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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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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던 시절, 누군가 조용히 옆에서 말해 주었으면 했던 이야기를 이제는 제가 먼저 꺼내어 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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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3:11: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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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딸입니다 - &amp;lt; 제 4 장 &amp;gt; 성취 그 짜릿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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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1:00:17Z</updated>
    <published>2026-01-20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첫날, 인사를 하고 어색하게 자리에 앉았다. 보이는 건 텅 빈 바탕화면과 메일함에 있는 Welcome 메일 한 줄이었다. 책상은 머리카락 하나 없이 깨끗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멍하게 앉아있었다. 그때 사장님이 사무실로 나왔다.  &amp;ldquo;김 대리 굿모닝~, 신 차장 좋은 아침~, 희연 굿모닝~, 윤선 좋은 아침~&amp;rdquo;  이게 실제로 있는 일일 줄이야.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a%2Fimage%2F-TGiAVh8ZUynGrMIZajOm_0qR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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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곳의 회사에 지원하기 - &amp;lt; 제 4 장 &amp;gt; 성취 그 짜릿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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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8:19:30Z</updated>
    <published>2026-01-20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58&amp;hellip;. 59&amp;hellip;. 60개.&amp;rdquo;  엑셀 시트에 60번이라고 썼다. 그동안 지원한 회사가 60개가 넘어가는 순간이었다. 면접까지 갔던 회사들이 있었지만 전부 탈락했다. 포기하고 싶었다.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고민도 됐다. 마침 취업한 선배가 100군데의 기업에 지원서를 넣고 합격했다고 했다. &amp;lsquo;그렇게 하면 정말 되는 건가.&amp;rsquo; 의문이 들긴 했지만 달리 방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a%2Fimage%2FP3GMLb8HpBtP7hJZdFOIOnaJX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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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 인터뷰하기 - &amp;lt; 제 4 장 &amp;gt; &amp;nbsp;성취 그 짜릿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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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3:49:56Z</updated>
    <published>2026-01-18T13: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취준생으로 돌아왔다. 교대에 있는 도서관에 자리를 잡고 출퇴근을 했다. 인사담당자가 되려면 바늘구멍을 뚫어야 했다. 인사담당자는 보통 직원 100명당 1명이 근무하기 때문이다. 1,000명이 근무하는 회사여도 인사담당자는 단 10명이 근무할 정도로 인원수 자체가 적다.  취업준비생을 위한 온라인 카페에는 여러 스터디 모임이 있다. 마케터 스터디, 영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u%2Fimage%2FN8d6ANdjD4n3HZojCiQQ2uKtD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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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상사를 만나다 - &amp;lt; 제 4 장 &amp;gt; 성취 그 짜릿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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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1:00:16Z</updated>
    <published>2026-01-14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윤선 씨 신 차장하고 인사해요, 다음 주부터 같이 일하게 될 거에요.&amp;rdquo;  차장님과 처음 인사를 했다. 짧게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한 마디만 나눴다. 차장님은 &amp;quot;네, 안녕하세요&amp;quot; 한 마디만 하고 바쁘게 나가셨고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했다. 컷트머리에 조용한 목소리를 가진 분이었다. 어떤 분이실지 궁금했다.  공사에서 일을 시작한 지 3개월이 지났다. 부서 내에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u%2Fimage%2FXqRrFPCfcUTi3qcln7ZYgGC5g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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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인사담당자 - &amp;lt; 제 3 장 &amp;gt; 취업의 문 앞에서 방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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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1:00:15Z</updated>
    <published>2026-01-13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싱을 배우는 동안 다시 진로에 대해 고민했다. MBTI와 적성검사도 하면서, 나에게 맞는 직업군을 찾았다. &amp;lsquo;세상엔 직업도 많고 회사도 많은데, 나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amp;rsquo; 신기한 것은 이런 과정을 지나면서 나에 대해 가장 많이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세수하면서도 거울을 보면서도 잠을 자려고 눈을 감았을 때도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싫어하는 것과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u%2Fimage%2Fx1LZlJQP6xxkfMdkgsKDRwfum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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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린 10kg 얻은 자존감 - &amp;lt; 제 3 장 &amp;gt; 취업의 문 앞에서 방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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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1-11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 동안 밖에 나가지 않았다. 아무 약속도 잡고 싶지 않았다. 은둔생활에 익숙해질 때쯤 고등학교 친구가 카톡을 보냈다. 집 앞이라고 얼굴 좀 보자고 했다.  &amp;ldquo;윤선야~너 살이 왜 이렇게 쪘냐?&amp;rdquo;  도착하자마자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붙어있었던 친구였다. 우리 사이에는 벽이 없었다. 그래도 보자마자 살쪘다고 핀잔을 주다니. 안그래도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u%2Fimage%2FoaMVNc9NZ6E6yH1ZQiYAnIqFH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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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금을 털어 학원 등록 - &amp;lt; 제 3 장 &amp;gt; 취업의 문 앞에서 방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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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1:0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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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amp;hellip;.'  퇴사한 후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이다. &amp;lsquo;다시 취업 전선에 뛰어든다고 하면 무엇을 할까?&amp;rsquo; A4용지를 준비하고 사분면을 그렸다. 왼쪽 위에는 좋아하는 일, &amp;nbsp;오른쪽에는 싫어하는 일이라고 쓰고, 아래쪽에는 관련 직업이라고 썼다. 그리고 떠오르는 대로 다 적었다.  좋아하는 것: 사람, 여행, 영어, 운동, 먹는 것,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u%2Fimage%2F64h5gzusE5IiZ20UBv8uUjjAU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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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컥 붙어버린 첫 직장 - &amp;lt; 제 3 장 &amp;gt; &amp;nbsp;취업의 문 앞에서 방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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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1:00:16Z</updated>
    <published>2026-01-10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토익점수 땄고, 봉사활동도 했고, 그럼 이제 뭘 하지?&amp;rsquo;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취업을 걱정했다. 어느덧 4학년 마지막 학기다. 할만한 건 다 한 것 같은데 취업이 안 됐다. 대기업은 서류조차 통과되지 않았다. &amp;lsquo;뭐 해 먹고 살지? 아무데나 일단 지원하고 봐야하나? 영어를 쓰는 일을 하고 싶은데 외국계 기업은 어떻게 취업하는 걸까?&amp;rsquo;  보이는 대로 입사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u%2Fimage%2FOIgAV0VsAur2O-T5ABrj3r5mJ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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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 오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 &amp;lt;2 장&amp;gt;&amp;nbsp;계속 이렇게 살 순 없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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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6:23:45Z</updated>
    <published>2026-01-08T13: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마워 쏘라.&amp;rdquo;  비행기를 타기 전, 그에게 인사를 건넸다. 어학연수 4개월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공항에서 날 배웅해 준 사람은 쏘라였다.  &amp;ldquo;혹시라도 여행 중에 무슨 일이 생기면 연락해.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친절해도 절대 따라가지 말고, 전화가 안되면 페이스북이나 이메일로 소식남겨주고, 알았지? 응?&amp;rdquo;  쏘라는 마지막까지 신신당부를 했다.  우리가 만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u%2Fimage%2FTaKsokzT3PKg1sJRJwB6GIDPb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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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기에서 와플을 먹을 수 없었다 - &amp;lt;제 2장&amp;gt; 계속 이렇게 살 순 없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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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00:30Z</updated>
    <published>2026-01-07T01: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망적이다. 예산이 점점 떨어져 간다. 벨기에에 도착하니 전화가 먹통이 됐다. 유럽에서 쓸 수 있는 유심이라고 했는데 왜 안 되는 거지. 예약해 둔 유스호스텔까지 주소만으로 찾아가야 했다. 가긴 가는데... 이 돌바닥은 어떻게 안되는 걸까? 배낭여행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유럽의 돌바닥이었다. 벨기에의 수도인 브뤼셀도 바닥이 온통 돌로 되어있었다. 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u%2Fimage%2FMqo-7HIs6L50INTmbroKb-zm4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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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좀 재워줄래? - &amp;lt;2 장&amp;gt;&amp;nbsp;계속 이렇게 살 순 없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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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23:00:21Z</updated>
    <published>2026-01-04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보면 어학연수 생활과 유럽 배낭여행은 생존싸움이었다. 돈을 제대로 써본 적이 없다. 2008년은 금융위기였고 파운드화는 2,800원에 육박해 있었기 때문이다(지금은 1,450원이다). 남겨온 400만원이 200만원의 가치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자, 미국에 가지 않은 것을 후회하기 시작했다. 살인적인 환율은 허기만 가실 정도의 음식을 먹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a%2Fimage%2F2tR1mxeHbU7-63tGJBVWsTkjw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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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s or Yes 영국 생활 - &amp;lt;2 장&amp;gt; 계속 이렇게 살 순 없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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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1-03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윤선님 환영합니다&amp;rsquo;  히스로 공항에 도착한 후 홈스테이까지 픽업해 줄 기사님을 만났다. 전수한, 내 이름이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있던 그분의 이름이다. 큰 키에 조금 마른 몸, 눈꼬리가 내려간 인상에 갈색 정장을 입은 기사님이 영국에서 유일하게 아는 사람이 되었다. 날씨는 선선했고, 하늘은 넓게 트여있었다. 우리는 공항 주차장으로 걸어갔다. &amp;quot;집이 꽤 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a%2Fimage%2F58ZxCWB8ahWesJbf4xd7pnofi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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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만 원 모으기 - &amp;lt;2 장&amp;gt; 계속 이렇게 살 순 없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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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1-02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걸 다 해보자.'  나를 위해서 살겠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것을 떠올리니 해외에 가고 싶었다. 공부를 할수록 세상이 궁금했고 세계를 보고 싶었다. 3학년을 마칠 즈음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겠다고 마음먹고 휴학계를 냈다. 연수가 끝나면 유럽여행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형편상 집에 손을 벌릴 수는 없었다. 돈을 벌어야 했다.  영국으로 어학연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a%2Fimage%2FVAZ0w6yNzW9i3xN1d9-GsmJzOKs"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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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사는 삶 - &amp;lt;1장&amp;gt; 다들 이렇게 살 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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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청소년, 청년, 혹은 아직 진로를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한 글입니다. 무슨 전공을 선택해야 하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하는 모든 친구들을 위해 글을 써 봅니다. 제가 방황하던 시절 누군가가 옆에서 말해 주었으면&amp;nbsp;했던 이야기를&amp;nbsp;나누고 싶습니다.          숨이 쉬어지지 않는다. 문이 닫히면 나갈 수가 없다. 압박감이 목을 죄어 온다.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a%2Fimage%2FfbTStsTqLx2kG2H89YV1v7eyZjU.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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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입의 벽을 넘다 - &amp;lt;1장&amp;gt; 다들 이렇게 살 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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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23:00: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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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청소년, 청년, 혹은 아직 진로를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한 글입니다. 무슨 전공을 선택해야 하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하는 모든 친구들을 위해 글을 써 봅니다. 제가 방황하던 시절 누군가가 옆에서 말해 주었으면&amp;nbsp;했던 이야기를&amp;nbsp;나누고 싶습니다.         &amp;quot;나, 휴학계 냈어.&amp;quot; &amp;quot;정말? 결정한 거야?&amp;quot; &amp;quot;응 나 반수 준비하게, 서울로 오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a%2Fimage%2FGzyo0upFyuruTEVzPic77JC_uu8.jpg"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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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로 세상의 빛을 보다 - &amp;lt;1장&amp;gt; 다들 이렇게 살 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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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6:50: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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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글은 청소년, 청년, 혹은 아직 진로를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한 글입니다. 무슨 전공을 선택해야 하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하는 모든 친구들을 위해 글을 써 봅니다. 제가 방황하던 시절 누군가가 옆에서 말해 주었으면&amp;nbsp;했던 이야기를&amp;nbsp;나누고 싶습니다.         역설적이지만 그런 나를 지탱해준 건 공부였다. &amp;lsquo;경제학과는 무엇을 배울까?, 고등학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a%2Fimage%2FEvbOKdnuTEatZqdXSGyJHw_xf94.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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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2차 모집에 합격한 열등생 - &amp;lt;1장&amp;gt; 다들 이렇게 살 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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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23:0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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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고난 건 딱 하나 - 운동신경 - &amp;lt;1장&amp;gt; 다들 이렇게 살 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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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8:16:45Z</updated>
    <published>2025-12-29T08: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청소년, 청년, 혹은 아직 진로를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한 글입니다. 무슨 전공을 선택해야 하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하는 모든 친구들을 위해 글을 써 봅니다. 제가 방황하던 시절 누군가가 옆에서 말해 주었으면&amp;nbsp;했던 이야기를&amp;nbsp;나누고 싶습니다.           &amp;lsquo;윤선야, 너는 운동을 잘해서 여자 중에 짱이다!'     초등학교 졸업식 날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a%2Fimage%2F6LxWuLtmWYQOxpDfiOm5DY1Wx1w"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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