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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쁜한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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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차 은행원으로 숙박사업과 부동산 투자를 하며 인생을 배워가는 인생 재테크 이야기를 글로 쓰는 40대 여자 이쁜한개입니다. 소비보다는 생산하는 재미를 느끼고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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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4:4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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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든 사이에도 돈이 들어온다. 어떻게 시작할까? - 은행원 인생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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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4-18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지 못한다면, 눈 감는 그날까지 일을 멈출수 없다.  워런 버핏이 남긴 말처럼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하면 평생을 개미처럼 일해야 할지도 모른다. 20년차 은행원인 나에게도 이 말은 예외가 될수 없었다. 낮에는 타인의 자산을 관리하지만 퇴근후에는 통장 잔고를 보며 한숨만 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XjeWLn06T-8X3Wytqu0mP5phau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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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은 그저 '거들 뿐' : 은행원 타이틀을 떼고 생존 - 은행원 김과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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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0:33: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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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은행원 20년. 그래도 은행원이라니 언제나 배부를줄 알았다. 월급은 그저 기본적인 생활을 하기 위한 돈이었고, 제대로 돈을 벌어다주는 것은 월급이 아닌 내 사업에서 들어오는 돈이었다.  5년전, 돈을 벌기위해 다양한 일을 구상하고 실행했다.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종잣돈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고, 소비가 크지도 않지만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소득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EDsaOXL73h4im1HhQ-eWgvAAJX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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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돈을 부르는 마법, 종자돈 1억  - 은행원의 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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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은행에서 수많은 고객의 통장을 본다.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은 돈에도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제로베이스에서 돈을 벌기 시작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종잣돈을 가지고 돈을 벌기 시작한다. 시작점도 부자가 되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내가 느끼는 종잣돈의 기준은 1억이다. 1천만원 모으는데도 어려운데 1억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이야기 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UyNRxc2EKxjmz722SfMcxxwrOR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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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률보다 중요한 건 '태도' - 20년차 은행원의 부자 관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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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2:4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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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억 예금 해지 해주세요. 요즘 주식투자 하지 않는 사람 있나요? 예금 이자는 재미없어서 주식투자하러 가려고요.  사람들은 패닉에 빠진다. 남들이 좋다고 하면 나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싶어한다. 남들이 부동산이 좋다고 하면 부동산을 매수하고, 남들이 주식이 좋다고 하면 주식을 매수한다. 왜 우린 꼭 남들과 같은 길을 가려고만 하는걸까.  20년동안 은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16ROfEp4FQeauMBJ6yPpHLrGED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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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P 고객의 가방에 있는 것 없는 것. 부자들의 소비 - 은행원의 부자 관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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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여기 지점장 누구야!! 내가 이 은행을 수십 년을 거래했는데 30분이나 기다리게 하다니! 내가 누군 줄 알아?!!  아무리 큰 부자라도 태도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진다.  사람들은 흔히 비싼 외제차나 명품가방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부자는 티를 내지 않는다. 은행에 오는 고객 중에는 겉은 빛나는데 신분증을 내어주는 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gylr4yC6Na8EseB1WY3fJvQxO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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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은행다닌 김과장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 돈을 다루는 김과장의 인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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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은행 다니시니까 돈 굴리는 법은 빠삭하시겠네요. 부러워요, 김 과장님!!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은행원 20년이면 돈 냄새만 맡아도 부자가 어디 있는지 알겠다고. 20년. 강산이 두번 변하는 시간 동안 내 손을 거친 돈만해도 아마 수천억은 족히 넘을거다. 남들의 자산을 불려주고. 대출과 이자를 내는 사람들을 보며 나는 '돈의 최전선'에서 하루하루를 보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xu_8iJgikeeqXYzoqk9_GEvA1v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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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사람인가요 - 후배들의 똑똑한 처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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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4:3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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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저 4일 휴가 다녀오겠습니다.  우리 사무실 후배의 선언.  후배가 갑자기 이야기 한다. 휴가를 4일동안 다녀오겠노라고.  근데 갑자기?..음  이러면 나는 또 꼰대다.  요즘 젊은 친구들은 일도 휴가도 똑똑하게 뭐든 잘한다.  일도 잘하는데 노는것도 잘한다.   나는 휴가를 잘 쓰지 못한다.  내가 없어도 회사는 잘 돌아가는데,  내가 없으면 선후배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sdj4s8_NS8TtdYz02Y6VwRyn3s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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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날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 행복을 정의할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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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6:18: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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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행복의 조건이 있을까.  사람들은 행복에 대해 여러가지 조건들을 내어 놓는다.  돈은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결코 돈이 없이는 행복하다는 말을 붙이는것은 어렵고  그렇다고 돈이 전부라 하기에는 속빈 강정처럼 행복을 겉핥기 하는것 같다.  그렇다면 돈이 있어야 행복한걸까. 없어야 행복한걸까.   정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내가 어린시절 아빠 사업이 어려워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hAVismL4YDa4nUvJiinOJHgPS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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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형 탈모증을 부른 상사의 잔소리 - 은행원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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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3:13:07Z</updated>
    <published>2026-02-22T03: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원형탈모증이요?!!!   두피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와서 나는 우울감에 빠졌다.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벌써 주말. 매일 글 쓰고 책 읽고 힘든 은행일까지 하려니 무리가 왔는지 두통에 시달렸다. 이럴 땐 두피 케어를 받아야 한다.  두피 케어는 100분 정도 걸린다. 두피 케어를 받는 100분의 시간은 내 기억에 없지만 아마도 코까지 골면서 잠에 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JJmCW75WxsRbsP4M3MaJv3Wd8z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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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장님, 차장님이 시끄러워 죽겠어요 - 은행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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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0:2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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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과장님 바로 뒤 차장님 너무 시끄러워 죽겠어요.&amp;quot;  응?...  나는 후배가 상사를 격의없는 비난할때 마음이 정말 불편하다.  요즘 MZ 후배들은 상사의 비난도 가감없이 한다.  무서울 지경이다.   나도 어디선가 후배들의 뒷담화에 참여되고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건 내가 선택할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모르는것이 상책이다.    나는 은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6aegQexWrPjD5p8uaqTUcOT6Lf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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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 9시 차가운 셔터 아래 보여진 신발 여러개. - 은행원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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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1:26:56Z</updated>
    <published>2026-02-08T01: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9시.  차가운 셔터가 드르르륵 올라간다.  올라가는 셔터 아래 보이는 신발 여러개.  차가운 셔터가 올라가기 전부터 사람들은 이미 대기중이다.  번호표에 대기표가 하나, 둘, 셋, 징징거리며 발행이 된다.  '그래, 오늘도 시작이구나.'   은행에서 일하는 나는 이렇게 매일을 시작한다.  차가운 돈, 냉정한 돈과 함께  나는 따뜻한 마음으로 온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f_CQt5bd0Pmn6DPvt_iK4SaH0v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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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일엔 커리어우먼, 주말엔 청소부 사업가 - 직장인 N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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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1T02: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써야 쓴다.  글을 쓰려고 책상에 앉으면 막막하다는 사람들.  그래도 써야 쓴다.  사람들은 소재가 고갈되어 쓸 이야기가 없다는데  나는 쓸 이야기가 넘쳐흐른다.  아니 글쓰는데 너무 많이 담아서 탈이다.  매일 살아내는데 소재가 없을수가 없다.  오늘은 주말.  평일엔 뾰족구두 신고 은행에서 일잘하는 커리어 우먼이다.  쉬는날은 은행원을 나와서 주말엔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qVa4HMYlL_3lnNRoBmMIQMswdZ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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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함도 실력이라는 말을 증명하기까지 - 성과 1등 은행원의 비법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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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1-24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동. 96번 고객님.  기계음이 96번 고객님을 부른다. 오늘만 벌써 96번째 고객을 맞이한다.  하루종일 입안에 단내가 나도록 이야기를 했다. 오후 4시쯤 되니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모든 손님이 객장에서 나가고 은행 철문이 내려간다. 그제서야 책상에 털썩 주저앉아 숨을 고른다.  매일 이렇게 사람들과의 만남은 은행 마감과 함께 마무리된다.  은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hR4Be9cIkNEchEs4hsCvK81igY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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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억단위의 돈을 만지며 깨달은  행복의 순간들 - 은행원의 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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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2:52: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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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은행에서 일하다 보면, 돈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은 거의 매번 인생이야기를 하게 된다.  숫자는 늘 정확한데 사람의 인생은 언제나 그렇지 않았다.  나는 돈을 만지는 은행원이지만 진짜 나의 일은 사람을 이해해주는 일이다.  돈은 사람을 웃게도 하고 울게도 만든다.  돈으로 웃는 사람들.  돈이 많은 사람이 웃는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돈이 많다고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nXPn_74u-KqWWy23aZDSo822WC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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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인데 회사에서 일합니다 - 나는 브런치 작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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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8:57:58Z</updated>
    <published>2026-01-04T08: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된지 12일째.  브런치 작가 합격 통보를 받고서 기쁨을 누린지 벌써 12일째다.  글을 매일 쓰지만 &amp;nbsp;글쓰는건 여전히 쉬운일이 아니다.  특히 브런치 작가라는 타이틀을 가지니 뭔가 이루어 내야만 할것 같다.  고민하고 찾아보고 생각하다가 결국 돌아오는건 원점이다.  글은 내 안에서 찾는일이라는것.   작가다. 브런치 작가.  책을 발간한 적은 없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6MJHWw1bj8LOB6lWskZ8jAQ4NT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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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은 못했습니다만  자리의 품격만은 지키기 - 큰기업 은행원 김과장 인사철 승진 탈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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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3:39:27Z</updated>
    <published>2025-12-28T13: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 다가온 승진 소식. 올해 한번 더 좋은 소식이 다가올까 기대했던 연말 인사철이다.  내 인생에 승진이란게 다가올까 생각했던 때도 있었다. 계약직으로 입사했던 나는 운이 좋게 정규직으로 전환되었고 이후 온갖 산전수전 다 겪고 이루어낸 승진이었다.  은행에서 일하는 사람의 승진은 두가지가 결정한다.  첫째는 경력. 둘째는 성과. 번외지만 정치 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bM3LAG2W73appPltWCwiJyLSOy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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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기업 다니는 김 과장의 짠내 나는 이야기 - 은행원 돈 버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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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1:00:49Z</updated>
    <published>2025-12-25T01: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짠내 나는 김 과장이다. 20년간 은행을 다녔다. 은행 다닌다고 하면 명품 둘러메고 다니며 외제차 끌고 해외여행 잘 다니는 이미지가 떠오르나 보다.  사실 틀린 말은 아니다. 주변 동료와 선후배들은 다들 그렇게 사니까.  나도 명품가방 최근에 하나 구매했고 해외여행 다녀왔고 차도 외제차다. (보이는 것도 생각보다 중요하더라.)  그런데 나의 시선은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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