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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웨스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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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것을 기록해서 실현하는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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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5:0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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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Agent와 혁신의 바람 - 어떤 가치를 추구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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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7:56:01Z</updated>
    <published>2026-03-20T07: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간 열심히 공부하고 그 로우단의 코드를 공부하면서 와 나 이 기능, 프레임워크 공부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던 시절이 바로 2~3년 전이었던 것 같다. 자체 언어 프로세스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시대가 벌써 더 옛날의 일이 된 것 같은 느낌이다. (나 파이썬 공부해 이런 말 이제 잘 안하잖아요..)  아직 창업씬에 있는게 아니라 회사에 있고 그 도메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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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은 흔들림의 연속이다 - 답이 정해진 세상에서 다르게 살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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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3:26:12Z</updated>
    <published>2026-03-02T13: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떻게 해도 MBTI T 성향의 사람인데도 흔들림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들이 볼 때 단단하고 항상 생각이 확고하고 어떤 새로운 일을 도전할 때도 흔들리지 않았는데, 창업이라는 건 다른 세계의 말인 것 같다.  다른 직무로 전환을 할 때도 어차피 목표는 취업이었어서 그냥 단순히 취업해야지 생각하면서 이력서, 포트폴리오를 잘 써서 누군가의 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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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 못하는 병 - 가능성을 보고 싶은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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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4:12:07Z</updated>
    <published>2026-02-16T04: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나쁜 사람이 되기 싫어서인지 나의 신념이 타인에게 좋은 사람이 되자는 마음이어서인지 거절 못하는 병에 걸렸다.  고등학교 때도 없던 병이 왜 생겼을까? 고등학교 때 학교 친구와 한 번은 놀이터 그네에 앉아서 진솔한 대화를 한 적이 있는데 친구의 걱정은 '난 착한 아이 컴플렉스에 걸린 것 같아'라는 말이었다. 지금 그 말이 너무 많이 와닿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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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을 살 것인가 - 정답이 아닌 개인 고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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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8:11:29Z</updated>
    <published>2026-01-31T08: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의 1월이 벌써 끝났다. 마지막 하루에 지난 시간동안 하지 못한 브런치를 작성해보면서 생각을 마무리해보려고 한다.  올해 1월은 정말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였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의 사회/테크 발전이 때로는 두려움이 되기도 했으며, 앞으로 나는 어떤 삶을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다. 정답이 없는 것을 알면서도 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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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회고와 내가 하루를 관리하는 방식들 - 구글 캘린더, 구글&amp;nbsp;Tasks, 삼성 캘린더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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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2:38:04Z</updated>
    <published>2025-12-30T12: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의 마무리  연말 마무리 회고를 작성하는건 개발자들의 포트폴리오이자 이렇게 생각있는 삶을 살고 있다는 표현하는 지표였다. 회고를 작성해야지라고 말하는 지인들을 보면서 보여주기식 회고를 작성하고 싶지 않은데라는 생각과 함께 나는 연말 마무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올 한 해는 가장 고민이 많았고 불안정했으며 도전적인 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VN%2Fimage%2FUKA2FiALgz1i8F_5cTi7IngZjQw.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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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LD 바이브코딩 해커톤 참여후기 - 기획자가 MVP 만드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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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3:02:41Z</updated>
    <published>2025-12-19T13: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 바이브코딩 시대가 열린 이래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앱을 만들어서 창업하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한 시점이다. 이번에 BOLD 해커톤에 참여해서 약 60-70명의 사람들과 함께 피자를 먹으면서 2시간 동안 Replit이라는 바이브코딩 툴을 사용해서 MVP 정도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간에 참여했다. 등록할 때도 보니 기획자, CEO들도 계셔서 진짜 바이브코딩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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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 앱 창업을 꿈꾸는 당신에게 - 요새 AI가 다 만든다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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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2:28:12Z</updated>
    <published>2025-12-17T12: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I 앱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AI로 앱을 만들고 창업할 수 있다는 학습 플랫폼들이 늘어났다. 이 플랫폼들은 이전에 다들 6개월 과정만 거치면 개발자될 수 있다고 말하던 국비사업을 BM으로 하던 회사들이다. 누구나 교육을 듣고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기회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모든 걸을 학원이 AI가 해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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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시작했을 때 듣게 되는 말들 - 다행히도 나는 타인에 말에 별로 휘둘리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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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2:22:50Z</updated>
    <published>2025-12-15T12: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금 창업을 할 나이는 아니지 않아?  창업을 한다고 했을 때 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amp;nbsp;하지만 창업이나 사업의 꿈을 꾸고 원하는만큼 열심히 도전해본 사람들은 창업을 응원했다. 창업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지극히 안정추구형이거나 현실적이거나 창업을 하고 큰 실패로 금전적 또는 정신적으로 힘들어했던 사람들이었다. 창업을 시작한 2025년 지금 내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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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롱면허 13년차의 재도전기 -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하나씩 도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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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1:34:32Z</updated>
    <published>2025-12-15T11: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면허를 딴 건 13년 전이었다.&amp;nbsp;대학생 때 친구들과 아무런 겁도 없고 그냥 지금 따놓자라는 생각으로 했던 일이었는데 벌써 이렇게나 많이 시간이 흐른 뒤였다. 이후에 회사생활을 하면서 법인 차량을 몰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집에서 연수를 받으면서 차를 약간 부신..? 사건으로 인해 막연한 두려움이 재도전을 힘들게 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그냥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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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관계의 시작과 끝 - 어떤 사람들을 내 곁에 둘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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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1:34:23Z</updated>
    <published>2025-12-15T11: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라는 건 내 삶의 주요 고민거리 중 하나였다. 어렸을 때는 우선순위가 낮아 별로 생각하지도 않았지만, 점점 일과 생활에서 인간관계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었다. 나도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관계를 대하는 태도와 가치는 그 나이별로 내가 속한 상황에 따라 달라졌다.  20대에는 인간관계를 많이 고민하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속한 환경이 있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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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없이 안되는 세상 - 개인의 생각이 없어지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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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1:34:15Z</updated>
    <published>2025-12-15T11: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크 박람회를 보면 요즘은 다 아이템에 AI가 안 붙어있는 것이 없다. 그만큼 AI가 익숙해졌고 몇 달전만 해도 GPT가 모야 이런 말을 듣는 시점이 있었는데 기술의 가속화가 붙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창업씬에서 AI 안 붙은 아이템이 없다는 말이 돌 정도로 모든 팀들은 AI를 쓰고 있다는 것을 특징으로 내세웠다.&amp;nbsp;아이러니하게도 실상 AI는 없는&amp;nbsp;팀도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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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줄이기 위한 기록습관 - 선명한 기억보다 흐릿한 기록이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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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1:34:02Z</updated>
    <published>2025-12-15T11: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유투브에서 빨간뿔테의 아이콘 이동진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에 대해 보게 되었다. 꾸준히 몇 십년간 블로그 기록을 실천하고 계신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렸을 때 네이버 블로그를 한 5년정도 유지하긴 했지만 지나고 나서 본 글들이 너무 어렸고 어리숙한 모습으로만 보여서 감춰두었다. 나만 몰래 꺼내보는 흑역사랄까... 기록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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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도전이 아니길 - 개발자에서 PO가 되어버린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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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1:33:36Z</updated>
    <published>2025-12-15T11: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개발자로 근무를 길지 않은 기간 하고 나서야 내가 더 관심이 있고 잘하는 분야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개발자의 일도 너무 즐거웠고 간혹 연달아 발생하는 에러와 야근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지만 AI가 지금처럼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시기여서 소스를 타고 들어가는 재미도 있었다. 간간히 개발 컨퍼런스들에 참여하면서 사람들도 만나고 개발이야기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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