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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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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라는 필터로 세상을 느끼고, 느낀 것을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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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5:0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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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의 세계와 이상의 긴장 - 결국 힘의 논리가 작용하는 세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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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8:15:06Z</updated>
    <published>2026-02-27T06: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요구하는 존재들&amp;lsquo;부터 &amp;lsquo;자유의지에 대하여 &amp;lsquo; 까지 우리가 이야기한 부분들은 사실 이상적인 세계의 당위성에 대한 이야기였다. 이제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자. 우리는 이상만을 좇으며 살아갈 수 없는 현실에서 살고 있다. 당위적으로 옳고 그른 것은 누구나 판단할 수 있지만, 그것만을 행하는 것은 다른 차원이다. 왜냐면 우리는 힘의 논리가 작용하는 &amp;ldquo;힘의 세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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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지에 대해서 - 우리가 자유로운지 알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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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4:31:04Z</updated>
    <published>2026-02-26T14: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작성한 글인 &amp;ldquo;요구하는 존재들&amp;ldquo;에서는 모든 존재가 자유의지로서 세계에 권리를 요구한다면, 누구나 권리를 가질 수 있다는 이론을 펼쳤다. 이때, 우리는 자유의지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이번 글에서는 과연 자유의지라는 것은 존재하는가부터, 자유의지가 있다는 것을 일개 인간의 의식으로 인식할 수 있냐는 생각까지 펼쳐보자.  먼저 자유의지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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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구하는 존재들 - 우리는 존재들을 어떻게 대우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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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9:46:05Z</updated>
    <published>2026-02-25T19: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AI 시대라고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AI 기술이 우리의 삶 깊숙이 파고들었다. 너무도 빠르게 변화한 시대 탓인지 AI를 향한 두려움과 편안함을 사용자인 우리는 동시에 느끼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진다. AI가 정말 인간과 동등 그 이상의 지능을 갖춘다면, 우리가 AI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어야 할까? 혹은 비단 AI가 아니더라도, 복제인간이나 외계인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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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미&amp;quot;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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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8:21:24Z</updated>
    <published>2026-02-24T18: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미학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amp;ldquo;미&amp;rdquo;란 무엇인가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amp;ldquo;미&amp;rdquo;는 통상적으로 우리가 감각을 통해 지각하는 것 중 우리로 하여금 &amp;ldquo;쾌&amp;rdquo;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다. 그렇다면 &amp;ldquo;쾌&amp;rdquo;한 감정은 무엇인가? 쉽게 말하자면 우리를 즐거이 하는 종류의 감정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좋은 음악을 들을 때 느끼는 감정을 쾌하다고 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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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 즉 고 (3) - 왜 반항해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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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1:19:08Z</updated>
    <published>2026-01-08T10: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기 전에 아래 글을 먼저 읽고 오시길 바랍니다. https://brunch.co.kr/@dc56d11267b0420/10   이전 글에서 우리는 삶의 부조리함을 이길 수는 없지만 그것에 반항함으로 세계가 앗아간 주체성을 회복하고 이를 통해 자유와 열정을 얻어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글에서는 우리가 왜 주체적인 삶을 되찾아야 하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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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 즉 고 (2) - 삶이라는 부조리함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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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20:26Z</updated>
    <published>2026-01-08T08: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기 전에 아래 글을 먼저 읽고 오시길 바랍니다. https://brunch.co.kr/@dc56d11267b0420/10   이전 글에서는 불교에서의 고통에 대한 인식을 통해서 생즉고 고즉생의 의미를 파악하여, 삶이 왜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고통스러운 삶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써 내려간다.  불교에서는 고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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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 즉 고 (1) - 삶은 왜 고통스러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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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5:23:35Z</updated>
    <published>2026-01-08T05: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인스타그램 릴스를 내리다가 반출생주의 내지는 부정적인 관점에서의 실존주의, 허무주의에 대한 포스트들을 종종 보게 되었다. 처음 봤을 땐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그 내용에 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포스트들에 대한 찬반댓글이 많이 달리는 것을 보고 젊은 층이 살아가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많이 한다는 것, 그리고 나 또한 그 고민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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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없는 시대의 시인들 - 시와 인디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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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21:13:09Z</updated>
    <published>2026-01-06T07: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의 연간 인당 평균 독서권수가 2011년의 통계에 비해 절반이상 줄어든 9.4권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9.4권이라니 꽤 많아 보이지만, 2012년 대학생 평균 독서량 통계에 따르면 절반이 책을 1년에 3권보다 적게 읽는다. 요즘은 정말 책을 읽지 않는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조차 2025년에 완독 한 책은 7권밖에 되질 않으니 평균 이하라고 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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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가 없었을까? - &amp;ldquo;어쩔 수가 없다&amp;rdquo;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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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1:33:00Z</updated>
    <published>2026-01-06T07: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사랑하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얼른 휴가 때 봐야지 하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게 되다니 참 다행이었습니다. ​ 어쩔 수가 없다는 기본적으로 노동자인 만수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노동영화이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가족영화이기도 하고, 폭력적인 한 개인으로서의 범죄영화이기도 합니다. ​ [줄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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