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류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oqX" />
  <author>
    <name>5adba6708f574d7</name>
  </author>
  <subtitle>현직 연예부 기자, 기사에는 담지 못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글과 감정을 담은 순간들을 류필과 함께 만나보세요.</subtitle>
  <id>https://brunch.co.kr/@@ioqX</id>
  <updated>2025-12-16T04:56:32Z</updated>
  <entry>
    <title>배기성이 8일 연속 성관계를 했다고, TV조선의 어그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oqX/9" />
    <id>https://brunch.co.kr/@@ioqX/9</id>
    <updated>2026-03-06T14:06:14Z</updated>
    <published>2026-03-06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예능은 어디까지 솔직해질 수 있을까.  최근 TV조선 '사랑의 조선꾼'에서는 세 부부가 산부인과 전문의와 영상 통화를 하며 &amp;lsquo;2세 만들기&amp;rsquo;에 대한 조언을 듣는 장면이 등장했다.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은 많은 부부에게 현실적인 고민이다. 실제로 난임이나 임신 준비 과정에 대한 정보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소재 자체는 충분히 의</summary>
  </entry>
  <entry>
    <title>전원주, 86세에도 모르는 공인의 무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oqX/8" />
    <id>https://brunch.co.kr/@@ioqX/8</id>
    <updated>2026-02-25T03:01:18Z</updated>
    <published>2026-02-25T03: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원주의 한마디가 조용히 파장을 만들었다.  최근 본인 유튜브에서 &amp;ldquo;카페에 가면 셋이서 커피 한 잔을 시킨다&amp;rdquo;고 말한 장면 때문이었다. 절약은 미덕이라 배워온 세대의 습관처럼 담담하게 꺼낸 이야기였지만, 화면 밖 반응은 조금 달랐다. 스스로 절약하는 것과 공공장소에서 매너를 지키지 않는 건 엄연히 다르다는 지적이었다.  전원주는 오래전부터 &amp;lsquo;알뜰함&amp;rsquo;으로 유</summary>
  </entry>
  <entry>
    <title>박나래의 막걸리학교, 공익적 가치가 있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oqX/7" />
    <id>https://brunch.co.kr/@@ioqX/7</id>
    <updated>2026-02-11T13:09:48Z</updated>
    <published>2026-02-11T1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나래가 막걸리학교에 갔다는 사진이 찍혔다. 세 번 중 두 번 출석. 수업 3번째 시간에 맞춰 기자들이 대기했다 카메라를 들이밀었다.  결국 남는 건 한 장의 사진이다. 그리고 &amp;lsquo;또 술이네&amp;rsquo;라는 반응. 우리는 연예인을 너무 쉽게 &amp;lsquo;이야깃거리&amp;rsquo;로 소비한다. 그가 어디를 갔는지, 누구와 있었는지, 몇 번 갔는지.  논란이 길어진다고 해서 사람이 집 안에만 머물</summary>
  </entry>
  <entry>
    <title>김선호, 성공 뒤에 붙은 균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oqX/6" />
    <id>https://brunch.co.kr/@@ioqX/6</id>
    <updated>2026-02-01T08:42:36Z</updated>
    <published>2026-02-01T08: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나가고 있다는 말이 가장 먼저 따라붙는 순간, 이상하게도 늘 균열이 함께 온다.  김선호라는 이름도 그랬다. &amp;lsquo;갯마을 차차차&amp;rsquo;로 정점에 올라섰을 때, 사생활 논란이 먼저 그를 덮쳤고, 작품보다 해명이 앞서야 했다. 종영의 여운을 나눌 인터뷰는 끝내 없었고, 함께한 배우 신민아 역시 조용히 시간을 건너야 했다. 그 시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와 대표 역</summary>
  </entry>
  <entry>
    <title>전현무는 사과하는데, 리정은 손하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oqX/5" />
    <id>https://brunch.co.kr/@@ioqX/5</id>
    <updated>2025-12-30T12:24:37Z</updated>
    <published>2025-12-30T12: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현무가 MBC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았다. 그는 기쁨 대신 먼저 대중에게 고개를 깊이 숙였다. &amp;quot;마음이 무겁다&amp;quot;는 말은 비단 그의 개인 감정이 아니었다. 오랜시간 함께하고 있는 '나 혼자 산다'가 시련을 겪고 있고, 박나래와 키는 '주사 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전현무 역시 과거에 찍힌 장면이 재조명되며 곤혹을 치렀다. 전</summary>
  </entry>
  <entry>
    <title>백수저VS다이아수저&amp;hellip;흑수저의 실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oqX/4" />
    <id>https://brunch.co.kr/@@ioqX/4</id>
    <updated>2025-12-25T11:33:08Z</updated>
    <published>2025-12-25T11: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시즌1은 백수저VS흑수저 라는 단순한 구도가 주는 신선함과 긴장감이 컸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재야의 고수들이 자신의 이야기와 철학으로 백수저에 맞서 싸웠다. 새로운 차원의 요리 계급 전쟁이 펼쳐졌고 낯설고도 독특한 블라인드 테스트가 그 중심을 잡아주었다.  그런데 시즌2는 조금 달랐다. 흑수저가 더 이상 흑수저가 아니었다. 흑수저</summary>
  </entry>
  <entry>
    <title>대홍수, 2025 최악의 영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oqX/3" />
    <id>https://brunch.co.kr/@@ioqX/3</id>
    <updated>2025-12-23T09:06:38Z</updated>
    <published>2025-12-23T09: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한 한 줄 평을 말하자면 '대홍수'는 2025 최악의 영화였다.  넷플릭스 '대홍수'를 재생하며 또 한 편의 재난 블록버스터를 기대했다. 영화 '해운대'처럼 거대한 물살에 파묻힌 도시를, 그 안에서 살아남고자 헤엄치는 모습을, 숨 막히는 카타르시스를 말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재난과 SF, 약간의 모성애를 더한 복합물이었다. 장르 복합이 김병우 감독에</summary>
  </entry>
  <entry>
    <title>'57년 차 대가' 후덕죽 셰프가 만든 샌드위치라니 - '흑백요리사2' 셰프님들의 요리를 먼저 먹어보았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oqX/2" />
    <id>https://brunch.co.kr/@@ioqX/2</id>
    <updated>2025-12-18T23:00:36Z</updated>
    <published>2025-12-18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기자간담회는 설명보다 한 접시가 더 많은 걸 말해주고 있었다. 요리 프로그램만의 인사법이랄까.  기자간담회가 끝나자 '흑백요리사2' 셰프님들이 음식을 준비해줬다. 핑거푸드 형태로 한 입에 넣을 수 있을 정도였다. 현장에서 셰프들의 음식을 맛본 순간, 그 풍미는 단순한 한 접시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다.  후덕죽 셰프님의 미니 크로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qX%2Fimage%2FNYAYGpEDCUsNpYv_5RwnJoY3mf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종원, 재기는 하고 싶고 취재진은 만나기 싫고 - 은둔의 리더십이 과연 성공의 길로 이어질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oqX/1" />
    <id>https://brunch.co.kr/@@ioqX/1</id>
    <updated>2025-12-18T11:25:28Z</updated>
    <published>2025-12-18T11: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직 연예부 기자, 기사에는 담지 못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글과 감정을 담은 순간들을 류필과 함께 만나보세요. 필명으로 기록을 시작했지만, 추후 실명 공개와 함께 더 많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은둔자가 과연 성공적인 재기를 할 수 있을까.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방송은 강행하지만 홍보 활동에는 불참했다.  지난 17일 오전 서울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