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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일보 손준영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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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2년도부터 동아일보 사회부에서 활동 중인 기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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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9:53: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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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책은 원래 장식품일뿐&amp;quot; /&amp;nbsp;판사와의 독서 대화(0) - &amp;lt;나를 향해 걷는 열걸음_최진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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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8:27:45Z</updated>
    <published>2026-01-14T08: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고법에 계신 분 중 한 분을 우연히 알게 된 후 지적으로 존경하게 됐다. 법조 기자로 활동하며 나름 똑똑하다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봤지만 이 분은 논리의 근거와 사고의 체계 그 결이 달랐다.  그래서 문득 책을 추천 받아 읽고 싶어졌다. 가끔 저녁 자리를 함께 하는 것만으로는 내 지적 갈증이 해소되지 않았다. 그래서 2025년 10월의 마지막 날 대뜸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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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 사람들의 죽음(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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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1:03:56Z</updated>
    <published>2025-12-11T01: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피는?'  인명피해. 예컨대 교통사고가 나면 몇 명이 죽었는지부터 빠르게 판단한다. 3명, 애매하다. 직접 현장에 가기에는 너무 보통의 사고. 서울 한복판에서 근무하는 기자를 사고가 난 지방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최소 5명 이상은 죽어야 한다.   회사 당직을 서다보면, 큰 사고를 확인하기 위해 연합뉴스의 '사건/사고' 탭을 반복해서 체크한다. 중대재해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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