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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티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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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주티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여행에 대한 정보를 실제 경험을 통해 전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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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9:0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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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 D-3 - 비엔티안에서 방비엥까지(버스탑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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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9:17:08Z</updated>
    <published>2026-01-27T09: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걸어서 10분 정도에 있는 딸랏싸오 버스터미널(센트랄 버스터미널,CBS)에 가서 표를 물으니 아침 9시밖에 없댄다. 불친절했다. 외국인이 많이 오는 모양이다. 다른 시간엔 없냐고 물었는데 꽤나 공격적으로 '노'라고 한다. 버스가 없다는 얘기를 듣고 부랴부랴 숙소로 돌아온다. CBS에서 십만킵, 호스텔에선 180,000킵. 로컬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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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 D-2 -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까지(기차탑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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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8:59:30Z</updated>
    <published>2025-12-23T08: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소에서 11시 전에 체크아웃. 돌아다니기엔 햇빛이 너무 따갑다. 루앙프라방행 기차역 4시 픽업예정. 그전까지 늦은 점심도 먹고 이곳에서 만난 모하메드와 작별인사도 하고 나왔다. 픽업차량 도착. 기사가 준 티켓에는 258,000킵이 적혀있다. 현지인들이 보여준 어플에선 278,000킵이었는데 할인 티켓인가 보다. 여행사에서 360,000킵에 예약했으니 픽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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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 D-1 - 루앙프라방에서 팍벵까지(슬로우보트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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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4:49:47Z</updated>
    <published>2025-12-23T04: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5시부터 일어나서 준비한다. 7시에 픽업이 온다지만 조금 늦을 수도 있으니 조식을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차가 왔다. 이럴 때는 늦지도 않냐. 토마토하나 챙겨 나왔다. 추운데 뚝뚝이다. 승합차를 기대했지만,  나 혼자는 아니라고는 생각했지만. 10명을 다 태우느라 한 시간을 돌았다. 티켓값과 함께 픽업+티켓대행비를 내고 아침밥도 스킵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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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태국 - Pakbeng에서 Nan까지(Huai kon 국경통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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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3:39:45Z</updated>
    <published>2025-12-23T03: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7시 조식 먹고 바로 출발. 지도상의 버스터미널을 믿고 리셉션에 물으니 난까지 패키지를 2000밧 부른다. 거의 십만 원. 버스터미널을 물으니 50,000킵 모터싸이. 아니면 걸어서 30분 걸린다고. 도움이 안 되고 외국인을 돈으로 보는 터라 됐다고 하고  나왔다. 무작정 지도 보고 걷는데 이곳 팍벵은 지형이 가파르다. 처음 만난 현지인에게 물었을 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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