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데이터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 />
  <author>
    <name>datassam</name>
  </author>
  <subtitle>교육 전문가이자 매크로 투자자. 입시 현장의 데이터와 자본 시장의 숫자로, 아이의 미래와 가정의 부를 함께 키우는 아빠의 기록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mF8</id>
  <updated>2025-12-01T13:44:25Z</updated>
  <entry>
    <title>[직장인 투자]ISA 단점, 그럼에도 저는 유지합니다. - ISA라는 이름의 3년짜리 인내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12" />
    <id>https://brunch.co.kr/@@imF8/12</id>
    <updated>2025-12-23T05:42:36Z</updated>
    <published>2025-12-19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결혼 10년 차, 두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며, 인생은 항상 고민과 선택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이들의 성장이 그러하듯, 투자 역시 늘 단점과 성가신 부분들이 많습니다.  부동산에 투자할 땐, 기존 집 매도, 복잡한 세금 구조, 세입자 명도까지 참 많은 가슴 앓이를 했고, 주식에 투자할 땐, 양도세와 시시각각 변하는 경제 상황으로 마음이 불편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SXAPLFuEl8WoFO7KK35tzmune5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표 육아] 아이의 틱 증상, 이렇게 해보세요. - 틱은 뇌의 성장통으로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11" />
    <id>https://brunch.co.kr/@@imF8/11</id>
    <updated>2025-12-19T08:00:12Z</updated>
    <published>2025-12-19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눈이 또다시 깜빡거린다. 코를 찡긋하는 횟수가 늘어난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다. 아무렇지 않은 척 &amp;quot;오늘 간식 뭐 먹을까?&amp;quot;라고 물어보지만, 내 시선은 자꾸만 얼굴에 머문다.  '내가 너무 몰아붙였나?' '그때 수학 문제집을 더 풀라고 하지 말았어야 했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책이 늦은 밤까지 나를 괴롭힌 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iH-NEHqABfkWL9yU6iNyIjDCf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투자] 데이터 위에서 공포를 매수하자 - 숫자 데이터 뒤에 숨은 배경과 흐름을 읽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9" />
    <id>https://brunch.co.kr/@@imF8/9</id>
    <updated>2025-12-16T16:00:06Z</updated>
    <published>2025-12-16T1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전 세계 주식 시장이 폭락했다. 나스닥 지수도 16,000포인트에서 10,000포인트 전후까지 속절없이 미끄러져 내려갔고, 내 계좌도 박살이 났다. TV를 켜도, 기사를 봐도 '스태그플레이션', '자이언트 스텝', '불황'이라는 단어들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다.  코로나 때는 급락 뒤에 V자 반동이라도 있었지, 이번 하락은 달랐다. 1년 가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G1eKBMVvYATmy6MntLK0BH-dM2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투자] 자율주행 ETF, 미래에 대한 투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10" />
    <id>https://brunch.co.kr/@@imF8/10</id>
    <updated>2025-12-17T11:57:29Z</updated>
    <published>2025-12-16T14: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은 오늘도 주차장이다.지루한 정체 속에 갇혀 있다 보면, 몸의 피로보다 마음의 피로가 먼저 찾아온다.  핸들을 잡고 있는 이 시간이 너무나도 아깝다. 더 생산적인 것을 할 수 있을 텐데. 그리고 이런 생각으로 이어졌다.  '자율 주행이 상용화되면 차에 있는 시간이 아깝진 않겠지?' '우리 아이들이 내 나이가 되었을 때도, 이렇게 도로 위에서 시간을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i3uyP20gcoJZzNYzay3KiIOCXK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표 교육] 바둑, 지금 아니면 언제 하겠습니까? - 나는 왜 수학 학원말고 바둑 학원을 보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8" />
    <id>https://brunch.co.kr/@@imF8/8</id>
    <updated>2025-12-16T08:00:09Z</updated>
    <published>2025-12-16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 이 부분이 어려워. 아빠가 좀 해줘.&amp;quot;  올해 초, 우리 둘째 아들이 색종이를 구기며 울상을 지었다. 당시 아이는 종이접기, 그중에서도 유독 복잡한 '페이퍼 블레이드(팽이)' 접기에 빠져 있었다.  아마 6~8세 전후의 자녀를 둔, 특히 아들을 둔 부모라면 모두 알 거다. 페이퍼 블레이드의 지옥을.  어른인 내가 봐도 너무 어렵다. 책을 끼고 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blcR_Yr4PERhhKmG_r8mB_Ec0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표 국어] 초등 문해력, 학습 만화도 괜찮습니다. - 세상에 어려운 단어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7" />
    <id>https://brunch.co.kr/@@imF8/7</id>
    <updated>2025-12-15T04:26:53Z</updated>
    <published>2025-12-15T04: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도, 어제도 어김없이, 우리 공주, 왕자님은 소파에 누워서 책을 읽었다. 갑자기 무슨 자식 자랑이냐 싶을 텐데, 자랑은 아닐 것이다.  책은 책인데 만화책이니까..  그렇다. 우리 아이들도 여느 가정의 자녀들과 똑같다.  아빠가 자녀 교육에 관심을 갖고 지도하는데도 불구하고, 재밌는 것만 하려는 인간의 기본적인 본성은 거스를 수 없나 보다.  나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B5j_yjSVs-gddDo3_ViVv96YW6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투자] 미국 중국 패권 전쟁 승자는? - 반도체와 희토류, 기술 전쟁의 끝은 어디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6" />
    <id>https://brunch.co.kr/@@imF8/6</id>
    <updated>2025-12-14T06:54:33Z</updated>
    <published>2025-12-14T06: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가끔 아이들과 체스나 바둑을 둡니다. 체스를 두다 보면 다음 또는 다다음 수를 생각하며 전략을 설계하는데요, 요즘 미국과 중국의 패권 싸움이 마치 거대한 체스판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지금 두 강대국의 싸움은 단순한 국제 뉴스가 아니라, 향후 투자의 방향성을 정할 수 있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그동안 주식 시장에 남아 있으며 배웠던 가장 큰 교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0h0N4c2v2RLD6hlSdmvY4m9L-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표 입시] 수학 1등급 비밀은 영어와 국어다. - 시간을 확보해야 왕이 되는 과목에 투자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5" />
    <id>https://brunch.co.kr/@@imF8/5</id>
    <updated>2025-12-11T13:34:08Z</updated>
    <published>2025-12-11T13: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026 수능으로 한창 시끄러웠습니다. 영어&amp;nbsp;난이도 문제로 인해 평가원장은 사퇴를 했고, 사람들은 국어가 어렵네, 영어가 불이네 하며 여전히 왈가왈부합니다. 유튜브에선 본인들 홍보에 유리한&amp;nbsp;자극적인 영상만 올라오지요. 하지만 '보스'는 여전히 바뀌지 않았다고 봅니다. 영어라는 그림자 뒤에 숨어 비선실세(?)의 역할을 하고 있죠.   수학, 여전히 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Yt5nXAl0EFwv70AL3kdJkiQ_W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투자] 주식 투자 수익의 비밀 - 불안을 사지 말고 시간을 사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4" />
    <id>https://brunch.co.kr/@@imF8/4</id>
    <updated>2025-12-05T04:02:32Z</updated>
    <published>2025-12-04T14: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1: 저는 미국 주식에만 투자합니다.) (참고2: 저는 강의팔이 같은 거 안 합니다. 그냥 기록을 좋아할 뿐이니, 색안경 없이 읽으셔도 됩니다.)  오래된 앨범을 들추듯, 가끔 초보자 시절의 투자 일지를 보며 회상에 잠길 때가 있다.  수익이 나면, 다른 종목은 손해를 보고, 또 수익이 나면, 다른 종목에서 손해가 나고.. 반복이다. 승률이 내려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vvCKoT0iOnq5qS3vOgJGCTali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표 교육] 내가 자녀들에게 공부를 시키는 이유 - 공부는 '성적'이 아니라 '태도'를 배우는 시간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3" />
    <id>https://brunch.co.kr/@@imF8/3</id>
    <updated>2025-12-04T07:35:37Z</updated>
    <published>2025-12-04T07: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 공부하는 거 힘들다. 하기 싫은데..&amp;quot;  아이의 이 말을 들으면 내 마음도 참 아프다. 내 자식이 힘들다는데 마음 약해지지 않을 부모가 얼마나 있을까? 하지만 시켜야만 하는 그 입장에선 오늘도 악역이 된다.  &amp;quot;어른이 되면 누구나 일을 해야 하거든. 아빠도 출근하기 싫을 때가 있어. 하지만 너희를 지키고,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선 하기 싫어도 해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y3OFP_hg4_QH8QoMQHzsXEbOz-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표 영어] 학원 영어에 날개를 달아줄 시간 - 학습으로 쌓은 영어 기초, 이제는 독서로 불려볼까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1" />
    <id>https://brunch.co.kr/@@imF8/1</id>
    <updated>2025-12-04T07:35:22Z</updated>
    <published>2025-12-04T07: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 교재, 빼곡한 연필 자국을 보며 아이가 전학을 가게 되었다. 학교가 바뀐다는 건 아마도 아이들에겐 새로운 도전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나에게도 새로운 도전이다. 왜냐면 학원 스케줄을 다시 짜야 하기에.  가방 속에서 나온 Y어학원의 교재들. 페이지마다 연필로 까맣게 끄적인 단어들과 수많은&amp;nbsp;'빈칸 넣기'&amp;nbsp;문제들이 눈에 들어왔다. 8살 무렵부터, 빈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0ix-Q2YsNELrO3eCbr7eV-Ril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표 교육] 공부 루틴이 깨진 날, 불안한 부모님께 -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속도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F8/2" />
    <id>https://brunch.co.kr/@@imF8/2</id>
    <updated>2025-12-04T07:35:11Z</updated>
    <published>2025-12-04T07: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거리는 생각보다 멀다. 특히 그 대상이 '내 자식'일 때, 그 간극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  나 역시 매일 다짐하고, 또 매일 무너지는 평범한 아빠일 뿐이다. 오늘의 기록은 흐트러진 내 마음을 먼저 추스르기 위한 글이다.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나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F8%2Fimage%2FDO79h-n6rpkq9z8ygfzN95p0g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