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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하는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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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다양한 조각들을 모아 디자인으로 엮어냅니다. 경제와 독서로 본질을 읽고, 카메라와 글쓰기로 순간을 기록합니다. 말차와 커피의 향을 사랑하는 '감디'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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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9:05: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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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된 화면보다 더 중요했던 버려진 시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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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1:00:23Z</updated>
    <published>2026-01-26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4편)에서 저는 토스증권 주문 화면의 개선안, 이른바 '비중 확인 기능'의 최종 이미지를 공개했다. 하지만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마음 한구석이 찔렸다. '결과'는 보여드렸지만, 그 결과를 만들기 위해 고민했던&amp;nbsp;'과정'은 보여드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디자인의 본질은 예쁜 화면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최적의 답을 찾아가는 논리적인 여정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TI%2Fimage%2FHO7COIkZfuN3shX8tNTOYeL2m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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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테크의 결정적 차이, 정보 밀도와 직관 사이 - [뿌리부터 탄탄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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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3:40:43Z</updated>
    <published>2026-01-12T03: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이론 &amp;amp; 스터디   디자인의 관점에서 보면, 전통적인 증권사 앱인 '영웅문'이나 '나무증권'은 정보 전달에 집중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빽빽한 숫자, 복잡한 메뉴 구조, 기능 중심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흥미로운 점은 여의도의 프로 트레이더들과 내 주변의 투자 고수들이 여전히 이 앱들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이유는 명확했다. 그곳엔 투자 판단에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TI%2Fimage%2FL3soUR3Zy-XJpKqDDfqpbMbAE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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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증권 주문 화면 UX 분석 - 뿌리부터 탄탄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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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3:59:36Z</updated>
    <published>2026-01-04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이론 &amp;amp; 스터디   지난 글에서 나는 토스증권의 홈 화면을 분석했다. 오늘은 실제 '매수(Buy)' 버튼을 눌렀을 때 마주하는 화면, 즉 투자자의 자산이 실제로 이동하는 결정적 순간, 주문 단계의 UX를 해부해보려 한다.  내가 관찰한 것은 단순한 주문 화면이 아니다. 그것은 '410만 명의 월간 활성 이용자'(2025년 7월 기준)가 증명한 토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TI%2Fimage%2FGm2sTx7YJgOq21eEMp6zeKBl6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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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돈이 걸린 화면, 토스는 왜 이렇게 설계했을까 - [울퉁불퉁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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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1:00:20Z</updated>
    <published>2025-12-21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행착오 &amp;amp; 배움   투자자의 눈으로 읽고, 디자이너의 손으로 훔치다  밤 11시 30분. 미국 정규장이 열리기 직전, 애프터장이 끝나고 프리마켓이 달아오를 때면 나는 습관처럼 토스증권 앱을 켠다. 5년 넘게 미국 주식에 투자해 온 나 같은 장기 투자자에게, 이 시간은 단순히 주가를 확인하는 시간이 아니다. 내 자산의 안녕을 묻고, 시장의 공기를 읽는 엄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TI%2Fimage%2FbZdEPL616TQG6l9L_7-IaFbdQ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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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인 나는 왜 인스타그램 대신 토스증권을 켤까? - [감디도 광합성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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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1:00:20Z</updated>
    <published>2025-12-13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감&amp;amp;일상 에세이]   저는 왜 '남의 삶' 대신 '나의 성장'에  더 큰 도파민을 느낄까요?  새벽 6시, 보통의 20대라면 눈을 뜨자마자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톡을 켠다.   밤새 업데이트된 친구들의 스토리나 놓친 연락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루틴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인스타그램 아이콘을 지나쳐 &amp;lsquo;토스증권&amp;rsquo; 앱을 켠다. 화려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TI%2Fimage%2Fd6HvU5fiBLS0O1_iOLUSh7gr7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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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 [주간 감디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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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9:50:26Z</updated>
    <published>2025-12-08T09: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bout Me  나는 투자에 관심이 많다. 바다라는 경제의 흐름을 찾기 위해 분석하고 여러 지표와 지수를 더블체크하며 왜 그렇게 되었는지 서로의 연관성을 따져가며 경제의 큰 흐름을 살펴본다. 파도라는 기술적분석과 데이터, 리포트의 조합으로 좋은 기업을 좋은가격일 때 매수하고 매도한다.  투자를 공부하며 깨달은 한 가지가 있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TI%2Fimage%2F4nJi3XO1N77XBvqKG7IZkacZm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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