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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n Young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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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졸업후 대기업 부장 19년 근무하고, 지금은 헤드헌팅 사업가 이자, 컨텐츠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50대 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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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8:58: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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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엔 무얼 담을까? - 계획은 목표가 아니라, 나를 지키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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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0:57:11Z</updated>
    <published>2026-01-02T09: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브런치를 시작했던 나의 동기와 열정은 11월부터 조금씩 흐려졌다.  처음 브런치를 열며 마음속에 분명히 정해둔 것이 하나 있었는데, 첫 글은 꼭 아빠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약 세 편 정도로 연재를 염두에 두고 주제와 소재까지 정리해 두었다. 하지만 결국 첫 회의 초안만 써 둔 채, 글은 거기에서 멈춰 섰다. 이유는 아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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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econd Spring을 시작하는 이유 - 비로소 50대가 되어서야 다시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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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7:26:48Z</updated>
    <published>2025-12-01T07: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해바다의 일출을 보러 갔던 적이 있다. 2022년 새해 첫날, 가족들과 함께 새벽 3시에 집을 나섰고 그때 찍은 사진이 지금도 앨범 속에 남아 있다. 그 무렵엔 아버지가 아직 곁에 계셨고, 50대를 눈앞에 둔 나에게는 더 이상 큰 고난은 없을 것만 같은, 설렘 가득한 새해의 시작이었다.  이제 2025년을 한 달 남짓 앞두고 있다.3년이라는 시간이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iE%2Fimage%2FoUQq2yOltxyjyzkAwXVMamz7t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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