>
    <updated>2025-12-01T05:28:44Z</updated>
    <published>2025-11-27T07: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창한 5월이었다. 나는 최종 보스와의 결전을 앞두고 있었다. 최종 보스는 바로 문서의 웹뷰다.  지난 3개월 동안 깨달았다. 웹뷰를 제외한 나머지 기능들은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었다. 물론 이 말은 *&amp;ldquo;최종 보스보다는 쉽다&amp;rdquo;*는 뜻이지, 결코 &amp;ldquo;바이브 코딩이면 다 된다&amp;rdquo;는 뜻은 아니었다.  결국 문서를 보여주지 못하면 서비스 완성이 안된다. 바꿔 말하면</summary>
  </entry>
  <entry>
    <title>2월의 흥분과 떨림, AI코딩의 시작 - AI 개발 프로젝트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l1v/4" />
    <id>https://brunch.co.kr/@@il1v/4</id>
    <updated>2025-12-01T05:26:20Z</updated>
    <published>2025-11-27T04: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2월, 불과 10개월 전인데 지금 생각하면 몇 년 전 같다  챗지피티 바람이 불 때 처음으로 코딩을 시도했다. 간단한 예제로 테스트 해보니 코딩이 되는게 아닌가! 너무 신기했었다. 그래서 과거 서비스 기획 경험을 살려 뭔가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amp;quot;해외투자자 대상 공시 서비스&amp;quot;를 만들어보자! 이 프로젝트는 5년 전에 전 직장에서 아주 간단한 POC 만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