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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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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역사학과를 전공하고 중국어 통역사로 살던 마케팅 비전공자가 스타트업 마케팅팀에서 홍보까지 맡아 &amp;lsquo;버티고, 배우고, 살아남는 법&amp;rsquo;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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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0:43: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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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이 된다는 건 서로를 버티게 하는 일 - 오래가는 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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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6:28:31Z</updated>
    <published>2025-12-26T08: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일터에서 내가 가장 많이 배운 건 &amp;lsquo;일의 기술&amp;rsquo;보다 &amp;lsquo;사람을 버티는 법&amp;rsquo;이었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버티게 하는 관계가 팀을 만든다는 걸 가장 먼저 알려준 사람은 나의 첫 사수, 최상무님이었다. (그 전 사수도 있었지만, 음...)  커피 상무가 알려준 따뜻한 응원의 힘  농담처럼 불리는 &amp;lsquo;커피 상무&amp;rsquo;를 자처하는 분이었는데, 사실 그건 아무나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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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장을 한 달 앞둔 회사에서 보도자료 배포하기 : 2탄 - 내가 말하고 싶은 것보다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걸 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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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8:29:02Z</updated>
    <published>2025-12-07T08: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보도자료는 타이밍과 메시지의 싸움이다.&amp;quot; 상장을 앞둔 회사는 특히 그렇다. 상장 과정에서 중요한 시기들이 몇몇 있는데, 중요 마일스톤마다 긍정적인 뉴스가 많을수록 좋은 법이다. 우리 회사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꽤 자주 우리 회사를 검색할 것이고, 그때마다 긍정적인 소식이 보인다면 그 자체가 신뢰와 매력으로 작용한다.  보도자료는 기본적으로 &amp;lsquo;팩트 전달&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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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장을 한 달 앞둔 회사에서 보도자료 배포하기 : 1탄 - 쓰기 전에 생각부터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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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3:27:24Z</updated>
    <published>2025-12-01T13: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은 개인적으로 '도전'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한 해였다.  전 직장에서 2년 동안 어깨너머로 배운 마케팅과 홍보를 새로운 회사에서 실무로 감당해야 했기 때문이다. 부침이 많았던 팀이라 사수도 없었고, 인수인계 문서라고는 몇 장 짜리 문서가 전부였다.  처음 몇 달은 새로운 환경과 사람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그다음엔 사업 아이템을 이해하느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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