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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브웨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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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이상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크로스핏과 필라테스, 서핑과 요가를 사랑합니다. 달리기도 가끔 곁들입니다. 아프지않고 움직이는 법을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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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2:1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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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에 좋은 운동, 허리에 좋은 운동이 따로 있다? - 흔히 하는 오해들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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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7:10:56Z</updated>
    <published>2026-01-01T07: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유튜브, SNS 등 우리에게 유용한 정보가 정말 많아요. 통증으로 답답한 사람들은 한 방에 해결해줄 만한 정보들을 찾아나서죠. 그렇지만 모두에게 좋은 운동, 모두에게 좋은 치료란 없습니다. 같은 부위에 통증이 있다고 해도 그 이유는 모두 달라요.  예시: 같은 승모근 통증, 다른 원인 승모근이 늘어진 상태로 부하를 많이 받아서 통증을 느끼는 사람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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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랭크는 만능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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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7:10:13Z</updated>
    <published>2026-01-01T07: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윗몸일으키기와 함께 대표적인 복근 운동으로 생각되는 게 플랭크입니다. 플랭크는 아주 좋은 코어 운동이기는 하지만, 코어 박스의 안정성을 잡고 각 관절을 제자리에 두는 힘을 쓸 수 있을 때 좋은 운동이에요. 플랭크를 하고 나서 어깨나 허리가 더 아팠던 경험 있지 않나요? 배를 집어넣는 힘도 좋지 않다 뱃살을 감추듯 항상 배를 집어넣는 힘도 척추 관절 건강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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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어 운동을 해야 한대! 복근 운동을 하면 좋을까? - 흔히 하는 오해들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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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6:42:44Z</updated>
    <published>2026-01-01T06: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누구나 코어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크런치, 윗몸일으키기 같은 운동들은 대부분 복직근과 복사근 운동입니다. 초콜릿 복근 &amp;ne; 코어 근육 복부의 근육들은 복횡근, 복사근, 복직근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여기서 흔히 이야기하는 '초콜릿 복근'은 복직근이에요. 갈비뼈부터 골반 앞쪽까지 아주 길게 연결되어 있죠.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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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만 하면, 주사만 맞으면, 약 먹으면 다 낫는다? - 흔히 하는 오해들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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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6:41:19Z</updated>
    <published>2026-01-01T06: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자분들은 수술만 하면 짠! 낫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수술을 하고 나면 수술을 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통증들도 있고, 그 부분이 회복되는 시간은 필요합니다. 수술 부위가 회복되는 시간 외에도 위에서 설명했듯이 나의 손상을 일으킨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재발이 쉬워요. 나의 나쁜 자세 때문에 특정 허리 관절에 계속 힘이 가해져 디스크가 빠져나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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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는 회전근개 염증 때문에 아픈 거야&amp;quot; - 흔히 하는 오해들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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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6:40:47Z</updated>
    <published>2026-01-01T06: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명확히 해두겠습니다. 병원에서 하는 진단이 무의미하다고 이야기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 의학적 진단은 중요해요. 통증이 느껴질 때는 병을 키우지 말고 병원에 가서 검사하고 진단을 받는 게 우선입니다. 수술이 필요한지, 어떤 처치가 필요한지 주치의와 충분히 상의하는 것이 필요하죠. 진단명에 갇히면 안 되는 이유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어떤 조직의 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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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ray, MRI상 아무 문제가 없으면 괜찮을까? - 흔히 하는 오해들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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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6:40:06Z</updated>
    <published>2026-01-01T06: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서 사진을 찍고 손상이 없으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영상에 나타나기까지의 과정 1단계: 근육이 버티기 시작 우리 몸에 일정한 부하가 가해질 때 몸은 버티느라 애를 써요. 근육 조직들이 애를 쓰면서 근육통을 만들어내고 과하게 긴장하게 됩니다. 이때 처음 불편함을 느끼는 시기예요. 조금 불편함을 참다 보면 이 시기가 지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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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나 수영은 관절에 좋다던데? - 흔히 하는 오해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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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6:38:12Z</updated>
    <published>2026-01-01T06: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운동을 시작해야하나? 필라테스나 수영은 관절에 좋다는데?  증명사진을 찍으러 가면 나는 반듯하게 앉아 있는데 사진작가님께서 자꾸만 어깨를 올리고 고개를 돌리라고 했던 경험, 누구나 있을 거예요. 우리는 내 몸을 모두 의식적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요. 뇌는 현재 우리 몸 상태를 기본값으로 생각하고 움직임을 만들어냅니다. 그렇기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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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임의 '양'뿐만 아니라 '질'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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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3:30:58Z</updated>
    <published>2025-12-28T13: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스 1: 척추 - 속근육이 먼저, 겉근육은 그다음 속근육들이 먼저 작용하면 척추를 단단히 안정시키게 됩니다. 이후 움직임이나 힘을 만드는 큰 근육들이 작용해야 우리 몸은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요. 속근육이 작용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크고 힘센 근육들이 먼저, 혹은 강하게 작용하게 된다면? 척추를 압박하는 힘, 앞뒤 옆으로 비틀어 당기는 힘 등이 가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Ux%2Fimage%2FBZtxqePmEyQI93HeMzhRoMz10MQ.jpg" width="3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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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움직임이 뭐지? 그냥 근육양을 늘리면 되나? - 흔해 하는 오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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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2:15:00Z</updated>
    <published>2025-12-25T02: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바른 움직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요. 혹은 뭔가 좋지 못한 움직임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움직임에서 '질'과 '양'은 둘 다 중요합니다.  움직임의 '양'은 팔을 들어 올리지 못한다거나, 허리를 앞으로 숙이지 못하는 등 눈으로 확인했을때 크게 보이는 움직임들은 보통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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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뻣뻣하다고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면 될까? - 흔히 하는 오해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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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2:12:24Z</updated>
    <published>2025-12-25T02: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칭이 중요하다는 건 이제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그럼 스트레칭만 하면 가동성 문제가 다 해결될까요? 관절이나 근육이 뻣뻣할 때 우리는 스트레칭을 하지만, 뻐근함이 잘 해소되지 않거나 일시적으로 시원하다가도 다시 돌아오는 걸 경험합니다.  우리 몸이 뻣뻣해지는 세 가지 이유 1) 잘못된 자세로 인한 지속적 스트레스 나쁜 자세를 오래 지속했을때,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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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움직임의 3가지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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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3:21:49Z</updated>
    <published>2025-12-23T13: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관절에 제한이 없어야 한다 우리는 허리가 아프면 딱 허리에만 집중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아요. 어느 한 부분에서 움직임이 나오지 않는다면, 덜 나오는 그 움직임은 다른 부위에서 과도하게 움직이는 방법으로 보완하곤 합니다. 예시 1) 발목이 뻣뻣한 러너 발목 움직임이 부족한 사람이 달리기를 하게 되면 고관절을 과도하게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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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의 시작 : 우리는 왜 아프기 시작했을까? - 우리 몸이 움직이는 진짜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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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3:17:57Z</updated>
    <published>2025-12-23T13: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 때를 떠올려볼까요? 우리는 태어나서 무수히 많은 시도를 하며 목을 가누고, 버둥거리고, 뒤집고, 기고, 걸음마를 뗐습니다. 수천 수만 번 실패를 거듭하며 결국 해냈죠. 발달과정 중 나타나는 동작들은 그에 맞는 코어힘이 생겨야 동작을 수행할수 있고, 아기들은 수많은 도전속에서 가장 효율적인 움직임으로 동작을 하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멋진 유연성과 엄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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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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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1:31:25Z</updated>
    <published>2025-12-21T11: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골격계 문제는 목, 어깨, 허리 통증으로만 치부하기 쉽지만, 사실 소화, 순환, 면역, 림프 등 우리 몸의 수많은 곳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수면, 영양, 정서적 스트레스, 환경 등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보통 속이 쓰리거나, 두통이 생기면 정서적 스트레스나 환경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적인 어깨, 허리 등 근골격계통증에서는 그러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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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움직임의 베이스캠프를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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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1:27:28Z</updated>
    <published>2025-12-21T11: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몸의 움직임에 대한 이해는 이 모든 것을 더 쉽고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스스로 건강한 움직임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죠. 베이스캠프를 생각해보세요. 베이스캠프가 튼튼하면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뭐든 할 수 있어요. 이 내용은 높은 능력치를 가진 엘리트 운동선수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amp;bull;개인 PT를 한참 받았는데도 아직 혼자 운동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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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넘는 시간동안 치료실에서 일하며 느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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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1:26:17Z</updated>
    <published>2025-12-21T11: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병원에서 일하며 물리치료실에 오는 환자분들과 이야기하면서, 또 함께 운동하는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느끼는 점이 있어요. 운동과 친숙한 사람이든, 그렇지 못한 사람이든 기본적으로 신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합니다. 바로 이 점이 우리의 발목을 잡아요. 누구나 매일 움직이며 살고 있습니다. 최근 운동 산업도 아주 커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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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내 몸 사용법을 배우지 않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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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3:13:51Z</updated>
    <published>2025-12-18T13: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지금 까지 학교에서, 사회에서 이런저런 것들을 배우지만 정작 평생 써야 할 내 몸에 대한 공부는 하지 않습니다. &amp;quot;바른 자세가 중요하다&amp;quot;고들 말하지만, 진짜 바른 자세가 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유튜브에 '허리에 좋은 운동'이라고 검색하면 수천, 수만 가지가 나오지만, 뭐가 나에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따라 해 봐도 제대로 하는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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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다고 무릎을 갈아 끼울 순 없으니까 - 평생 편안하게 몸을 움직이고 즐겁게 운동하는 것을 목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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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3:05:50Z</updated>
    <published>2025-12-18T13: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서 오세요.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제목을 보고 글을 눌러보신 분이라면 아마 건강에 대해 저마다의 크고 작은 고민들을 안고 계시겠지요.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고 싶은 생각은 누구나 갖고 있는 생각일 것입니다.  &amp;quot;데드리프트만 하고 나면 허리가 아파&amp;quot; 같이 운동하던 친구가 말했습니다. 이 친구는 1년 이상 개인 PT를 받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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