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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소년 효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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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온 날보다 더 많이 살아갈 날들이 펼쳐질 길위에 따뜻한 추억의 라떼한잔 나누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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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1:2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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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번호: 07 겁나다 -&amp;nbsp; 운전이 겁나던 초보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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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6:03:25Z</updated>
    <published>2026-04-14T15: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이 겁나던 초보 시절  누구에게나 &amp;lsquo;처음&amp;rsquo;이라는 시간이 있다. 무엇이든지 &amp;lsquo;처음&amp;rsquo;이란걸 시작할 때 무섭고 두렵고 겁나는 것이 모든 인간의 공통된 모습일 것이다. 내가 기억하는 가장 겁났던 때는 운전대를 처음 잡았을 때였다.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했지만, 면허증은 오랫동안 장롱 한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드디어 빛을 발할 때가 되었다. 형님이 사용하던 &amp;lsquo;세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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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번호: 06 뭉클하다 -  사과 한 박스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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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7:19:24Z</updated>
    <published>2026-04-13T07: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과 한 박스의 위로  나는 크리스찬이다.  세상에서는 개독교니 어쩌니 욕을 많이 먹고 있지만 그 또한 일부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잘못된 행동과 모습들 때문에 생겨난 단어이니 어찌 보면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억울한 측면이 있기는 하다. 일부 정치 목사들이나 사이비 교주들이나 그걸 추종하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욕을 먹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APnitu4BKs_Zj-PhWmSlzKHxD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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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번호: 05 고요하다 -  비상문 밖의 고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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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7:16:03Z</updated>
    <published>2026-04-11T08: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상문 밖의 고요함  오늘도 저녁 근무에 들어간다.  저녁 6시에 출근해서 다음 날 새벽 6시에 퇴근하는 근무시간이 일상이 된 지 꽤 오래전이다. 처음에는 낮과 밤이 바뀌는 생활이 생체리듬과 어긋나서 많이 힘들었지만 어느새 10년 가까이 &amp;nbsp;생활하다 보니 이제는 몸이 익숙해져 있다.  일반적인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많이 물어본다. 몸이 피곤하지 않으시냐고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KV8CGWXYGG4HrSbeWwHl45H15o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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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번호: 04 하늘 -  힘이되는 나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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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5:40:56Z</updated>
    <published>2026-04-09T16: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이되는 나의 노래  그시절 그런 때가 있었다.  10년 동안 지내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IT 회사로 옮겨 새로운 출발을 했던 시절이었다. 회사는 입사 당시 30여 명의 작은 회사였지만 회사 대표님과 회사 비전을 공유하면서 회사를 키워 나갔는데 예상보다 빨리 회사의 규모가 커졌다.  영화제작 관련 회사였는데 30여 명의 직원이 1년 사이에 수백 명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PkVZzb-RG0w_lasbzu9I7bSIC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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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번호: 03 향기 -  향기로운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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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5:39:36Z</updated>
    <published>2026-04-08T12: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기로운 인연  사람들의 인연이란 것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불교에서는 전생에 수없는 만남을 거듭해야 인연이 이루어진다고 했다던데, 82억이 넘는 지구에서 태어나서 5천만 명이 넘는 대한민국 사람 중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또 부부라는 1촌 사이가 된다는 건 얼마나 많은 인연들이 쌓여야 가능할까?  그렇게 생각해 보면 나의 인연들이야말로 정말 아끼고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XYu8nOaF6cK5cIiYhxu6RyuCY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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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번호: 02 포근하다 -  포근한 이불 사은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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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7:12:35Z</updated>
    <published>2026-04-07T13: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근한 이불 사은품 대학에서 &amp;lsquo;역사학&amp;rsquo;을 전공해서 역사에 관련된 것들은 늘 많은 관심이 있다. 그런 아빠에게 영향받아서인지 아들도 어릴 때부터 역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어서 역사 관련 책이나 이야기에 흠뻑 빠져 지내기도 했다.  아들이 고3이었던 시절, 당시 내가 살고 있던 용인시에서 개최한 &amp;lsquo;용인 시민 도전 역사.통일 골든벨&amp;rsquo;에 참여를 했었다. 그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cYSf9GwPeM6iiDaTUf4pgUrMp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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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책 읽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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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3:47:39Z</updated>
    <published>2026-04-06T18: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무척, 엄청나게, 진짜 좋아한다.  국민학교 때 (우리 때는 국민학교였다. 졸업장에도 분명히 국민학교 졸업으로 되어 있다고 증거로 제출할 수 있다) 학교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했다. 수업 마치면 학교 도서관에 가서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었다. 도서부 아이들과 선생님이 내가 집에 가기를 기다림에 지쳐 하나 둘 쓰러져갔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5B6wkD5IkH2Vb-IfIhOyCNpFj6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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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번호: 01 웃음 -  글쓰기 웃음을 기대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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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5:37:43Z</updated>
    <published>2026-04-06T17: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웃음을 기대하며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나에게 버킷리스트가 있다면 글을 쓰는 것이다. 어느 서점의 대표 문구가 &amp;lsquo;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amp;rsquo;라고 하는데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언젠가는 나의 이야기를 정리해서 책으로 낸다면 뭔가 보람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왠지 죽어서도 호랑이 가죽을 남기는 느낌도 들어서 세상에 무엇인가를 남겨 놓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NP-q_JxO92Rd_Y2Uandrx52I5Y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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