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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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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떻게 하면 행동으로 실행할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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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23:0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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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생각 없이. - 나의 경험 - 토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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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0:11:41Z</updated>
    <published>2026-01-10T10: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일까? 자격증, 어학능력, 대학교, 사회생활 등등이 있을 것이다. 나에게 취업 및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시되었던 부분은 어학능력이었는데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어학능력은 여러 가지로 나뉠 수 있다 예를 들어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로 나눌 수 있겠고 영국영어, 미국영어, 호주영어로 나눌 수 있겠고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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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생각 없이 - 나의 경험 -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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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0:55:55Z</updated>
    <published>2026-01-03T00: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가 있다. 그건 바로 체력검정이 정말 힘들다는 것이다. 특히 3km 달리기는 최악이다. 물론 모든 사람이 체력검정을 힘들어하는 것은 아니었다. 부대에서 특별나게 잘 뛰는 사람도 있었고, 무리 없이 특급 기준을 맞추는 사람들도 있었다. 물론 나는 아니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달리기를 잘하지 못했다. 100m 달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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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생각 없이. - 아무 생각 없이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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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7:26:08Z</updated>
    <published>2026-01-02T07: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어떤 일을 할 때 굉장히 많이 생각해 보고 고민해 보고 일을 처리해야 한다고 듣고 말한다. 나도 이 이야기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 입장이다. 예를 들어 돈이 걸려있는 일이라던지, 회사의 중요한 프로젝트 라던지 하는 일들은 당연히 많은 고민을 하고 또 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고 자문을 구해서 마지막 결론을 내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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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생각 없이. - 나는 누구인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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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6:57:43Z</updated>
    <published>2026-01-02T06: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 복귀하려고 전문하사를 지원했는데 대학에 복귀하고 싶지 않았다. 앞서 언급했지만 나는 대학생활을 잘하지도 못했고 다시 돌아간다고 해서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용기도 나지 않았다. 지금처럼 군대에서 출근 잘하고 잘 생활하고 훈련을 잘 받으면 잘하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머리에 남아 나를 괴롭게 했다. 잘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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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생각 없이. -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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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6:38:04Z</updated>
    <published>2026-01-02T06: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한민국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집은 가난해서 부모님은 하루가 멀다 하고 돈 때문에 고성을 지르며 싸웠던 기억이 있다. 어떤 물건이 갖고 싶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천 번이고 백번이고 더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버릇이 생겼고 보통 듣는 대답은 안된다였다. 그렇게 집에서 많이 고민하고 말하는 모습 때문일까 나에게 모범생 같은 이미지가 씌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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