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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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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미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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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7:51: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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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키가 그려낸 노르웨이의 연인 - 노르웨이의 숲부터 스푸트니크의 연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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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47:15Z</updated>
    <published>2026-01-28T12: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일본의 문화가 차지하는 위상은 꽤나 독보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음식,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도 일본은 한국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고, 미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영향이 지속적으로 한국에게 스며들어 온 것은 아니겠죠. 한동안 단절되었던 양국의 교류는 국교가 정상화된 이후로부터 서서히 재개되었고, 번역과 수입 그리고 다양한 모습으로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xu%2Fimage%2FkxkmwUVppki-PBuJMKIO_G9Yt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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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베르 카뮈와 페스트 그리고 폭력 - 페스트와 코로나 그리고 폭력과 죽음. 역사는 어떻게 되풀이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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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6:51:44Z</updated>
    <published>2025-12-16T16: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베르 카뮈는 지구를 떠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유명세를 널리 떨치고 있습니다. 특유의 철학적인 시선과 간결한 문체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니까요. 명예의 전당에 헌액 할만한 천재성. 이러한 말들이 카뮈를 수식하는 말일지도 모릅니다.  이방인, 시지프 신화 같은 작품으로도 유명한 카뮈는 살아생전 꽤 많은 작품을 남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xu%2Fimage%2F-x2muHIqhwCVqTGhIoI_-VBIN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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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 한나 아렌트가 말한 인간의 조건  -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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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5:50:42Z</updated>
    <published>2025-12-10T17: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7년 인간이 만든 지구 태생의 물체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인류의 염원과 질투를 담아 떠올랐다. 이 물체는 우주에서 몇 주 동안 태양이나 달, 별 같은 천체들이 회전하는 동안 동일한 중력의 법칙에 따랐다. 그들은 지구를 공전했지만, 인간이 만들었기에 스푸트니크는 별도 아니고 달도 아니었다. 인류가 오랫동안 동경해 온 밤하늘엔 미지의 물체가 맴돌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xu%2Fimage%2FloW40EWgHsdowfZw6V8jKaeXx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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