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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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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를 키우며, 다시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속에서흔들리던 마음과 일상의 조각들을 천천히 주워 담고 있습니다.조용하지만 단단한 삶의 기록을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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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1:0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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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상에서 하고싶은 일 - 이사 디데이 2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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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8:32:55Z</updated>
    <published>2026-03-14T18: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방을 갖기는 어려워 보인다. 안방 앞쪽에 드레스룸이 있어 한샘장 2개를 놓고 아이들 옷 그리고 자연스럽게 잠옷 등을 놓을 것 같으니 씻고, 침대+매트를 두어 자는 방 으로 사용할 예정. 가운데 방 가장 작은방은 tv와 책상, 간이 책상을 두고 남편이 노트북 작업하는 공간 겸 나중에 tv화면 크게 띄워서 요가하는 공간, 육퇴 후 남편과 영화 보는 방으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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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리원 입소 - 모유수유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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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20:00:03Z</updated>
    <published>2026-01-21T2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작았나 싶다. 조리원에 산전 마사지를 받으러 올 때 이미 신생아들을 봤기에 아우.. 너무 귀여워. 이렇게 조그마했나. 우리 공주도. 생각했지만 실제 태어난 우리 둘째를 보자 작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었던 것 같다. 그러다 조리원에 왔고 아기를 큰 침대에 눕혀 신체사정을 하는데 넓찍한 곳에 혼자 누워 있는 아들이 매우 작아보였고 포로 꽁꽁 싸맨 모습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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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코리아 2026, 우주에서 가장 작은 별 - 병원에서 읽는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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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4:18:00Z</updated>
    <published>2026-01-18T04: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라 시거의 500여페이지에 달하는 우주에서 가장 작은 별을 다 읽었다. 반 정도 남은 상태였는데 3일만에 나머지를 다 봤다. 진통제로 버티던 출산 후 복부 통증 상태에서도 할 일이 없는 병동에서 가능한 일이었다. 똑똑한 여성 천체 물리학자의 이야기와 두 아들의 엄마로서 이야기가 함께 펼쳐지며 아들과 높은 산에 오르고 마당이 있는 집에서 집 수리도 하고 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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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집에서 두 아이와의 생활에 대한 기대 - 이사 디데이 10주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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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20:00:09Z</updated>
    <published>2026-01-16T2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계획은 3월말이지만 3월초부터 어린이집 새학기가 시작하기에 4주 정도 되는 기간동안 새 어린이집까지 매일 차로 15~20분 거리를 등원시키느냐 아니면 가까운 거리의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옮기느냐.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3월초면 둘째가 아직 50일도 채 되기 전 40여일째이기 때문에 신경이 쓰인다. 그 어린 아가를 매일 카시트에 태워 이동시키는 일이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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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일기 - 39주 진입 당일 3.58k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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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2:56:06Z</updated>
    <published>2026-01-16T02: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가 오셨다. 그저 쌓아두었던 아기 옷장에 넣을 칸막이를 조립하고 안에있던 옷을 빼고 칸막이에 하나씩 접어 넣고. 조립도 어머니랑 같이하고 옷 개는건 거의 어머니께서 다 하셨다. 그 동안 공주 오징어 전복 무국을 준비하고 볶음밥을 했다. 디데이 2일전, 평소와 다름없던 평일이었다. 어쩌면 평소보다 수월했다. 3일째 어머니께서 와 주셨기에 정말 편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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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의 꿈 - 출산 디데이 5일전. 이사 디데이 칠십며칠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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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4:23:26Z</updated>
    <published>2026-01-11T14: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년 전 이 집 전세 계약 전, 1시간 거리에서 온 우리는 넓은 거실에 확 트인 전망의 높은 층에 감탄했고 얼른 이사오고싶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디데이를 세어가며 2달 반 정도 남은 이사를 손꼽아 기다린다.  그 때는 우리집이 팔리지 않아 월세라도 놓고 나오면서 얼른 넓은집으로 가고싶다 생각뿐이었는데 이제는 같은 평수의 20년 다되가는 아파트지만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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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출산위한 출산준비- 는 바로 첫째 돌봄 인계 - 첫째 케어하는 양쪽 할머니들에게 바치는 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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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3:40:48Z</updated>
    <published>2026-01-07T2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자라고 크는데 수많은 역할이 필요합니다.영양사, 조리사, 돌봄제공자, 간호사, 선생님 등등의 역할을 주 양육자인 제가 도맡아 해왔고 특히 어린아이일수록 혼란스럽지 않게 일관적인 육아, 훈육 방법이 중요합니다. 공주학교의 교장 역할은 엄마인 제가 했었는데 3주나 되는 시간동안 떨어져 있으려니 우려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 제가 말씀 드리는 내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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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전 초심 다지기 - 그 와중의 소확행. 소설 10권 대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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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9:22:42Z</updated>
    <published>2026-01-04T13: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은 상황따라 변하고 중심을 잡으며 산다는건 쉽지않다. 어쩌면 중심이 계속 같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이다.  짧은 시간에 빌라 매매가 성사되고 이사갈 집을 알아보고 구경하고 10.15이후 집값이 하루만에 1.5억이 오르거나 아예 매물을 거둬 가격 추이를 보겠다는 집주인으로 인해 매물을 보지도 못했다.  너무 몰아쳤는지 남편과 소리내 다투기도 하고 남편은 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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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공과 보드게임 그리고 루돌프 안경 - 옛날의 나와 지금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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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6:05:14Z</updated>
    <published>2025-12-30T06: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15 이후 집값 상승이 장난이 아니라 우리는 2~3주 남은 출산 전 내집마련을 위해 급히 매매를 알아보다가 하룻밤 사이에도 1.5억씩 올리는 집주인들의 마음에 널뛰기 당하다가 어제까지 나와 남편 둘 다 머리가 띵하도록 아파왔다. 8곳 봤고, 더 볼 후보지가 있었으나 1~2억을 더 올려받겠다는 말에 볼 수조차 없었고 아예 매물을 거둬들여 상황을 더 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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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깨기 전 나만의 시간 - 집이 아닌 병원에서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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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20:51:01Z</updated>
    <published>2025-12-25T20: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원3일차. 36주차 진입.좁은 병원침대에 아이랑 같이 누워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몸을 번갈아 돌면서 편안함을 찾는중..새벽 4시반쯤 쉬하고싶다는 아이말에 눈이 번쩍 떠져 움직이고 보니 잠이깼다.오늘 퇴원을 할 수 있을까, 노로바이러스가 아닌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크리스마스를 병원에서 첫 입원수속을 밟으며 시작할 줄은 몰랐다. 크리스마스 당일이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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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에 태어난 부모가 할 일 - 아이가 자기 인생을 믿게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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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3:41:39Z</updated>
    <published>2025-12-23T2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대에 태어난 부모가 할 일 아이가 자기 인생을 믿게 만드는 것   이미 30대인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1. 건강하고 자유로운 아이로 키우기 2. 나 자신의 목표, 목적지는 무엇인가? 그저 하루하루 어린이집 갔다가 집 치우고 밥하고 출산기다리는게 전부? 사실, 이 나열한 몇가지 일이 얼마나 보람되고 바쁜지 설명하자면 길지만, 그래서, 난 어디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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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14시간 비행을 함께 탈 아이와, 지금의 우리 - 스님의 비밀을 읽으며 드는 임신 막달의 마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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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2:00:48Z</updated>
    <published>2025-12-22T11: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정도 되면 아이와 함께 장시간 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같이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대화를 나누며 여행지에 대한 설렘을 나누고 가고싶은 곳을 함께 찾아볼 수 있을까. 고학년은 되어야할까. 중학생은 충분히 가능할 듯 싶은데 그보다 겨우 1년 어린 초등학교 6학년은 느낌이 또 다르다.미국이나 유럽으로 14시간 이상 비행을 하는 곳으로 비즈니스 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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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식칼 - 새벽 5시에 오징어를 손질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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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22:24:00Z</updated>
    <published>2025-12-19T22: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의 식칼요리를 시작하게 된 건 첫째아이가 6개월이 되어갈 무렵, 이유식을 먹일 무렵이었다. 쌀미음부터 시작하고 소고기나 브로콜리 당근 등 야채를 그저 잘 익혀서 곱게 주면 됐었기에 사서 먹여야할 이유가 없었다. 아기용으로 나온 이유식용기와 도구, 냄비는 너무 귀여워 소꿉놀이 하는 기분이 들었다. 30개월인 지금까지도 집밥을 주로 해서 먹이는데, 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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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사랑하지 않는 남의 아들과 사는법 - 직원이라면 이미 자를 생각 했을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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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1:19:00Z</updated>
    <published>2025-12-03T01: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나의 아이를 위해 사랑하지 않는 남의 아들과 대화하며 사는 법   나로선 정말 이해가 안되고 놀랍기 그지없다. 그건 남편이 정말로 육아에 대해 아무 것도 안 하기 때문인데 어느정도냐면 가끔 엄선해서 꼭 봤으면 하는 훈육/성장발달에 대한 짧은 영상을 보내주면 그것도 안보고 글귀나 책의 문구를 보내줘도 묵묵부답이다.   매일 같이 아이와 대화하고 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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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개월까지, 아이랑 뭐했어요? - 함께 보낸 132주 훑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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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20:36:38Z</updated>
    <published>2025-11-30T20: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개월까지, 아이랑 뭐했어요?결론부터 말하자면, 그저 나는 생활을 했다. 아이를 낳고 2년 6개월의 시간이 지났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내년 3월쯤 3돌무렵이 되면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했기에 1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생각보다 조금 이른 시기에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었다. 다른 아이들도 많이 하는 문화센터 다니기를 제일 오랜기간 한 것 같다. 꾸준히 매 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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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시작의 일기 - 두 번째 아이를 기다리며 첫째와 함께 보내는 둘 만의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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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1:44:01Z</updated>
    <published>2025-11-30T19: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한 나 자신이 자랑스럽고 30개월까지 가정보육한 나 자신이 뿌듯하고 그 환경에 감사하고, 이제 친구들한테도 관심 갖고 하니까 어린이집 보내도 되겠다 마음 놓여서 좋고, 어린이집에서 충분히 긴 적응시간 가져도 된다고, 내가 원할 때까지 같이 있어도 된다고 해서 좋다. 벌써 뱃속 둘째가 32주 차, 출산 디데이 50일도 남지 않았다. 엊그제 디데이 10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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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후기에 찾아오는 무서움에 대해 - &amp;ldquo;이 험한 세상 속에 너무 소중한 존재를 낳아버렸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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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21:00:22Z</updated>
    <published>2025-11-27T2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임신 초기에도 희안하고 다양한 꿈을 많이도 꿨다. 속쓰림으로 새벽에 깰 때면 바나나+버터링 조합을 입으로 씹으면서 쓰린 속을 달래고 다시 잠을 청했는데 바나나가 입에 들어가기 전과 후에 각각 무서운 꿈을 꿀 만큼 횟수도 많았다. 입덧, 속쓰림이 사라질 12~13주 무렵 혼란스러운 꿈에서는 벗어났으나 새벽 잠깨기는 지속됐었다. 그러다 최근, 임신 30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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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돌에서 세 돌까지, 아이가 사랑한 책들 - 책장이 말해주는 성장의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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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1:43:46Z</updated>
    <published>2025-11-27T2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gt;책장이 말해주는 성장의 속도(30개월 아기의 책장공개) '우리 애기는 벌써 책봐' 어머 신생아가 무슨 책을 봐? '있어 애기가 보는 책' ㅋㅋㅋㅋ 가끔 웃기기도 한 할머니들의 대화가 아직도 생각난다. 아이의 김포 할머니가 친구와 나누던 대화가 잊히지 않는 내 웃음버튼이다. 돌이 되기 전부터 어쩌면 어머니가 책이라고 표현하신 초점책부터가 시작일까. 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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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을 정리하고 싶을 때 펼친 책들(10~11월) - 살림과 소비, 돈과 집&amp;hellip; 내 일상에 바로 닿았던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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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21:00:06Z</updated>
    <published>2025-11-26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림&amp;middot;돈&amp;middot;생활 에세이18. 집안일이 쉬워지는 장끼남 살림법살림에 대해 보는 걸 좋아하기에 제목을 보고 바로 대여했다. 사진과 함께 정리, 요리, 돈 관리, 육아 까지 살림을 9개의 영역으로 나눠 설명해 준 게 좋았다.19. 우아한 가난의 시대마음에 꼭 들어찬 책. 우아와 가난이 합쳐져 더 재밌었다.20. 내돈 내산 내집 : 월세부터 자가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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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의 틈으로 먼 세계를 엿보았다(10~11월) - 몸의 이야기에서 우주의 이야기까지, 가볍게 읽힌 지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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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21:00:06Z</updated>
    <published>2025-11-26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amp;middot;건강&amp;middot;지식23. 조금 수상한 비타민C의 역사완독했다기 보단 필요한 부분 찾아 읽었다. 괴혈병에서 시작된 vit.c 의 발견과 현대에 광고가 넘쳐나게 되기까지. 과한 섭취는 필요없다는 주장.24. 면역에 관하여중간중간 흥미롭게 읽었던 책.정독하여 다시한번 보고싶은 책.25. 떨림과 울림진작부터 사 두고 있었으나 화장실에 아크릴 선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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