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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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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mtree-namo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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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의 살아온 궤적에서 '글' '사랑' '예술'을 제외하고 논할 수 없는 사람. 무궁무진한 스스로의 발전을 기원하며, 작가를 업으로 삼기 위해 끊임 없이 배우고 경험하려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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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1:1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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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랑 언제까지나 같이 있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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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0:09:15Z</updated>
    <published>2026-04-18T00: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정말 특이한 말을 들었다.  너와 언제까지나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   이 무슨 대단한 말이던가.. 우와 그런 확신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제3의 사춘기 같은 걸까? 난 지금 제2의 사춘기인데.   이 말로 극이 시작되면 금방 한 편 쓸 수 있겠어.  이미 끝난 것에 미련 두지 마요, 집착하지 마요 그건 나에게도 하는 말과 같은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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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특별할 것도 없지만,어느폭력의 역사에 관한 고백 - 평생에 걸쳐 날 붙잡고 늘어지는 울적함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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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1:26:03Z</updated>
    <published>2026-04-09T14: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내린다. 천장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눈이 내리는 건 아름답고, 신기하고, 경이롭다 하면서 흩날리는 눈발들을 관찰하게 되는데,  비가 내리는 건 왜 제대로 관찰한 적이 없을까. 가로등 빛에 반사되는 낙하하는 빗방울의 움직임들. 순간, 기시감이 들었다.  어라, 이런 광경을 전에도 본 적이 있었는데.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9%2Fimage%2FD2gYW4hhYCcJAJovWHDcrFuk7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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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사주의 명확한 한계 - 혹은 사주라는 통계학의 명확한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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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6:05:30Z</updated>
    <published>2026-03-15T15: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로 ai 사주에 돈을 쓰지 않기 위한 선언문 같은 글을 쓰고자 한다. 나는 2026년 연초부터 해서, 인스타그램에 바이럴 되는 청x아x ai 사주와 타x트 ai 사주 등을 오가며, 여러 테마의 ai 사주를 봐왔다. 청x아x만 해도 신년운세, 정통사주, 커리어 사주 등 약 5개 이상 정도 되는 다양한 테마의 사주들로 내 운세를 점쳐보았다.  점성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9%2Fimage%2FJT478UJhbqyN7oTtXNKjmVVg2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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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할수록 분노하는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 &amp;lt;로버트 맥키의 스토리&amp;gt; 中 11장 장면분석과 연결 지어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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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6:35:26Z</updated>
    <published>2025-12-11T05: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좀 실험적인 글을 써보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내 현재 마음 상태 및 상황이 담긴 짧은 에세이와,현재 작가지망생으로서 읽고 있던 시나리오 작법서 속의 개념 설명을 연결 지어 스스로의 마음 해설을 하고자 한다.   내 마음도 추스르고, 작법서의 설명도 더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나만의 융합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이것은 마음 해설일 수도 있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9%2Fimage%2F9BtDIal9u_KQd4qbVn1LBJywwa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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