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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읽는 엔지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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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놀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IT기술자가 어떻게 회사 활동에 접목시켰는지 쌓여왔던 경험을 통해 기술해보려 합니다. 결국 사람 사는 세상이기에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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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23:5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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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 수준을 고집하라! - Insist on the Highest Stand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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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2:23:01Z</updated>
    <published>2026-03-29T02: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읽은 책 중 &amp;ldquo;리더십은 분위기가 아니라 구조다&amp;rdquo;라는 책에 나온 내용이기도 합니다.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 현재까지 저희 시스템은 계속 개선하고 새롭게 시도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좋든 싫든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이를 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고, 또한 고생도 많이 하셨습니다.  2026년에 저희는 또 한 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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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책 읽기, 특히 인문 - 엔지니어도 인문책을 읽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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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1:10:36Z</updated>
    <published>2026-03-24T21: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기술을 익히던 즈음에는 기술 서적(프로그래밍, 알고리즘 등)을 주로 읽었다. 하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조직 내에서 후배들이 많아지면서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점점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회사 생활이 힘들던 30대 중반쯤(여의도에 있던 회사 다니던 시절) 언젠가 남 탓, 회사 탓만 하는 나를 보고 마눌이(사람 관계 관련 강사이기도 했음)가 충고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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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기준과 회고 - 사는 데 있어 또 다른 해법은 늘 나를 돌아보는 순간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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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09:40Z</updated>
    <published>2026-03-07T04: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계획, 실행, 조정, 회고 중 무엇을 제일 잘햐냐 물어보면 10명 중 9명은 실행을 엄청 잘한다고들 이야기합니다. 개인적 관점에서는 계획과 회고가 실행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도 제일 강조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요. 그 관점에서 회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에 대해 적어봅니다.  반복되는 후회와 다짐 왜 똑같은 일이 반복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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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힘 - 머릿속의 생각을 글로 옮기는 작업은 매우 혹독한 과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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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22:39:10Z</updated>
    <published>2026-02-23T22: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날 집 식탁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생각한 내용을 이 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 하고 싶었던 주제 중 하나인 &amp;lsquo;글쓰기의 힘&amp;rsquo;을 써봅니다.  라떼(?) 이야기 잠깐&amp;hellip; 24년 전쯤 웹 사이트를 개발하면서 trackback을 기반으로 한 블로그를 만들어 장사(?)를 해볼까 했습니다. 지금 오라클 다니고 있는 친구 녀석과 개발을 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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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Ticket?, No Work! - 결과 데이터가 없으면, 성과 데이터도 없는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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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23:30:09Z</updated>
    <published>2026-02-19T23: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입니다. No Ticket, No Work입니다. 기술 본부장님 이야기하다가 나온 문장입니다. 해당 문장으로 급발진하여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또한 저 문장은 이전 직장에서 굉장히 강력하게 적용했던 사항이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Jan 21, 2025 &amp;nbsp;이른 아침에 사내 개발자분들에게 &amp;nbsp;20분간의 꼰대같은 잡설(?)을 풀게 된 계기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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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개별 연봉'을 선택했는가? - 비교보다 더 무서운 건 &amp;ldquo;설명 불가능함&amp;rdquo;이 아닐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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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6:27:51Z</updated>
    <published>2026-02-12T06: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라면 그간 일했던 실행 과정과 결과 영향력 측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구성원, 동료가 더 인정받고, 부족한 부분은 명확한 피드백을 통해 성장하도록 도와야 하는 게 회사가 가져가야 할 새로운 보상 철학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랜 기간 조사와 설계를 진행하였고, 이에 대해 회사 구성원 분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반영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고 계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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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와 보상 - 하후상박(下厚上薄) - 말 그대로 아래(下)를 두텁게(厚) 하고 위(上)는&amp;nbsp;얇게(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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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1:41:49Z</updated>
    <published>2026-02-03T21:4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기업들이 가져가는 보상체계는 보통 하후상박입니다. 구성원 간&amp;nbsp;보상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를 위한 주니어 인력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여 기반을 다져가게 하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사람의 이기심이 조직에 영향을 미치게 하여 작용을 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일부의 인원이라면 훨씬 더 많은 문제를 양산합니다. 안타까운 상황을 맞이했었지만 그래도 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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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바심과 감정을 내려놓기, 반성문 - 자기 성찰이 되지 않으면 나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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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0:06:40Z</updated>
    <published>2026-02-01T00: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한 조각 이번에도 내년도를 그리는 전략 회의를 회의실에서 많은 분들과 쉴 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연도 경영 계획에 대한 뿐만 아니라 현재 저희가 집중하고 있는 대내외 업무 내용들들도 같이 다루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제가 가끔 날카로워지는 경향(회의가 매일 있다 보니 어떻게 보면 매일같이 지랄모드에 있을지도요)이 있는데 행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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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들이 내가 하는 일을 모를 때 발생하는 문제점들 - 투명성이 곧 능력이고, 실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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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4:35:28Z</updated>
    <published>2026-01-24T04: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은 했다고 하는데 상대방이 인정을 해주지 않는데서 오는 서운함 같은 것도 있을 테고요, 그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반기 다면평가가 동료로부터도 이루어지게 될 텐데요, 내가 어떤 업무를 얼마나 중요하게, 또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 처리하고 있는지 팀 동료들이 모른다면, 나의 팀 기여도는 투명하게 평가받기 어렵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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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은 고객이 써줄 때만 가치가 생긴다 - 고객 문제를 모른 채 코드를 짜는 건 아무도 읽지 않을 책을 쓰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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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0:09:12Z</updated>
    <published>2026-01-04T00: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으로 출장 오기 전 공항에서 후배녀석(조대협이란 필명)이 본인 유튜브 콘텐츠(아래 참고)를 올렸길래 급하게 작성한 내용입니다.  2024년도에는 기존의 파편화에 따른 기술부채로 인하여 이를 하나의 기술 영역으로 합치는 것을 전략으로 삼았었습니다. 올해는 이제 그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을 담아야 할 2025년도였습니다.  여기서는 클라우드에 대해 적어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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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은 왜 직책수당을 받아요? - 우리 회사에서 팀장님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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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3:58:22Z</updated>
    <published>2026-01-02T03: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작성하고 있는&amp;nbsp;글들의 중심을 보면&amp;nbsp;첫째는 회사 방향성에 대한 메시지이고 둘째는 리더십, 세 번째는&amp;nbsp;조직 문화의 변경이었고, 기타 일어났었던 이벤트들을 기록하며 조각을 맞춰나가는 과정입니다.  오늘은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회사의 팀장 이상의 분들께는 직책 수당이라는 게 있습니다. 실제 팀장님들께서 직책 수당에 대한 인식이 어떠신지 지 궁금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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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Product Owner)에 대하여 - 매출에 목 매이는 순간 제품도 목을 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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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22:42:14Z</updated>
    <published>2025-12-31T22: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1일,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입사 이전 제품을 개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진단하고 기록했던 조직의 상황에 대해 기술하는 글입니다. 제품으로 인해 갈등이 많았던 상황에 대체 무엇이 문제였는지 살펴보았는데, 지금도 한 번 생각해볼만한 내용이라 참고차 정리한 내용입니다.  프로덕트를 위한 조직 지원 우리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가? 조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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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 수립 방법 -&amp;nbsp;마인드맵 - 회사의 전략 수립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 고민을 마인드맵으로 그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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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21:40:32Z</updated>
    <published>2025-12-29T21: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지 정리한 마인드맵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sh%2Fimage%2FCkOHpGzERO6a6Tr7HkV9WXhk-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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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크로노스와 카이로스)에 대하여 - 우리는 시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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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21:52:07Z</updated>
    <published>2025-12-28T21: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2024년을 시작하며 사내 구성원 전체 메시지로 적었던 글인데 다시금 생각해보면 어떨까 하여 수정하여 다시 적어봅니다. 오늘은 시간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보려고 해요.일반적으로 돈을 많이 벌려면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하잖아요. 부동산이건 주식이건. 그런데 주변에 그런 걸로 돈을 잘 벌게 된 친구가 있다고 가정을 해봐요. 돈을 모아야 투자를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sh%2Fimage%2FbfJkuncfM5LegkOl3E1oHQRaMGM.png" width="2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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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겪는 과부하에 대하여 - 우리는 양적 과부하를 겪는가? 아니면 질적 과부하를 겪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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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6:13:10Z</updated>
    <published>2025-12-27T06: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라면 회사 내 팀원들이 겪고 있는 부하에 대한 관찰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반드시 취해줘야 합니다. 그 관점에서 사내 리더들에게 보낸 메시지 중 하나입니다.   양적 과부하 (Quantitative Overload) 일반적으로 양적 과부하는 업무 담당자분께 지나치게 많은 업무를 할당하여 발생합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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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와 대시보드의 중요성 - 사람도 중요하지만 데이터 또한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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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22:10:20Z</updated>
    <published>2025-12-25T22: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직장에서도 실제 대시보드를 만들어 영업, 시스템, 경영, 성과 등의 관리를 진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경험주의를 조심해야 한다고는 하나 사실 성공을 이룬 기업들을 보게 되면 이러한 의사나 전략의 지표를 만들어낼 수 있는 데이터에 굉장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보름, 한 달씩 지난 데이터를 이용하여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비즈니스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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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일 잘하는 사람)의 구조 - 일잘하는 사람은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마인드맵을 통해 살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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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2:54:45Z</updated>
    <published>2025-12-09T12: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하는 사람(러)'을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단순히 맡은 임무를 완수하는 것을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며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을 통칭합니다.  일잘러는 어떤 사람인가? 한마디로 '센스 있고 주도적인 문제 해결사'입니다. 맥락 파악 능력: 업무의 배경과 핵심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압니다. 효율적 성과 창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sh%2Fimage%2F69RP2z8bnHyuxhj-1t6S8HZCO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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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의 기억 - 첫 출근 공유 메시지 - 새로운 회사의 리더로 시작하면서 구성원들에게 공유한 메시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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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2:35:54Z</updated>
    <published>2025-12-02T12: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개월 전의 일이다. 브런치 첫 글이기도 한 이 글이 그 동안 회사에서 겪었던 고민과 철학을 하나씩 시작해 가는 시작점이기도 하다. 앞으로 퍼블리싱될 많은 글들에서 사람과 조직이 가졌던 고민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고자 한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4월 1일자로 새롭게 이 회사에서 함께 하게 된 마음을 읽는 엔지니어라고 합니다.  우리 회사에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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