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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벅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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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dubeok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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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이를 맘 편히 맡길 곳이 없는 상황에서 집에서 수익을 만들기 위해 블로그와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애드센스로 월 100만 원 안팎의 수익을 벌게 된 과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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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20:4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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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로 월 50만 원 만들어준 방법 3 - 돈 들이지 않고 애드센스 수익 50만 원 만들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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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8:13:34Z</updated>
    <published>2026-01-15T08: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큰 목표를 세워둔 건 아니었다.육아하면서 틈틈이 집에서 돈 벌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도전해 본 거라 조금이라도 생활비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처음 애드센스 승인을 받고서 블로그에 광고를 단 이후부터는, 이제나 저제나 누가 광고 눌러주기만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애드센스 계정을 들여다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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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구독자 100명 달성한 과정 - 오늘도 유튜브 도전을 망설이기만 하는 당신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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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4:37:52Z</updated>
    <published>2025-12-22T04: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미만 한 소리로, 어설픈 각도로 촬영해서 유튜브 첫 영상을 올린 이후 난 고민에 빠졌다. '이걸 지워, 말아...' 얼굴을 드러내고 촬영한 영상도 아닌데 얼굴이 화끈거려서 조회수 0인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안 되겠다, 지우자, 내가 무슨 유튜브야, 지우자, 못 하겠다...' 영상 삭제를 누르려는데 조회수가 2, 3 찍혔다. '누가 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9p%2Fimage%2FL6riMkdV_E4xo3lN6CsHvKDjn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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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유튜브 일단 시작! 이단은 나도 몰라 - 마흔 살, 도전하기 딱 좋은 나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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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5:45:05Z</updated>
    <published>2025-12-19T05: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글을 올리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 본 적은 있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와 워드프레스 블로그, 구글 블로그로 대표되는 &amp;lsquo;수익형 블로그&amp;rsquo;는 그것과는 전혀 다른 접근이 필요했다.  수익형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구조는 간단히 이렇다. 티스토리/워드프레스/구글블로그와 같은 블로그 개설하여 글 쌓기 구글 애드센스 사이트에 심사 신청하기 심사 승인 후 블로그 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9p%2Fimage%2FYmck9sEkZ-BOTnVOT4gF50oAI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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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탁판매, 호기롭게 시작했지만... -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며 마무리한 위탁판매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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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5:44:24Z</updated>
    <published>2025-12-19T05: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본격적으로 찾기 시작한 뒤로 일주일 정도는 거의 유튜브만 봤다. &amp;lsquo;집에서 돈 벌기&amp;rsquo;, &amp;lsquo;컴퓨터로 돈 벌기&amp;rsquo;, &amp;lsquo;부업&amp;rsquo; 같은 키워드를 검색하면 관련 영상들이 끝도 없이 이어졌다.  평소에는 유튜브를 거의 보지 않는 편이었는데 그 일주일만큼은 시간이 날 때마다 휴대폰을 들여다봤다. 아이들이 옆에서 놀고 있을 때도, 설거지를 하다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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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엄마 집에서 월 100만 원 벌기까지 - 애들 맡길 곳은 없고 돈은 벌어야겠고... 집에서 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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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5:42:43Z</updated>
    <published>2025-12-19T05: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하루만, 아니 몇 시간만이라도 아이들을 맘 편히 맡길 곳이 있다면...' 5년 터울로 두 아이를 낳고 키우는 동안 산후도우미 기간 외에는 다른 사람 손에 아이들을 맡겨본 적이 없다. 유난스러운 엄마라서가 아니라 부탁할 사람이&amp;nbsp;없었다. 양가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고, 남편은 밤낮이 따로 없는 직업이라 그랬다.  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어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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