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위유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mx" />
  <author>
    <name>99a0ad2b04b0434</name>
  </author>
  <subtitle>브랜드와 프로덕트를 설계하는 Creative Director 입니다. AI&amp;middot;UX&amp;middot;HCI를 중심으로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개인적인 견해를 기록하는 사유의 공간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mmx</id>
  <updated>2025-11-29T01:53:56Z</updated>
  <entry>
    <title>빅사이클로 읽는 AI 시대의 인간 - 우리는 지금 &amp;lsquo;기능&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기준&amp;rsquo;이 바뀌는 순간에 서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mx/7" />
    <id>https://brunch.co.kr/@@immx/7</id>
    <updated>2026-02-22T10:34:13Z</updated>
    <published>2026-02-22T10: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고의 기준이 이동하는 순간, 기준을 묻는 시대, 무엇을 직접 생각할 것인가.   우리는 AI를 두고 기술적이고 기능적인 관점으로 이야기한다. 얼마나 빨라졌는지, 어떤 직업이 사라질지, 생산성이 얼마나 오를지. 그러나 역사를 돌이켜보면 기술의 등장은 단순히 효율의 문제가 아니었다. 그것은 언제나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사건이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의 성취는 왜 AI보다 가치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mx/6" />
    <id>https://brunch.co.kr/@@immx/6</id>
    <updated>2026-01-25T06:30:16Z</updated>
    <published>2026-01-25T06: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성취가 AI보다 가치 있는 이유는 그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담긴 고통과 노력 때문이다.  이는 예술의 영역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AI가 생성한 작품과 이 시대의 훌륭한 작가의 작품을 나란히 두고 본다면, 겉으로 보기에는 AI가 생성한 결과물도 충분히 그럴 듯 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 안에는 인간이 창작 과정에서 겪는 깊은 숙고와 사유, 그리고</summary>
  </entry>
  <entry>
    <title>보이지 않게 설계된 선택들 - 디지털 환경에서 결정이 만들어지는 방식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mx/5" />
    <id>https://brunch.co.kr/@@immx/5</id>
    <updated>2025-12-28T11:46:21Z</updated>
    <published>2025-12-21T14: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디지털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수많은 선택을 합니다. 화면에 표시된 옵션 중 무엇을 선택할지, 기본으로 제시된 설정을 그대로 둘지, 안내에 따라 즉시 행동할지와 같은 결정들은 일상 속에서 반복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선택들이 언제나 충분한 숙고 끝에 이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많은 판단은 빠르고 직관적으로 내려지고, 이미 주어진 환경의 영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mx%2Fimage%2F_XaZC31kDaKlBhugXuXujb81fs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가 넘칠수록 선택은 더 어려워진다 - 디지털 시대의 '인지적 생존 전략'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mx/4" />
    <id>https://brunch.co.kr/@@immx/4</id>
    <updated>2025-12-14T02:40:41Z</updated>
    <published>2025-12-13T06: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같이 수많은 선택을 마주합니다. 어떤 것을 구매할지, 어떤 콘텐츠를 볼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하루에도 수십 번, 무언가를 고르고 판단해야 합니다. 디지털은 이러한 선택을 더 편하고 합리적으로 만들어줄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막상 그 안에 들어가 보면 선택의 피로감이 더 크게 다가오곤 합니다. 화면을 켜는 순간 우리는 수백 개의 옵션과 수천</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정의가 디자인의 퀄리티를 가른다 - Wicked Problem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mx/3" />
    <id>https://brunch.co.kr/@@immx/3</id>
    <updated>2025-12-13T06:14:14Z</updated>
    <published>2025-12-06T15: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다루는 문제들 중에는 애초에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의 감정이 얽혀 있고,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겹쳐 있으며, 하나를 풀면 또 다른 매듭이 생겨나는 종류의 문제들입니다. Jon Kolko는 이런 문제들을 &amp;lsquo;위키드 프로블럼(wicked problem)&amp;rsquo;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문제 앞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해결책을 바로</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씽킹이 실무에서 중요한 이유 - 확신 대신 가설로 움직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mmx/1" />
    <id>https://brunch.co.kr/@@immx/1</id>
    <updated>2025-12-13T06:22:06Z</updated>
    <published>2025-12-06T04: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실무에서 디자인 씽킹을 흔히 브레인스토밍, 포스트잇, 아이디어 발산 정도의 창의적 작업으로 좁게 이해하곤 합니다. 디자인 사고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불확실성을 다루기 위한 &amp;lsquo;의사결정 시스템&amp;rsquo;입니다. Design thinking treats problems themselves as hypotheses to be tested. 문제는 주어진 것이 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