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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명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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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ongmyeongr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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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답없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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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8:0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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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결핍과 두려움은 그 무엇보다도 가장 강력하다. - 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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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3:47:18Z</updated>
    <published>2026-02-14T13: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결핍과 두려움은 그 무엇보다도 가장 강력하다. 일상의 사고와 생각을 지배한다. 결코 벗어날 수 없다.  이겨내는 방법은 그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amp;lsquo;내가 그래서 그렇구나. 그런 일을 겪어서 그렇구나.&amp;rsquo;  하고 나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며 그런 나 자신을 인정하면 그냥 그렇게 내가 된다.  완벽하고 당당한, 결점 없는 인간이란 없다. 그저 자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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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는 괜찮다가 오늘은 또 유독 자신이 없다. - 갈기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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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8:25:03Z</updated>
    <published>2025-12-25T08: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괜찮다가 오늘은 또 유독 자신이 없다. 뭐가 문제였을까, 뭐가 문제일까.  나를 사랑하고자 몇 년을 열심히, 열렬히 나를 돌보고 사랑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그 사랑이 부족했던 걸까.  누구를 만나면 괜찮을까. 내 인생을 뭘로 채워야 할까. 채우면 행복할까. 행복은 뭔데, 인생이 행복할 수 있는 걸까.  잠깐의 행복이 지나가면 공허하다. 옆에 있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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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부터 온 동경일까. - 방법을 찾아보자. 방법을&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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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8:18:19Z</updated>
    <published>2025-12-23T08: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은 텅 비어 있을 줄 알면서도 왜 끌리는 걸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사람을 바라봐야 할까. 사랑할 수 있을까, 사랑받을 수 있을까.  세상은, 그중에 특히 사랑은 엄청난 모순인 것 같아.  내 사람들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 그들이 진짜 내 모습을 알긴 할까. 내 하루를, 삶을 특별하게 채우는 방법이 있을까.  생각한 것도 많고 해본 것도 많지만 왜 꾸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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