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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오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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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베이징에 장기 거주중입니다. 베이징에 살면서 보고 느낀 것 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만약 궁금한 내용이 있으셔서 댓글 달아주시면 관련 내용 써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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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8:15: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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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의 비애 - 아 자아아증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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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2:10:46Z</updated>
    <published>2026-01-30T11: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 오래 살게 되면서 비자문제이든 업무로 인한 이유로든 한국에 비행기를 타고 가게 될 때가 많다. 일 년에 4번에서 8번 정도는 비행기를 타게 되는데, 매번 한국에 갈 때마다 그런 생각을 한다.  &amp;quot;외국이 아무리 좋다고 하지만, 한국에서 사는 게 최고여!!!&amp;quot;  인터넷에서 가끔 볼 수 있는 말이다. 과연 진짜일까?  나는 이 말에 무조건 공감한다. 시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E0%2Fimage%2FyPX3t9DuwX-2AM9_KlgsDlezif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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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식후땡은 길빵이지 - 먹는 빵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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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2:44:13Z</updated>
    <published>2026-01-13T12: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 너무 저급한 단어를 쓴 점 사과한다. 그러나 이번에 쓰고 싶은 내용의 제목을 생각했을 때, 이보다 맞는 말이 없는 것 같았다.  중국에서 나름 오래 살았지만, 아직까지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술, 담배문화다. 나도 애주가이며 애연가이지만,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약간 터부시되는 한국과 달리, 중국에서는 길거리, 음식점에서도 흡연하는 모습을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E0%2Fimage%2FmDSr4iwp-9aVUhwkJNDxxGdRmD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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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주족 외국인 - 그래봤자 25km/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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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5:18:01Z</updated>
    <published>2026-01-04T05: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생활하면서 가장 빼놓을 수 없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전기자전거이다. 당연히 나도 한대 가지고 있다.  과거 '자전거 왕국'이라 불렸던 중국은 그 이름에 맞게 여러 가지 자전거 관련 산업이 많이 있는데, 따릉이 같은 자전거 임대 서비스는 중국 전역에 분포해 있고, 많은 배달 기사들이 전기자전거로 배달을 하며, 1 가정 1 전기자전거라는 공식은 이미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E0%2Fimage%2FJf0MBw9zZFyZ2Mn0clFq1kUbV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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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 내 수입은 땅 낮은 줄 모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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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23:00:24Z</updated>
    <published>2025-12-30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을 구매하려는 입장이 아닌, 임대로 생활하는 입장으로서, 월세는 정말 골치 아픈 지출내역이다. 돈을 내자니 너무 아깝고, 안 내자니 생활이 불가능한데, 대략적인 비용을 알아보자.  거의 모든 대부분의 나라는 수도의 집값 및 임대비용이 제일 비싼 편이고 베이징도 예외는 아니다.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베이징 남쪽에 위치한 大兴(daxing:따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E0%2Fimage%2FxcT7YsI5_NHz-EKzo6CDO0JD-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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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은 컴퓨터가 아니다 - 잊고 있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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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23:00:36Z</updated>
    <published>2025-12-29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복무와 호주 워홀을 마치고 복학을 위해 다시 베이징으로 돌아온 나는 갑자기 중국생활에 한 부분이 크게 바뀌었다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바로 스마트폰의 등장. 이전 중국생활 때 나는 20층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부서지지 않는다는 노키아 피처폰을 사용했었는데,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모두 손에 스마트폰이라는 컴퓨터를 하나씩 가지고 있게 되었다.  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E0%2Fimage%2Fga3yJ8OMaYzeJ1M_OxYAqSroc2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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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날은 무조건 설사와 함께 - 그러나 맛있는 중국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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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0:15:46Z</updated>
    <published>2025-12-29T05: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종 한국인이었던 나는 중국에 처음 가기 전 먹어본 중국 음식이라곤 짜장면, 짬뽕이 전부였다. 중국 음식에 대한 인지가 전혀 없던 나는 아무것도 모른 채 떨리는 마음과 함께 첫 경험을 가지게 되었다.  같이 어학연수를 간 형누나들, 그리고 인솔자님을 포함하여 8명 정도가 한 테이블에 앉아 주문을 시작한다. 메뉴판을 본 나는 황당할 수밖에 없던 것이,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E0%2Fimage%2Fz0e4r2etmHX7d_hbb2E9dLXYR8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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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가고 싶다 - 중국도 좋긴 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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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5:37:27Z</updated>
    <published>2025-12-29T05: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서 생활을 한지 어언 20년이 되어간다.  2002년 중학생이었던 나는 부푼 꿈을 안고 어학연수로 베이징에 처음 오게 되었다. 모든 것이 새로울 테고 신기하고 조금은 낯설겠지만, 뭐 어쨌든 모두 사람 사는 곳이 아닌가? 이런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하고자 마음을 먹었다. 그렇게 오게 된 베이징수도공항.  인천에서 베이징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는 한국사람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E0%2Fimage%2FdCc8CrK6RXmI94bKdL32i6wII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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