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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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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verforget20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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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두가 그리워하는 진실을 가장 아름다운 문장으로 빚어내겠습니다. 글을 소비하는 행위를 넘어 자신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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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5:0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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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희생자가 된 평범한 이웃들 Part 1(6/7) - Part 1. 백승우 교수, 최예슬 비서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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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8:00:11Z</updated>
    <published>2026-04-13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선을 넘다: 아이의 병원비라는 거짓말  다음 날 송혜원은 희망을 잃은 사람처럼 힘없는 발걸음으로 마트로 향했다. 장을 볼 기운조차 없어 고객센터 옆 빈 의자에 앉아 있었다. 그때 차예슬 비서로부터 텔레그램 메시지가 도착했다.  &amp;ldquo;학우님, 안녕하세요. 어제 교수님이 발표하신 새로운 전략 보셨죠? 지금 팀을 나누고 있는 중인데, 학우님이 현재 가지고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C9H9KcDrgSaPrd2V5N475dJVu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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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희생자가 된 평범한 이웃들 Part 1(5/7) - Part 1. 백승우 교수, 최예슬 비서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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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8:00:13Z</updated>
    <published>2026-04-10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화 송혜원(1) - 내 집 마련의 꿈을 인질로 잡힌 주부의 절망  #1. 구세주, 그리고 짓누르는 현실  서울 중랑구에 사는 30대 후반 가정주부 송혜원은 입사 3년 만에 대리로 승진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의 어렵게 성공한 임신이 유산으로 이어지자, 그녀는 사회에서의 인정 대신 가족을 이루는 것을 택하며 회사를 그만두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50_yNJyQeqGRJOKfl0UO88qM-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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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희생자가 된 평범한 이웃들 Part 1(4/7) - Part 1. 백승우 교수, 최예슬 비서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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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8:00:12Z</updated>
    <published>2026-04-09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천만원, 경제적 자유를 향한 도박  이날부터 이우찬은 백승우 교수를 따라 선물거래에 참여했다. 거래소 계좌에 매일 투자금의 20%에서 34% 수익이 들어왔다. 겨우 몇 만원에 불과했지만 하루하루 살아있는 기분을 느꼈다. 차예슬 비서가 텔레그램 메시지로 '채팅방에 투자 수익 인증샷을 올려달라'고 요청했지만, 다른 회원들과의 수익률 비교가 부담스러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E5BBKjnD2b8QXIQDpV6sOsZ2X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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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희생자가 된 평범한 이웃들 Part 1(3/7) - Part 1. 백승우 교수, 최예슬 비서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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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8:00:13Z</updated>
    <published>2026-04-08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화 이우찬(1) - 꿈을 인질로 잡힌 청년의 몰락   #1. 쳇바퀴 인생, 꿀 보직에서 찾은 시간  대전의 한 4년제 대학교에 다니는 이우찬은 자신의 스펙으로는 원하는 회사에 취직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며 최대한 졸업을 미루고 아르바이트로 살아가고 있었다. 낮에는 중식당, 밤에는 편의점. 말 그대로 희망 없는 쳇바퀴 같은 삶이었다.  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TPnEC1UNnAHYmrXUbg-XsPOHh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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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희생자가 된 평범한 이웃들 Part 1(2/7) - Part 1. 백승우 교수, 최예슬 비서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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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8:00:12Z</updated>
    <published>2026-04-07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3. 텔레그램 이동과 300 USDT의 유혹  며칠 후 차예슬 비서는 백승우 교수를 시기하는 일부 유료 리딩방의 신고 때문에 더 이상 카카오톡 채팅방을 쓸 수 없게 되었다며 텔레그램으로 옮긴다고 공지했다. 민승준은 아무 의심 없이 차예슬 비서가 보내 준 링크를 클릭했다.  그는 몰랐다. 카카오톡에서 텔레그램으로의 이동이 법의 감시를 완전히 벗어나는 사기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bL6jW4omzfKkFmnnMqnf56GGp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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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희생자가 된 평범한 이웃들 Part 1(1/7) - Part 1. 백승우 교수, 최예슬 비서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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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8:00:15Z</updated>
    <published>2026-04-06T08: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화 민승준(1) - 자식을 사랑하는 평범한 40대 가장 이야기   #1. 가난의 굴레 : 2,100만원이라는 절박한 희망  경기도 부천시 외곽의 낡은 빌라. 40대 가장 민승준에게 이곳은 작은 안식처였으나, 동시에 넘기 힘든 가난의 벽을 매일 확인하는 곳이었다.  그에게 남은 희망은 딸이었다.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늘 상위권을 유지하는 딸의 성적표를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zGUgKykafOcRiiF3bArAow_ci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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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파멸의 서막(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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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4:08:20Z</updated>
    <published>2026-04-03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 가짜 거래소의 완성 : 파멸의 스위치  &amp;quot;야! 빨리 빨리 다니라고 했지!&amp;quot;   신선기가 소리쳤다.  두 사람은 그의 성격을 잘 알기에 최대한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테이블 의자에 앉았다. 신선기는 자신이 완성한 가짜 가상화폐 거래소 &amp;lsquo;IEKAF&amp;rsquo; 사이트와 앱을 조직원들에게 보여주었다.  &amp;quot;이제부터 물고기들을 낚을 차례야. 윤정혁과 조미연은 인터넷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LiR5DCu5_wcBwiA-4SQ4xA-Q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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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파멸의 서막(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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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8:06:26Z</updated>
    <published>2026-04-03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 또 다른 타락한 인생 : 윤정혁과 조미연  &amp;quot;차예슬 비서님! 여기 잠깐 와봐!&amp;quot;  신선기는 강은석을 비꼬는 호칭으로 불렀다. 강은석은 텔레그램에서는 '차예슬 비서'였지만, 현실에서 그 호칭을 들을 때마다 자신의 성(性) 정체성이 흔들리는 듯한 불쾌감을 느꼈다.  &amp;quot;야!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했지! 정말 짜증난다니까!&amp;quot;   강은석이 소리쳤다.  신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ffswYg6OON3jN3Jou9jcLI60x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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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 가장의 스타트업 취업 도전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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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3:50:40Z</updated>
    <published>2026-04-02T23: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로에 찌들어 아무런 표정도 보이지 않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대표이사실로 들어갔다. 사무공간이 크지 않고 아직 창업한 지 3년이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표이사도 직원들과 같은 공간에서 소통할 것이라는 기대가 무너졌다. 직원을 따라 들어간 대표이사실은 스타트업 대표이사실이라기 보다는 중소기업 사장실 느낌이 강하게 풍겨왔다.  '대표이사가 꼰대 스타일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cKcYY_r-eZ-PEVZzFWnAPcXA_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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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파멸의 서막(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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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4-02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타락한 지능의 결합 : 신선기와 강은석  캄보디아의 불법 아지트. 대한민국 경찰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곳에 서울 명문대를 졸업한 두 엘리트가 오직 사기라는 효율적인 범죄 시스템을 위해 모여 있었다. 낡은 창문으로 동남아 특유의 끈적한 공기가 밀려 들어왔지만, 실내의 분위기는 차갑고 건조했다.  총책 신선기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천재 프로그래머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BtuNGLyEKJqetife6EEUL8oWp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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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장인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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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9:00:15Z</updated>
    <published>2026-04-01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선기] 범죄조직 총책. 사이코 패스이자 분노조절장애 기질 보유자. 천재 프로그래머 출신으로 가짜 가상화폐 거래소 IEKAF를 만든 장본인. 가상화폐 사기피해자인 아버지 노트에서 발견한 방법을 활용해서 사건을 주도하는 인물  [강은석] 신선기의 파트너.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금융지식을 이용해 텔레그램에서 &amp;lsquo;백승우 교수&amp;rsquo;와 &amp;lsquo;차예슬 비서&amp;rsquo; 역할 수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iiqR2Palkj_T4dL502-RNRs6x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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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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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8:00:12Z</updated>
    <published>2026-04-01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takes money to make money.'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이 문장은 단순한 속담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이 숨기고 싶어 하는 가장 잔인하고 솔직한 규칙이다. 우리는 이 말이 조금도 틀리지 않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주머니에 돈이 없어 발버둥 치는 사람에게,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종잣돈'이 있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SEnTsH6QQ2pJRIFyTMr9EwjoE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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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 가장의 스타트업 취업 도전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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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0:20:16Z</updated>
    <published>2025-12-11T00: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MBA 과정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 스타트업(Start-Up).  그 단어는 늘 답답한 대기업 명함을 버리고 '성장'과 '혁신'을 꿈꾸는 용감한 이들의 상징이었다. 오래 전, 벤처기업은 절대 오지 말라고 했던 대학교 선배는 입사 4년 만에 스톡옵션으로 부자가 되어 지금은 큰돈을 깔고 앉은 '파이어족'이 되었다. 남들은 그런 성공 신화에 열광했지만,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8f%2Fimage%2FUD-ua9VHwIv_yEl5EfHidczuV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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