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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심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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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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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1:1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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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1(인간글장)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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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4-17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10번 인간글장입니다. 인간냄새가 풀풀 나는 글이 될 거 같은데요.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금합니다.  인간글장: 저는 아이를 6명이나 키우는 가장입니다. 아내가 아이를 10명을 낳기를 원하고 진행형에 있습니다. 그보다 한 둘도 아니고 많은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은 경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1_JmqsrZ9-MvHi-kMDfRdhR-9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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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수다 떠는 남자둘)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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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00:26Z</updated>
    <published>2026-04-14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위가 누그러들고 완연한 봄이 왔다.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졌고 덩달아 뛰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종합운동장에 왔을 땐 이미 몇 사람이 뛰고 있었다. 그중에 두 남자가 나란히 뛰는 모습이 보였다.  사람들이 빈 트랙을 찾아 달리기 시작했다. 천천히 달리고 있는 나의 뒤로 소란스러운 두 사람의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한 바퀴 두 바퀴를 지나도 뛰는 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CoToFJk6uAQfnOPPnzBuQhW1X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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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10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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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4-12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 번째 작품은 제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입니다. 이탈리아 피렌체를 다빈치와 함께 여행하면서 그가 그린 최후의 만찬을 이야기하다가 최후의 만찬을 준비해 준 여인이 모나리자라는 말을 듣고 &amp;nbsp;그녀의 그림을 꼭 브런치에 소개해주겠다며 약속을 하고 오늘에야 작품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그녀의 매력에 빠져 보시지요.  《모나리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FzUOPlI1GsPbP8mA4SEnoSMfZz8.jpg" width="2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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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1(자연글장)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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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4-10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10번 자연글장입니다. 글에서 자연냄새가 풀풀 풍기는 거 같은데요.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가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금합니다.   자연글장: 저는 인간세상에 미련을 버리고 산속에 들어와 조용히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나무에 글을 새기고 땅에도 새기고 하늘에 새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p_0gQ2vnhuywU6TnQXgihqL93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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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 1번으로 달리는 ARC 남자)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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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3:00:38Z</updated>
    <published>2026-04-07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달리기 전에 나름 운동을 좀 해봤는데요. 그중에 제일 힘든 운동이 극강의 체력이 요구되는 숨쉬기 운동이었습니다. 숨 쉴 때마다 가슴이 뻐근하게 벌어지고 배에 숨이 벅차 올라 호흡곤란이 온 적도 있습니다. 또 하나는 시체놀이 운동입니다. 최소한의 호흡과 움직임으로 온몸을 늘어뜨리는 자세는 최강의 무기력이 요구됩니다. 정말 무기력해져서 집에서 뻗은 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yNSqXKt1f6zuSmbWrdCDqryri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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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9 (고흐 별이 빛나는 밤)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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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8:19:52Z</updated>
    <published>2026-04-05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덟 번째 작품은 고혹한 밤에 별이 빛나는 밤이 보고 싶어 작품을 모셔 왔습니다. 여러분은 별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전 알콩스 도데의 별이 떠오르고 어제 만나고 온 어른왕자의 행성 C612가 떠오릅니다.&amp;nbsp;살면서 궁금한 게 있으며 별들에게 물어보시면 되고요. 한때는 라디오에서 &amp;quot;별이 빛나는 밤&amp;quot;에를 방송했는데 별이 빛나지 않는 밤에도 방송을 해서 별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Pdz1EblrmedXI-ZrHF2I5JFHa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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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작가시즌1(시가총액하위글)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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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4-03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9번 시가총액하위글입니다. 글에서 돈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글입니다.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급합니다.   시가총액 하위글: 저는 시가총액이 낮은 글입니다. 그래서인지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제 글을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심지어 개미들까지 글이 뭐냐며 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cRP3i8WbE1qqcIyHU6FKbZrw-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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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달리기 전 지켜야 할 것들)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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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1:38:06Z</updated>
    <published>2026-03-31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주로 달리는 곳은 종합운동장입니다. 이곳도 나름 무언의 룰이 존재합니다. 규칙사항을 정해 놓은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기본 양심과 메너가 필요하지요. 트랙은 총 8개이며 먼저 와서 선점한 트랙은 가급적 피해야 하고 다 같은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데 혼자만 반대방향으로 달리면 서로의 얼굴을 봐야 하는 난감함이 존재합니다.   난 나름의 규칙을 잘 지키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ZbUq4SWP1Llj1ehglIWmWj1n9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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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8 (오리에 진심 홍인호작가)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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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8:19:25Z</updated>
    <published>2026-03-29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덟 번째 작품은 회식장소로 간 오리집에 전시된 그림입니다. 오리집을 직접 운영하면서 틈틈이 오리를 주제로 &amp;nbsp;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이 그림을 브런치에 올린다고 해서 오리 고기를 더 주는 것도 아니고 사장이 누구인지 얼굴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오리집도 처음 가본 곳이며 오리 소품과 그림, 오리에 진심인 곳입니다. &amp;nbsp;이곳을 찾느라 &amp;nbsp;오리무중 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_wlFIwdxSO1ViRTCxW6DCkPQS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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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작가시즌 1(글심저격)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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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3:00:04Z</updated>
    <published>2026-03-27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amp;ldquo;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글쓰기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단아 참가번호 8번&amp;nbsp;글심저격입니다.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금합니다.&amp;rdquo;  글심저격:&amp;nbsp;&amp;ldquo;제 어머니는 오래전부터 중병인 식곤증에 시름시름 앓고 계셨습니다. 그 병이 더 심해져 영원히 잠들까 봐 두려움이 컸습니다.&amp;nbsp;요즘 입맛이 없다며 거위 간 요리, 샥스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Bew2Zd7HlXubMmo22WAyupXVB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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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 판사 친구)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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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3-24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친구 모임에 있는 친구 이야기이다. 이 친구와 난 한 번도 같은 반이 되어 본 적이 없다. 중학교 2학년 체육시간에 선생님은 수업을 시작하기 전 줄넘기 두 번 뛰기를 한 번도 안 걸리고 많이 뛴 사람에게 체육점수 1등을 준다고 하였다. 순진한 난 운동신경을 믿고 말 그대로 체육시간마다 친구들 앞에서 열라 통통 뛰어 되었다. 100개는 넘었던 거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93azc1EbKyTDQtUd3BhW95wm4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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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7 ( 기획초대 전시 신다혜)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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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8:18:55Z</updated>
    <published>2026-03-23T00: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곱 번째 작품은 우리나라 어디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고 제가 사연이 딱해 올리거나 돈을 받고&amp;nbsp;올린 것이 아닙니다. 우연히 길을 쏴 댕기다가 들른 문화 공간에서 이 분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어 글로벌적이고 스페이스적인 브런치 전시관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신다혜 작가의 말씀 &amp;quot;달에서 일하는 토끼&amp;quot;는 내 작업의 출발점이다. 동화 속 달토끼는 늘 절구질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ij8BOi3xy2R8uJUBUtRv653Ty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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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1(뻔한 테마 글)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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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23:00:03Z</updated>
    <published>2026-03-20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6번 뻔한 테마글입니다. 뻔한 테마글이라 상당히 기대하 되는데요.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예선에 참가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금합니다.  뻔한 테마글: 제가 학교 다닐 때부터 글짓기 발표를 하면 모두 뻔하다며 제 글을 인정해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amp;nbsp;그렇게 뻔한 사람이 아닌데 주위에선 어이없다는 듯이 뻔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y4Djodv8uOzfYloIRYJ_tdocd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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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심저격(달리는 사람들 프롤로그)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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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3:00:33Z</updated>
    <published>2026-03-17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까지의 글심저격 이야기   글심저격이 태어나서 지금껏 잘 해온 일이라곤 약해 빠진 몸으로 밖에 나가 자연을 벗 삼아 소리 지르고 뛰는 것이 삶의 낙이었다. 동네 아이들의 데리고 나름 시키지 않은 착한 골목대장을 하였으며 풀밭에 사는 메뚜기, 개구리, 뱜과 사이좋게 놀았다. 뱜을 잡아 묶어 뒤곁에 두었다가 엄니가 그걸 보고 기겁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1zIGAcQnJCCtviMF2_7Z9zTc_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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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6 (끌로드모네의 나룻배) - 예술작품시리즈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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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00:25Z</updated>
    <published>2026-03-15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섯 번째 작품은 프랑스의 인상파 예술가&amp;nbsp;끌로드 모네입니다. &amp;lsquo;인상주의&amp;rsquo;의 창시자이며, 서양 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유명한 화가로 손꼽히는 인물 중 한 명이다. 대상을 뚜렷하고 명확하게 표현하는 전통 회화 기법을 거부하고, 자연의 빛과 색채를 중시하며 빛과 그림자의 효과를 포착하는 데 중점을 두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대상의 색과 형태를 포착하여 그리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FzLaeesI2MMdT8TsJA8lo9POC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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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작가시즌1(글을 털어라) - 미수터작가시즌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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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3-13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5번 글을 털어라입니다. 글에 먼지가 나서 터는 것이지 글을 훔치는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급합니다.  글을 털어라: 어려서부터 어둠의 세계에 빠져 불량한 삶을 살았습니다. 초등학교 때 노르웨이 오슬로 뭉크 미술관에서 뭉크의 절규를 훔치다가 다른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rJlCLv9C16kffhRmd1YlIvlxW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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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심저격(목디스크 12) - 목디스크시리즈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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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3-11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3.07일 목 디스크 신경주사 2차를 맞고 목 신전운동과 바른 자세를 취한 지 네 달이 되었다. 주사약의 효과는 길어야 1,2개월이라 들었는데 약 기운에 염증이 많이 줄여서 인지 목 디스크 운동을 꾸준히 해서 인지 방사통은 악화되지는 않았고 서서히 좋아져 지금은 80-90% 회복된 상태이다. 기분 나쁜 &amp;nbsp;찌릿함은 사라져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IvRagTg6HZBLqLBcbvvAJ6pA2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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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5 (로뎅 생각하는 사람) - 예술작품시리즈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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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8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 번째 작품은&amp;nbsp;생각하는 사람은 오귀스트 로댕이 만든 조각상이다. 이 조각상은 턱을 오른팔에 괴고 있는데, 그 오른팔은 왼쪽 다리에 팔꿈치를 얹고 있다. 높이는 186 cm이다. 작품의 석고상은 1880년에 완성되어, 최초에는 《시인》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작품평을 위해서 의사, 버스운전사, 철학자, 투자자가 작품평을 함께 해 주셨고 특별히 생각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V88yLTXDUqfXcz5SoRUU18vOz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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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심저격(목디스크 11) - 목디스크시리즈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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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1:00:10Z</updated>
    <published>2026-03-07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을 최대한 굽히지 않기 위해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를 높였다. 쉬는 시간이나 틈만 나면 두 손을 들고 어깨 죽지를 펴고 고개를 하늘로 젖혔다. 집에선 누워서 고개를 돌려 바닥에 대고 다시 고개를 정위치에 놓고 턱을 두 손 주먹 쥐고 괴어 최대한 일자목을 C 커브로 만들기 위해 매일 목 운동을 하였다. 또 다른 운동은 벽 모서리에 두 손을 벌려 고개를 젖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ahSSy4D_c-ChoEBgMK_cAtiLW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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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시즌1(꼬리를 무는 글)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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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3:00:04Z</updated>
    <published>2026-03-06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5번 꼬리를 무는 글입니다. 꼬리를 무는 글은 어떤 글인지 궁금한데요.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가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금합니다.  꼬리를 무는 글: 저희 부모님은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낱말 잇기를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싸우실 때도 두 분의 말이 꼬리를 물어 5박 6일 동안 말로 싸우다 지쳐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5HmgFvzj6t_jqF3DdkkEQJF_7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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