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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signsociolog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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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 사회학을 주제로 다양한 해석과 이슈를 정리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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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2:00: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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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 3.0, 人間_human - 디자인 세대로 보는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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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7:47:01Z</updated>
    <published>2026-02-23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은&amp;nbsp;'물, 物_thing'을&amp;nbsp;만들고&amp;nbsp;'업, 業_Enterprise'울 성장시키는 단계를 거쳐&amp;nbsp;다행히 '인간_人間_human'과 조우할 수 있었다. 인간과의 조우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인 제2차 세계대전과 이후의 경제성장의 축에서 비껴 나있던 인간의 존엄성에의 인식에서 출발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더 나은 인간다운 삶을 위한 비전을 담아&amp;nbsp;&amp;lsquo;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C%2Fimage%2FslhNsG-zTXlJCjuB4x5h-vHyi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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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 2.0 業_Enterprise - 디자인 세대로 보는 미래 3, V2026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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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3:22:12Z</updated>
    <published>2026-02-10T2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제품은 성공한 기업의 역사가 되었다. 그리고 성공한 제품을 만드는 것에, 혹은 팔리는 것에 디자인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례들이 쌓여갔다. 디자인의 효능과 성과를 경험한 기업들은 일시적인 외부 디자이너에 의지하는 것 보다 내부에 디자인 조직을 만드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효율적임을 파악했다. 그 이후 기업 내에서 디자인 조직이 만들어 지고 디자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C%2Fimage%2FbzKAjt1WLKxp7bHsFNyuzPDSF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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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념 혹은 이데올로기 - 디자인 사회학_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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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23:00:39Z</updated>
    <published>2026-02-08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모든 국가, 정치, 사회운동 등의 이념적 활동 역시 선전 혹은 대치의 효과적인 도구로서의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정 기간마다 게시되는 정치가들의 포스터와 광고물은 일부 디자이너들에게 사업적 기회가 되고 있기도 하며, 디지털 마케팅 시대의 가장 효과적인 광고로서 많은 비용을 투자하기도 한다. 때로는 매우 직접적으로 디자인의 기반과 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C%2Fimage%2FT-1jGNGR6Wgx3sz38WP88LXnY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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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 1.0 物_thing - 디자인 세대로 보는 미래 2, V2026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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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0:08:47Z</updated>
    <published>2026-02-06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차 산업혁명의 과정을 통해 발전한 기계식 생산, 그리고 대량생산이라는 산업시스템의 변화는 결과적으로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새로운 제품, 다양한 물리적 상품의 시대를 만들어 갔다. 그리고 이전의 공예, 예술 중심의 시대를 디자인의 시대로 바꾸어 나갔다. 당시 대부분의 양산된 제품, 특히 1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품들은 구조나 부품이 드러나기도 했고 기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C%2Fimage%2FyPESq-fv8xgOPL_sZCAX9tbgq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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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의 미래란 - 디자인 세대로 보는 미래, V. 2026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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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1:07:36Z</updated>
    <published>2026-02-04T11: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당시, 새해를 맞이하는 긴장감과, 한편으로는 그 긴장감을 비껴가고픈 내면의 충돌이 빚어낸 결과로 책을 한 권 샀다. 그 책 중 하나가 &amp;lsquo;앞으로 100년&amp;rsquo;이라는 제목과 &amp;lsquo;인류의 미래를 위한 100장의 지도&amp;rsquo;라는 부제가 또렷할 뿐 아니라 매우 두툼하기까지 하다. 책을 얼마나 읽었나고 아직 물어보지 마시기를, 다만 글을 써나가면서 조금씩 읽기는 할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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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과 사회 - 디자인 사회학_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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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2-03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상생활의 사회적 실천에서도 일정한 사회적 규칙을 따라 행동한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모든 말과 몸짓, 표정은 일정한 규칙과 틀에서 이루어진다. 다른 사람의 표정과 몸짓을 보고 그 사람이 어떤 감정과 태도를 갖고 있는지 짐작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조지 허버트 미드(George Herbert Mead, 1863- 1931)는, 인간이 복잡한 상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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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사회학_젠더와 취향  - 디자인 사회학_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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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3:10:34Z</updated>
    <published>2026-02-01T0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13년에 출판된 [좋은 취향의 집(The House in Good Taste)]에서 엘지 드 울프(Elsie de Wolfe)는 &amp;ldquo;모든 여성이 집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middot; 또한 이 미국 땅의 집들이 여성의 집이라는 것도 당연하다.&amp;nbsp;집이 표현하고 있는 것은 바로 안주인의 개성이다. 그 속에서 행복하든 불행하든 남자는 영원한 손님일 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C%2Fimage%2FigMjKA-XqK-9ZLBFVsh80ucQC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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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사회학_주요 내용 - 디자인 사회학_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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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1:14:03Z</updated>
    <published>2026-02-01T01: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사회학'은 기본적으로 디자인과 사회와의 관계를 연구하는 것으로서 &amp;nbsp;디자인과 사회의 거시적이고 미시적인 측면 모두와 디자인과 사회현상의 상호관계를 사회학과 디자인의 이론 및 연구 방법론의 상호 교류와 융합을 통해 해석하고 탐구하는 것이며, 디자인에 대한 사회학적 연구이자 사회학의 디자인에 대한 연구로서 사회학적 측면의 내용을 포괄하여야 한다. 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C%2Fimage%2FBg5xtUOX4Zv4oVHsyq6r4hq0h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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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사회학_성립과 발전  - 디자인 사회학_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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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0:00:29Z</updated>
    <published>2026-01-28T00: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사회학'의 궁극적인 목적은 디자인 사회학의 학문적인 성립과 발전을 통해 독자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단기간 내 성취하기는 어려운 일이며. 필요한 수순과 단계에 따라 발전하는 것이 '디자인 사회학'의 안정적인 기반구축을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디자인 사회학의 목표를 3가지 단계, 4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C%2Fimage%2FoQFv7IKO_fpfklW_-1iXrv98v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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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위한 디자인'  - 책으로 읽는 디자인 사회학_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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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1:16:19Z</updated>
    <published>2026-01-28T00: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하는 누구나, 혹은 전공하고자 하는 누구나에게 권면하는 책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빅터 파파넥 ( Victor Papanek, 1927년 ~ 1998년, 디자이너이자 교육자)의 &amp;lsquo;인간을 위한 디자인&amp;rsquo; 일 것이다. 이 책의 원제는 &amp;lsquo;현실세계를 위한 디자인 (Design for the Real World)'으로 1971년 스웨덴에서 처음 출판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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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사회학_발제의 글  - 디자인 사회학_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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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23:00:34Z</updated>
    <published>2026-01-27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사회를 전후해서 발생한 산업디자인의 개념 확장에 새로운 지평을 제공해 온 것은 언제나 사회적인 현상과 변화들이었다. 산업혁명이라는 사회적 변혁이 디자인의 개념과 활동 무대에 전환적 기회를 주었던 것처럼, 오늘날의 사회적 변화들도 현재의 디자인 개념과 활동들에게 새로운 기회들을 자연스럽게 혹은 당연히 제공하고 있다. 그러므로 오늘날 디자인은 그 과정과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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