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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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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이어트, 성공, 성장 매일 5시에 일어나는 여자트레이너가 전해주는 건강한 삶.우리의 삶은 결국 나로 인해 그리고 너로 인해(by you)!</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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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23:0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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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성실하게 살았는데 결과가 없는 건 - 적당히에 중독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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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3:23:01Z</updated>
    <published>2026-04-02T03: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다. 그와 비슷한 맥락에서 한 번 더 깊은 고민을 적어보려 한다. 세상에는 정말 수많은 사람이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살고 있다.하지만 여전히 삶은 그대로고, 늘 하루 벌어 하루 사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이들이 많다.  학창 시절을 떠올려보자. 초등학교, 중학교 때까지 실컷 놀던 친구가 고등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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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마케팅 그 시작과 끝 - 대중을 다루는 법 브랜드의 가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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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1:34:38Z</updated>
    <published>2026-03-25T21: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를 다닐때 5000명의 구독자를 3주만에 키운 경험이 있다. 사실 요즘 내 브랜드를 키우면서 정석적으로 깨끗한 모습만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많은 사업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록 마케팅의 중요성을 느끼는 요즘이다.  일단 유명해져라 그럼 x을 싸도 박수를 친다.  그말이 정답일테다.  내가 유튜브를 키울때 혹은 네이버 블로그 일방문자 몇백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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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왜 어깨가 굽었는지 궁금해하지 않는다. - 사이버렉카로&amp;nbsp;회사 다녔던 나,, 이제 좋은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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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6:57:44Z</updated>
    <published>2026-03-14T05: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i보이스 개발 회사에 다닌 적이 있다. 그곳에서 나는 ai보이스로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했었고, 유튜브를 주력 콘텐츠로 키워나가야 했다. 나는 그전에도 이미 사회생활을 한 경험이 꽤 있었지만, 코로나의 타격이 심한 업이라 부득이하게 중소기업에 취직하게 되었었다. 이전에는 공공기관위주로 근무했었기 때문에 나는 사회의 냉혹함을 몰랐다. '생존' 앞에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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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진 전 남자 친구의 택배가 우리 집으로 왔다_3 - 이별이라는 성장호르몬 주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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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22:09:25Z</updated>
    <published>2026-03-10T22: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택배를 받으러 전남자친구가 집에 찾아왔다. 집 앞에서 이런저런 말을 거는 그를 보며 택배가 실수는 아니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함께 저녁을 먹을 건지 물어봤다. 그는 좀 더 밝아진 얼굴로 알겠다고 하며 들어왔다.  사실 나는 얼굴을 보자마자 울 것 같았다. 택배를 주고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인사한 뒤 보낼 생각이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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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진 전 남자 친구의 택배가 우리 집으로 왔다_2 - 그리고 연락도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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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8:44:05Z</updated>
    <published>2026-03-07T08: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어진 전 남자 친구의 택배가 우리 집으로 왔다. 택배는 일주일 동안 우리 집 현관 앞에 거슬리게 자리 잡고 있었다. 나는 이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내버려 뒀다. 2년이나 사귀었지만 나는 전 남자 친구의 집을 알지 못한다. 기숙사.. 사옥과 비슷한 곳에 살기 때문에 정확히 몇 호에 사는지 알지 못했으며 사실 알았어도 내가 굳이 내려가서 택배 부치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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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걸 다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재능이 아니다. - 성공의 길은 정해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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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2:46:25Z</updated>
    <published>2026-03-02T22: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어떤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잘하고, 어떤 사람들은 이것저것 손대지만 끝내 성공하지 못하는걸까?  나는 그 차이를 나의 일기와 주변사람들을 관찰하며 알 게 되었다.  첫째, 성공한 사람들은 대충하지 않는다. &amp;lsquo;대충&amp;rsquo; &amp;lsquo;적당히&amp;rsquo; 즉 힘을 빼고하는 일들의 개수가 적을 뿐더러 그렇게 하더라도 남들의 대충과 다르다.  그들은 *메타인지*가 높다. 내가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5l%2Fimage%2FQUYEWFWHbw3m8Ee4nF3_-HXOl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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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진 전남친의 택배가 우리집으로 배송됐다. - 그걸 왜 우리 집으로 보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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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6:52:55Z</updated>
    <published>2026-02-28T06: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어진 지 몇 개월이 지난 전 남자 친구의 프로틴이 갑자기 우리 집으로 배송되었다. 그것도 내가 그의 마지막 카톡을 발견하고 밤새 잠을 못 잔 바로 다음날에.  처음 택배를 보고 든 생각은 &amp;quot;왜? 하필 이 타이밍에?&amp;quot;  택배를 보기 전날 밤 나는 2시간 밖에 자지 못하고 출근했다. 핸드폰을 정리하다가 미처 지우지 못한 그 친구의 긴 마지막 카톡을 발견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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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이너지만 불닭로제는먹고싶어. - 피자한판 치킨 한 마리 먹는 트레이너의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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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3:00:09Z</updated>
    <published>2026-02-26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점심을 먹었는데 달달한 초콜릿이 당기고 저녁이 되니 손이 떨릴 정도로 배가 고프고 내 마음이 들쭉날쭉하다.  최근 신경 쓸게 많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오늘은 정말 내 입에 불을 내줄 불닭볶음면이 필요하다. 근무하는 내내 맵고 짜고 단 게 당겨서 초콜릿을 사 먹고 나서야 정신이 차려진다. 일이 바쁜 것도 있었지만 &amp;ldquo;아 왔구나 나의 그날이&amp;rdquo;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5l%2Fimage%2FMgIFo4oQi3dfuNQFAemOMgbqw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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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채는 죄가 없지만, 마라탕에 들어가면 죄가 생긴다. - 원효대사의 해골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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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1:17:40Z</updated>
    <published>2026-02-25T22: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야채를 싫어하는 사람이었다. 버거킹에서 양파를 빼달라고 주문하고, 고깃집에서는 고기만 먹던 내가 먹고 싶은 것만 먹던 사람이었다.  그런 내가 영양학을 공부하며 깨달은 것은 원효대사의 해골물 같은 진실이었다. 원효대사가 해골물에 담긴 물을 마시는 줄 모르고 시원하다~를 외쳤지만 다음날 해골물인걸 알고 깜짝 놀란 것처럼 어느 순간부터 나에게 마라탕 훠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5l%2Fimage%2FqxHOis5WAkm_mrhqYqSl6iXwQ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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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부터 브랜드철학을 고민하는 나 아직 술이 덜깬걸까 - 왜 우리는 운동을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으로 받아들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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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2:48:58Z</updated>
    <published>2026-02-24T02: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되고싶은것은 많은사람들이 나의 철학에 동감하고 용기를 얻고 운동을 고통이 아니라 즐겁게하는것이다. 나는 단순운동지도자를 넘어서고 내 브랜드성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나의 철학에 동감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면 좋겠기 때문이다.  어릴적부터 도덕시간을 좋아하고 선택과목도 철학으로 택했던 나는, 이지영쌤 덕후였으며 윤리와 사상, 생윤 덕후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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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듯하게 보이는 거 괜찮은 거 하나사~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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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5:13:13Z</updated>
    <published>2026-02-21T05: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목표했던 돈을 모으기 전까지 나에 대한 투자를 안 했다. 아니 못했다.  가족들에게 안정적 지원을 받을 수 없었던 나는 내가 학자금 대출을 갚으며 학교를 다녔고, 학교 다니는 내내 알바를 두 개 세 개씩 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짬을 내서라도 경험하는 것에는 돈을 아끼지 않았다. 누군가는 그걸 아껴서 옷을 사거나 시술에 투자하는 게 나은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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