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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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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경험을 다시 바라보고,그 틈에서 보이는 작은 변화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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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0:4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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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속에서 발견되는 경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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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2:11:44Z</updated>
    <published>2025-12-07T12: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 경험을 이끄는 경향성  우리 경험 내용을 살펴보면, 우리의 경험에는 어떤 경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정 사건에 대해 우리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경험이 이루어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저는 어떤 문제를 풀 때 문제가 안 풀리면 짜증이라는 감정이 먼저 올라오고, 이어서 상황을 피하려는 경향성이 있다는 걸 볼 수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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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에서 보이는 작은 가능성 - 바꿀 수 없는 것과 바꿀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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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1:39:20Z</updated>
    <published>2025-11-30T11: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글을 시작하며  앞으로의 내용들은 제가 지금까지의 경험들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면서 느낀 점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전 글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나누는 경험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체험일 뿐, 여러분에게  &amp;ldquo;이렇게 봐야 한다&amp;rdquo;라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글은 하나의 결론을 제시하려는 글이 아니라, 제 일상 속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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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바꾸는 작은 틈 - 무엇이 우리의 경험을 결정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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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1:14:52Z</updated>
    <published>2025-11-22T07: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부의 글  이 글은 한 개인에게서 일어난 작은 변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저의 이야기는 결론이 아니라 아직 현재진행형입니다. 인생을 살아오며 자연스럽게 떠올랐던 질문들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대답이고, 그 대답을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보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1. 최초의 질문  중학생 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amp;lsquo;우리는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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