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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il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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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 다니던 호텔을 그만두고 캐나다에 살고있는 새내기 마케터입니다. 캐나다 마케터의 생활과 해외생활 일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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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9:5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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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외노자로 살아남기 - 당신이 캐나다에서 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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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0:45:59Z</updated>
    <published>2026-01-03T10: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월 2일, 잘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다. 같은 날인 1월 2일 캐나다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퇴사 당일에 캐나다로 출국하는 미친 일정을 누가 하겠어?'라고 생각한다면 그 무모한 사람이 나다. 심지어 자취방에서 바로 출발했기 때문에 자취방 정리와 출국 짐 싸기를 같이 했다. 내 성격을 알 수 있는 일정이 아닐 수 없다. 언제나 바쁘게 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Tz%2Fimage%2F7tqB-9OCW_EMapNiKw-RI9RhR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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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법정에 출석할 뻔한 이야기 - 당신은 캐나다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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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9:08:36Z</updated>
    <published>2025-12-19T12: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를 생각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내가 밴쿠버에 오기 전에 생각한 캐나다는 젠틀하고 나이스한 사람들,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을 가진 나라이다. 캐나다에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은&amp;nbsp;으레 나와 같이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여러분이 캐나다에 대해 가지고 있는 환상을 완전히 부술 것이다.  그전에 분명히 할 것은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Tz%2Fimage%2FqKmrpkFfdhuWkjscfk3Jjl0p7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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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캐나다 마케터가 되었나 - 한국에서 잘 살고있는데 왜 굳이 캐나다까지 와서 새로운 일을 도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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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6:43:08Z</updated>
    <published>2025-12-12T19: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다니던 호텔을 1년 만에 그만두고 캐나다로 떠났다.  호텔은 나의 인생이었고 나는 진심으로 호텔을 사랑했다. 사람은 자기가 되고 싶은 환경 속에 자신을 넣어야 한다. 나의 인생의 목표는 '행복'이었고, 새해 나의 다짐 1순위는 언제나 '행복하기'였다. 그런 의미에서 호텔은 나의 꿈의 직장이었다. 단순히 생각해 보면, 호텔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Tz%2Fimage%2F2CJ29qCq0FXDKG_Kbj2MEMnZur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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