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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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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읽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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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2:5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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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조키메_미쓰다신조 -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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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9:41:35Z</updated>
    <published>2026-04-15T09: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공포, 추리 소설 읽는 걸 좋아해서 읽어봤다. 근데 좀 실망스러웠다. 일본 어느 지방의 어떤 가문에서 딸과 어머니를 생매장했다가 딸 영혼이 노해서 그곳에 귀신이 씌인다. 그래서 그걸 뭐 어떻게 해결하려고 순례자로 오는(지방이니까 근처에 영험한 자연물이 있음) 어머니와 딸에게 잘해주는 척 하며 귀신을 그 순례자 딸에게 씌운다. 근데 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IPVLwQZ-VQkALxPAy3ZGPaAhb0o.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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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먹어버렸습니다_김윤아 -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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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2:48:15Z</updated>
    <published>2026-04-13T02: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간 주기적으로 식욕 조절을 못해서 읽어봤다. 주로 폭식에 대한 이야기다. 왜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하는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인정욕구 등), 이미 식이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유/무료 상담, 치료 방법 등)을 상세히 알려준다. 너무 어렵지 않게 써져있어서 다이어트 강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도움이 될 거 같다.  &amp;quot;아예 안 먹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Nv8PEVgoq85nV9hEFNpRz5pnR48.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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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원시인_자청 - 자기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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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3:01:28Z</updated>
    <published>2026-04-06T03: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독서습관을 만들게 해준 '역행자' 저자가 신간 냈다고 해서 바로 읽어봤다. 이번 책도 잘 읽혔고 이전 책처럼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이전 책은 내 독서습관, 마인드셋을 길러줬었다면 이번엔 생활 습관을 교정해 줄 거라고 기대한다. 중간중간 자기 성공 스토리를 말하는게 좀 그랬는데 역행자때보단 덜하기도 하고 나라도 자랑하고 싶을 거 같아서 그렇게 거부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Q0UCPX1zcLcqxS5ptNA3wv8feq4.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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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_매슈 워커 -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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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3:16:32Z</updated>
    <published>2026-04-03T03: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선가 추천해줘서 읽어봤다. 평소 잠을 적게 자지도 않고 거의 바로 잠들어서 불면증도 없었다. 그래서 나한테 도움이 될까?싶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엄청나게 도움이 되진 않는 듯하다. 일단 책 자체가 너무 두꺼운데 안익숙한 단어들이 너무 많아서 읽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잠 못자면 병걸리고 학습능력 떨어지고 밤에 전자기기 보거나 술마시거나히면 잠이 안오는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hONnBLauezwCs5rOVFKQpJWvb-0.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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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애들_앤 헬렌 피터슨 -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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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4:46:43Z</updated>
    <published>2026-03-18T04: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모임 책이어서 읽어봤다. 표지만 봤을 땐 Z세대에 대한 것일 줄 알았는데 그것보단 약간 윗세대, 30대 이상에 해당하는 내용이었다. 그래도 공감되고 뜨끔하는 내용들이 많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내 얘기를 하는 거 같아서 독서모임에서 이야기 할 때도 솔직하게 말하기가 좀 민망했다. 여기서 요즘 애들은 당연히 괜찮은 대학을 나오면 대기업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z2oIhgHdO5jU5UvtCuwYUvW1zJI.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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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욕을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_나이토 요시히토 -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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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3:40:30Z</updated>
    <published>2026-03-11T03: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퇴사하고 무기력해질까봐 미리 예방접종?하고자 읽어봤다. 근데 좀 실망스러웠다. 뭔가 의욕이 생기기 위해서 어떤 심리적 방법 사용했을 때, 뇌의 어떠한 부분이 활성화되어서 무기력을 이겨낼 수 있을 거라는 내용을 기대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전문적인 심리학 내용보다는 자기계발서에 더 가까웠다. 왜 제목에 심리학이 붙었는지 모를 만큼 그 개념이 거의 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57bgSkrOkPhQ-fXrtz4RxNJRAJA.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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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의 재판_도진기 -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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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6:28:49Z</updated>
    <published>2026-03-09T06: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 식힐 겸 추리소설 찾다가 많이 길지도 않고 평도 좋아서 읽어봤다. 약혼남이 친구한테 필리핀에서 살해당하는데 형사재판에서 무죄 선고를 받는 걸 보고 온갖 방법을 모색하다가 죄를 저지른 곳(필리핀)으로 유인해서 무기징역을 받게 하는 이야기다.   살인 정황이 분명하고 현지 의사의 증언도 있는 데 무죄를 받는다는게 너무 어이없었다. 그리고 형사재판은 무죄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X4lqeDs0pnMVhVWFUhLHLpcyNL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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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_리사 펠드먼 배럿 -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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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5:50:54Z</updated>
    <published>2026-03-05T05: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이 만들어 지는 과정이 궁금해서 읽어봤다. 리뷰가 좋아서 완독하긴 했는데 애초에 너무 길기도 하고 안익숙한 단어, 개념이 &amp;nbsp;많아서 어려웠다. 줄거리는 우리 뇌에는 감정을 담당하는 부위는 따로 없고 여러가지 밑 재료?들이 결합해서 여러가지 감정이 &amp;nbsp;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감정도 그 자체로 실제하는 것이 아닌 사회적 언어로 표현된 것을 우리가 지각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D_XMQBbOjSmXM-5BzkqNUVA7vms.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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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완벽한 장례식 -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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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7:46:47Z</updated>
    <published>2026-02-28T07: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리 랭킹 1위기도 하고 제목, 표지 디자인이 매력적이어서 읽어봤다. 병원 매점에서 근무하는 귀신 보는 직원이 그 영혼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줘서 잘 떠나게 해주는 에피소드 모음이다. 소재도 신선하고 영혼이 인간한테 물건을 전해줄수도 있다는 설정이 삶의 경계를 생각하게 해서 흥미로웠다. 6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 강아지, 할머니 영혼이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APryAbLOdKY11E7R3DVZF87a0WU.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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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심리학_김경일 -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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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7:47:40Z</updated>
    <published>2026-02-27T07: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끌려서 읽어봤다. 읽기 전엔 부자가 되는 마인드셋이나 부자들의 평소 심리가 어떤지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부자가 되는 방법보단 돈에 대한 심리 내용이다. 1, 2부로 나눠져있는데 심지어 1부는 돈에 대한 심리도 아니어서 아리송했다. 리뷰중에 알맹이가 없다는 걸 봐서 그런지 읽는 내내 너무 겉핥기식이 아닌가?라고 느꼈다. 챕터가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NKmRpXHS4pL0ETWSwSQ7SCn9Ei0.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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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들_이동원 - 추리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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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0:38:43Z</updated>
    <published>2026-02-26T00: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리 랭킹에 있길래 읽어봤다. 자신이 사이코패스라고 생각하는 경찰이 얼굴없는 인기 소설가랑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책 소개에선 가면을 쓰고 일상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범죄자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했다. 그래서 좀 이중인격이나 일상과 범죄를 저지를 때의 언행이 완전히 다른 인물들이 나올거라고 예상했는데 아니었다. 마약중독인 살인자, 어렸을 시절 결핍으로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KQ9Y2EiVbq1xFEvJ-kiFbs6teM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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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심리학 : 연애의 법칙_다크 마인드 -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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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8:22:01Z</updated>
    <published>2026-02-25T08: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크심리학 1, 2편을 재밌게 읽었어서 이번에도 읽어봤다.1편은 남의 심리 파악해서 조종하는 법, 2편은 남에게 조종당하지 않는 법, 이번엔 연애할 때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나한테 관심 있는지 없는지 아는 방법 알려주는 건 너무 뻔했다. 연애를 그렇게 많이 하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눈치껏 알 수 있는 것들이었다. 그리고 연애할 때도 너무 집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6LAaCMcZAUYYeQWvZvLfmqWcgjI.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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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담과 무의식의 관계_지그문트 프로이트 -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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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2:06:39Z</updated>
    <published>2026-02-20T12: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농담, 헛소리를 좀 자주 하는데 무의식하고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해서 읽어봤다. 근데 너무 어려웠다!!! 내가 예상한건 어떠한 결핍 때문에 무의식 속의 내면아이가 &amp;ldquo;~농담을 한다&amp;rdquo; 이런거였다.  근데 이 책에서의 농담은 헛소리가 아니라 언어유희에 가까워서 내가 생각한거랑 결이 좀 달랐다. 심리학자의 책을 풀어 쓴게 아니라 원론적인 이론들이라 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UidB-0L2_tuKbePF5itrkrF_j0s.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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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탕 1_김영탁 -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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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2:06:32Z</updated>
    <published>2026-02-20T12: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랭킹에 있었는데 표지, 제목이 별로 안끌려서 안읽으려다 리뷰가 좋아서 읽어봤다.  순간이동,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는 설정이다. 디스토피아가 된 부산에서 예전과 같은 곰탕 맛의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과거로 시간여행을 가는데 거기서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는 내용이다. 영문 모른채 고아원에 버린 부모를 미워하다가 그 철없는 부모들과 정들고 다시 미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6DcHPhbgHwlKd6YN1Au9uEeDOX0.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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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흐름은 반복된다_최진호 -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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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2:06:25Z</updated>
    <published>2026-02-20T12: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코스피가 많이 오르고 있는데 그냥 따라 사는게 아니라 기본 지식은 있어야 할 거 같아서 읽어봤다. 경기 순환, 금리와 환율의 관계 등에 대해서 알려준다. 그리고 imf이전부터 코로나이후까지 어떻게 상승하강해왔는지 국가간 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설명해준다. 저자는 독자를 초보라고 가정하고 쉽게 설명해주려는 거 같은데 난 이것보다 더 쉬운 책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HsAjQWU8Wh6JY_YO7wGLZiX9nnI.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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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미신에 빠져드는가_매슈 허트슨 -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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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2:06:14Z</updated>
    <published>2026-02-20T12: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끌려서 읽어봤다. 마술적 사고에 대해 깊이 알려주는 책이다. 글의 흐름이나 마지막 정리한걸 보고 전체적으로 굉장히 잘 썼다는게 느껴졌다. 이 책은 마술적 사고가 좋다 나쁘다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게 도대체 뭔지, 그래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그리고 평소 하던 생각 중 이런거까지 마술적 사고였다고?가 많아서 신기했다. 퇴사가 한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ufQiTNqEcFUPiuqZwI4_Yi8JOLc.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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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가_더글러스 켄릭 -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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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2:06:07Z</updated>
    <published>2026-02-20T12: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끌려서 읽어봤다. 인간은 여러 부분 자아로 이루어져있고 특정 상황이 되면 그 중 하나의 자아가 발현되는데 어떤 상황에 무슨 부분 자아가 왜 나오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이것 말고도 인지편향, 욕구에 대한 얘기들도 있는데 쉽게 써있어서 좋았다. 과장일수도 있지만 평소에 좀 상황별로 성격이 다르다는걸 종종 느꼈었다. 그래서 진심으로 이중인격인가?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g6ESLzzZZmGZ2vJ5rleTBLgd5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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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과 불안을 이기는 작은 습관들_임아영 -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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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2:05:58Z</updated>
    <published>2026-02-20T12: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끌려서 읽어봤다. 다양한 심리치료 기법을 기반으로 어떻게 우울과 불안을 통제할수 있을 지에 대해 알려준다. 바로 실행해 볼 수 있게 각 챕터 마지막에 방법을 넘버링해둔게 참 친절하다고 느꼈다. 장점은 여러가지 방법들이라 자기한테 맞는 걸 찾기 쉬울 거 같았다. 그리고 관심있는 심리치료 방법이 뭔지도 간략히 알려주니 어떤 분야에 흥미가 생기는지를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jOvtehpb_WWuTXeKQ311SaDlSfY.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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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_최성락 - 자기계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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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2:05:50Z</updated>
    <published>2026-02-20T12: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계발서를 안읽은지도 꽤 됐고 50억이라는 타이틀과 그와 관련된 독서법이라는게 끌려서 읽어봤다. 일단 50억이라는건 저자가  책읽고 비트코인 투자해서 번 수치다. 초반엔 본인이 독서후 성공 스토리가 주여서 좀 사짜 느낌도 나고 뻔하지 않나?라고 생각했는데  그 뒤의 내용을 설득하기 위한 근거로 썼다는 걸 보고 이해했다.   주 내용은 책을 왜 읽어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xjOnGOpHLa2Z86TG_FC68vZ0V3Y.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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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_Kotra - 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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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2:05:42Z</updated>
    <published>2026-02-20T12: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기념으로 읽어봤다. 트렌드 코리아보다는 더 전문적인 느낌이다. 트렌드 단어를 어거지로 만들지 않아서 그런걸까? 아무튼 전반적으로 ai를 활용한 기술 얘기가 많았다.  가장 기억 남는 것들은 법률 인공지능 서비스, ai 암 진단, 드론으로 나무심기, 사비카라다.  작년 종소세 신고할때 지피티 도움을 많이 받아서 이런 전문적인 일에도 곧 상용화되지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W%2Fimage%2Fv2qCAE_Bj9ZB7K5qrTSLbsEze_8.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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