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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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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변할 수 있는 동적인 진리를 상반성으로 삼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철학과 문학등 다양한 학문을 쓰고 영감을 느껴봅시다. 일상 속 감각의 상반됨은 다양한 이야기를 창조하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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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3:0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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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반성이론에서의 진리와 거짓 - 개념들에 대한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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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2:16:11Z</updated>
    <published>2025-12-02T12: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리와 거짓은 세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두 거울이다.  1. 진리와 거짓의 일반적 의미  진리는 객관적 사실, 정확성, 현실과의 부합을 뜻하고 거짓은 사실과 다른 정보 또는 왜곡을 의미한다.  그러나, 인식적 맥락에 따라 한 관점의 진리가 다른 관점에서는 거짓이 될 수 있으며, 이야기, 예술, 비유 같은 은유적 이미지가 들어간 영역에서는 진실을 담은 거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3G%2Fimage%2FWBS6jwiozO_NRYxA-R-G709ek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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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장미 - 우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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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3:10:13Z</updated>
    <published>2025-12-01T13: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 장미이것은 없음이 드러난 자리,세상의 도화지.저 콘크리트 벽,영겁 끝에 무너져 내리고그 자리에 조용히 피어난한 송이 크리스마스 장미.그 모습을 들여다보면화가가 흘린 옅은 물감 같지만,속엔 형형색색의 의지들이아주 미세하게 흔들리고 있다.잘게 쪼개 보면빛줄기들이 서로 얽혀보이지 않는 그물을 짜고,이 찰나의 우연은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3G%2Fimage%2F3mauXzgJCvHKmmv9FgwqUe2nR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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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반성 이론 - 모든 것 혹은 일부는 상반되고 균형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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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3:08:18Z</updated>
    <published>2025-11-28T13: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모든 것 혹은 일부는 상반되고 균형을 이룬다.&amp;quot;     세상은 처음에 흰 백지였다.영겁의 세월이 흘러, 콘크리트 벽에 금이 가듯, 그 백지는 조각나버렸다.그 조각은 모든 것의 존재가 남긴 균열 때문이었다.백지를 존재들은 무라 불렀고,균열을 존재들은 유라 불렀다.어떤 이들은 그것을 혼돈이라 부르기도 했고,또 어떤 이들은 질서라 이름 붙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3G%2Fimage%2F0ToUnPhe3CpZg_Mm6XFokAYvv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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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였던 모든 것 - 너는 과연 무얼까, 그리고 난 무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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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4:07:00Z</updated>
    <published>2025-11-28T04: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 한때, 하나였다.보이지 않을 만큼 작고말없이 끈끈한 존재시간은 물이 되어 흐르고움직임은 흐름이 되어우린 모래알처럼 흩어졌다흩어지며 우리는서로에게 닿았고서로를 스며들게 하였으며다시 또 하나가 되었다나는 너일 수 있고너는 나일 수 있다흩어짐은 잊음이 아니라또 다른 만남의 시작우리의 경계는 언제나 녹아내린다 이 시는 도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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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 - 객체적인 나를 주체적으로 비판해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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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3:24:32Z</updated>
    <published>2025-11-28T03: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용서한다.     바다에 푹 잠긴 내 손을 모래사장 위에 걸어 두른 채, 죽음과 술래잡기하듯 한껏 떨리며 나는 빛바랜 가로등 아래를 저벅저벅 걸어간다. 자신의 집의 가장자리만 닦은 채 남의 집을 정성껏 닦는 자의 일생은 어리석지 않은가. 거울 속에 비친 사람만이 나를 닦아줄 뿐이다.    세상의 수많은 씨앗들이 잎을 피우고 줄기들을 엮어 꽃잎이 가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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