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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fore the da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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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한민국 대기업, 외국계 기업, 스타트업 등에서 20년 넘게 마케팅을 경험하고 미국/유럽에서 15년 이상 살면서 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더 발전해나가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중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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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4:4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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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이 뭉클해지는 그 이름, 김민기 - - 한국인들에게 빛이 있는 작은 영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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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20:58Z</updated>
    <published>2026-04-26T12: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저녁, 침대에 뒹굴뒹굴하면서 유튜브 보다 넷플릭스 보다 Wavve 보면서 주말 저녁을 의미 없이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넷플에서 '아침 이슬'로 유명한 김민기 씨에 대한 3부작 다큐를 보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은 아니고 SBS에서 몇 년 전 만든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라는 프로그램이었다.  사실 나는 김민기 씨를 잘 몰랐다. 그저 민중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AnWdQ3VwZseO1DiIyZaaHbP9j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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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아온 나의 애마(愛馬), 추억을 되새기며 - - 열정의 BMW 3 시리즈 touring을 15년 만에 다시 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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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7:06:07Z</updated>
    <published>2026-01-17T07: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독일에 도착했을 때, 무려 3개월간 눈이 왔다. 독일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온 해이며, 2009년 12월부터 2월까지 3일 정도 빼고는 계속 눈이 왔었다. 프랑크푸르트 시내는 쌓아 올린 눈으로 모든 도로가 눈벽을 만들고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해가 나는 날에는 나는 영화 'Matrix'에서 Neo와 Trinity가 적의 위협으로부터 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0FD0me8Ky01Xp_xKy-llwCLvBR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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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척'하는 사회, 대한민국 - - Netflix 흑백요리사 2 최강록 씨가 우리에게 남긴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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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56:06Z</updated>
    <published>2026-01-14T23: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Blockbuster, 미국의 비디오 대여점을 처음 경험한 것은 1995년이었다. 100평 가까이 되는 커다랗고 깔끔한 매장에서 수많은 영화들을 단도 몇 불에 빌릴 수 있었다. 매 주말마다 가족들과 1~2편씩 빌려서 보는데, 문제는 이 테이프를 반납하는 게 지독히 귀찮다는 것이다. 이 insight에서 출발한 것이 지금의 Netflix이고, 비디오/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i9Ul9hXMesZPmDm7YoHACCfo4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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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로 울고 웃는 나의 삶 - - 평생 미국 달러 통장을 만들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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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3:21:36Z</updated>
    <published>2026-01-12T13: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화폐 전쟁'이란 소설이 있었다. 소설이지만, 사실에 많이 근거해서 쓴 소설이다. 총 3권으로 이루어진 화폐 전쟁은 역사적으로 '화폐'를 위해 각 국가들이 총성 없는 전쟁을 다뤘다. 매우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내 삶 역시 달러를 빼놓고 살 수는 없었다. 평생을 외국에 왔다 갔다 하고 애들 유학 보내느라, '환율'은 우리 가족 삶에 있어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zc3jiBt_7W_i3WorZEuEoIKBi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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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 부정부패로 물들어가는 정치 리더들, 결국 교육과 양극화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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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3:14:00Z</updated>
    <published>2026-01-11T13: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의 진시황은 기원전 221년 천하통일 이후, 국가를 안정적으로 통치하기 위해 법가(法家) 사상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법&amp;middot;제도 개혁을 시행했다. 이는 단순한 법률 정비가 아니라, 중앙집권 국가를 만들기 위한 종합 통치 시스템이었습니다. 진시황의 법체계는 상앙(商鞅)의 개혁을 계승한 법가 사상에 기초하며, 핵심 원칙으로는 법 앞의 평등: 귀족&amp;middot;평민 구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2Wd0iX2qlR4XidDuxpMSQX8Iu4A" width="3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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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년에 한번 올 기회 - - 2025~26 KOSPI의 성장을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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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7:04:40Z</updated>
    <published>2026-01-06T07: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주식에 눈을 뜨게 된 계기는 1997년 IMF 시기에 미국에 유학을 가면서이다.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나는건 1997년 12월26일 미국으로 떠났는데, 그 당시 환율이 1900원때여서 천만원을 환전하는데, 정말 손에 쥐어지는 달러가 얼마 되지 않았다. 형님네 가족들과 일식집을 가서 김초밥 하나 먹는데 3불 정도였는데 그 당시 원화 대비 달러가 20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NwLVv2qQ-Eely762Wbg3N_LWC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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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엘리트들의 못생긴 민낯 - - 결국은 대한민국 공교육 및 소득 양극화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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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1:27:54Z</updated>
    <published>2026-01-04T01: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언론을 접해보면 정말 답답하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한다. 특히 소위 사회에서 많이 배우고 리더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 도대체 이 나라가 어디로 가려고 하나 걱정이 되기도 한다. 대체로 사회에서 많이 배우고 리더들이라고 하면, 미국 박사를 한 교수, 사법시험 합격한 판검사 및 변호사, 규모 있는 기업의 경영자, 행정고시등을 합격한 고위 관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M-2lzfcZpIf4AUww646_dHEH4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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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사태를 삐딱하게 바라보며... - 쿠팡을 이용해 이슈를 이슈로 덮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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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2:39:37Z</updated>
    <published>2026-01-01T12: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매일 뉴스에서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쿠팡이라는 기업이 있다. 하버드대를 나온 김범석씨를 비롯해 소위 미국 동부의 아이비리그 출신들에, 전 장관 딸 등 집안도 좋은 젊은 친구들이 '도원결의'하여 만들고, 투자계의 귀재 재일동포 손정의씨가 투자를 하면서 수십조의 투자금을 마련하여 결국 Nasdaq까지 상장한 기업이다. '새벽 배송'이라는 것을 시작하여 경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hFuRUeRnbfX1o4q1ufewQ1M8T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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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의 도시, 목포를 가다. -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목포, 바다, 산, 그리고 따뜻한 겨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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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5:05:46Z</updated>
    <published>2025-12-30T15: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 60여개국의 150개 이상의 도시를 다녀본 나로서는 오히려 한국에서의 여행은 많이 다녀보질 못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못 가본 '도'가 있다면 전라남북도일 것이다. 전라남도는 우선 멀기도 하고, 전라남도 갈 바에는 제주도나 부산을 가게 되지 50년 넘게 살면서 전라남도 갈일이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평생 가보고 싶은 도시 중 하나가 광주와 목포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kH8DP-QeQPS5YyqH7u-elNqOIz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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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는데...&amp;nbsp; - - 최근 이재명 행정부의 업무 보고를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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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6:22:38Z</updated>
    <published>2025-12-20T06: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정부 및 관련 기관들의 업무 보고를 보면서 만감이 교차한다. 긍정적인 부분으로는 첫째, 이재명 대통령이 세세하게 여러 국정 운영에 대해서 많이 파악하고 있다. 둘째, 베일에 가려져있던 행정부의 업무 보고가 만천하에 공개되고 투명성이 높아지는 것. 셋째, 관료들중에 누가 똑똑하고 일잘하고, 누가 어리숙하고 일못하는지 국민들이 나름 평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7MVtVaseg1vwe8IbCUJULPhV5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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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만의 후진적인 제도들 (1) - 아직도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 도로를 못달리는 대한민국의 바이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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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3:30:29Z</updated>
    <published>2025-12-18T13: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은 6.25 한국 전쟁이 발발하고 1970년대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중의 하나였다. 50년대에는 북한보다 가난했고, 70년대에는 필리핀보다 가난해서 필리핀으로부터 원조를 받기도 했다. 그랬던 대한민국이 1988년 올림픽을 계기로 점점 발전하더니 지금은 전 세계 10위권의 경제력을 보유한 국가가 되었다. 나라가 잘 살게 되면서 여러 가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hz8jC9LdUkJ9nOD-C3Bz-cakw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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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라의 중심 종묘, 직접 가보다 - 新舊의 조화 대한민국 서울의 미(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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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2:44:52Z</updated>
    <published>2025-12-13T02: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종묘(宗廟)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다. 서울시는 용적율을 올려서 대폭 개발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민주당은 오세훈 시장 때리기의 일환으로 용적율 1000%는 특혜이고 종묘를 주변 경관을 해친다고 해서 절대 반대 입장이다. 하루는 집에 있다가 도저히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버스를 타고 종묘로 향했다. 버스를 타고 가는 내내 마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wUHthXA37WwTAfGzpiHsZBH32p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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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eco-system, 엔비디아 왕국 - 젠슨 황과 이 세상을 호령하는 영웅 천재들 - 생각하는 기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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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1:53:57Z</updated>
    <published>2025-12-13T01: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당신이 좋아하는 책'이 뭐냐고 물어보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삼국지'와 '수호지'를 꼽는다. 소설로도 훌륭하지만 고우영씨가 만화로 쓴 '삼국지' '수호지' '십팔사략 - 항우 유방의 수호지' 도 훌륭한 작품이다. 물론 이 외에도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만화 '슬램덩크' 등도 나에게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명작들이다. 이 책들의 공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n9bkOxNwk1bZWdVFmcqD4lBqHHA.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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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들어가는 대한민국의 부동산 - 2. 지방의 소멸,&amp;nbsp;대한민국이 아파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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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1:50:20Z</updated>
    <published>2025-12-13T01: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전 친구들과 골프를 치기 위해 전라도 &amp;lsquo;군산'을 방문한적이 있다. &amp;lsquo;군산cc&amp;rsquo;는 골프 대회도 많이 하고 홀도 많아서 많은 골퍼들에게 사랑받는 코스이다. 바닷가와 가까워서 바람도 많이 부는 링스코스 (links course)이기 때문에 매우 난이도가 높고, 전장도 800미터가 넘는 긴 파6를 보유하고 있다. 이렇게 골프를 즐기고 군산 시내에서 맛집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zbjiFcrOc-70E5VipS5VG8eva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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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들어가는 대한민국의 부동산  - 1) 이제는 사라져야 할 전세 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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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1:42:02Z</updated>
    <published>2025-12-13T01: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사라져야 할 전세 제도.  앞서도 언급했지만 OECD 국가들뿐 아니라 그 어느 나라에도 전세제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에 거의 유일하게 존재하는 후진국형 부동산 제도이다. 전세 제도를 한마디로 하면 돈 없는 세입자가 집 있고 돈 있는 집주인에게 돈을 무이자로 빌려주는 것이다. 이 한마디만 봐도 얼마나 말이 안되는 제도인가? 세입자가 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3%2Fimage%2FMk9Wnva7jjC5cDwFyd-I-6ushpU"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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