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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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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 만화, 노래, 여행 등 콘텐츠 산업에 관한 칼럼을 주로 올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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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8:05: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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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가의 공식, 웹툰의 미래 #03 - 웹툰 분류의 필요성 &amp;ndash; &amp;lsquo;장르&amp;rsquo;가 아닌 &amp;lsquo;독자&amp;rsquo;를 기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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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0:00:14Z</updated>
    <published>2026-04-03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문제 제기: 웹툰은 왜 &amp;lsquo;고르기 어려운 플랫폼&amp;rsquo;이 되었을까 현재 네이버웹툰 기준 요일별 평균 110여 개, 전체 연재작 800개 이상의 작품이 하나의 공간에 섞여 노출되고 있다. 선택지는 충분하다 못해 과잉에 가까운 수준이다. 겉보기에는 콘텐츠가 풍부해 보이지만, 실제 이용 경험에서는 오히려 이 구조가 선택을 방해한다. 메뉴가 지나치게 많은 식당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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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가의 공식, 웹툰의 미래#1 - 웹툰 산업의 새로운 BM - 구독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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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9:00:17Z</updated>
    <published>2026-03-27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웹툰 BM의 한계: 불법 유통과 구조적 충돌 웹툰 산업은 지난 몇 년간 매우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그 과정에서 함께 커진 구조적인 문제 역시 분명히 존재하며, 그중에서도 가장 직접적으로 수익 구조를 흔들고 있는 요소는 단연 불법 유통이라고 볼 수 있다. '불법 웹툰 피해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불법 웹툰으로 인한 피해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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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가의 공식, 웹툰의 미래#0 - 망가와 웹툰의 환경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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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9:00:20Z</updated>
    <published>2026-03-20T09: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웹툰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17년 약 3,800억 원 수준이던 시장은 2024년 2조 2,856억 원까지 커지며 7년 만에 약 6배 성장했다.이 정도 성장이라면 한 가지 질문이 생긴다. &amp;quot;웹툰 산업의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amp;quot; 성장 초기에는 속도가 중요하지만,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방향이 중요해진다. 나는 이 질문에 대한 힌트를 일본의 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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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신 영화 산업의 트렌드 - 2 - 시리즈 영화들이 증명한 영화의 흥행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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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9:09:22Z</updated>
    <published>2026-01-28T09: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은 한국 영화 역사상 시사하는 바가 많은 한 해였다. 지난 글에서 소개했던 아니메 영화의 흥행, 팬데믹 시기를 제외한 14년 만의 천만 관객 돌파 작품이 없는 해, 그리고 [주토피아 2]의 관람객 수 1위 기록이다. 이번에는 2025년에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와 [주토피아 2] 그리고 범죄도시 시리즈 사례를 중점으로 '시리즈 영화들의 양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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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신 영화 산업의 트렌드 - 1 - 아니메(アニメ) 영화들이 증명한 영화 흥행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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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5:30:54Z</updated>
    <published>2026-01-16T05: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2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점화된 칼럼이 한 편이 올라왔다. 오동진 영화평론가의 [&amp;lsquo;극장판 체인소 맨 : 레제편&amp;rsquo;이 1위라니?!]라는 칼럼이었다. 해당 칼럼의 핵심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극장용 영화를 양산하여 극장가가 상업용 애니나 콘서트 등 다른 콘텐츠로 채워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과연 해당 해결방안이 정말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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