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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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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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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4:55: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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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라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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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6:28:46Z</updated>
    <published>2026-03-09T06: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아빠는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너희가 고생하거나 힘들어 하는 걸 원하지 않는단다. 너희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해주고 싶고, 할 수 있다면 너희를 대신해서 아파주고 싶지.  그런데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일수는 있지만, 너희를 진정 위하는 일은 아니야.  너희가 어릴 때는, 너희가 어리다는 이유로 부모인 우리가 대신해서 모든 걸 해주다 보면 결국 너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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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몇가지만 지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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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4:36:57Z</updated>
    <published>2026-03-09T01: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잘 것 없는 것들을 믿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라. 끝까지 믿어라. 2. 언제나 지혜로워라. 지혜로운 사람은 배려하고 감사하며 겸손하다. 3. 거룩하고 성실한 남자, 여자를 만나라. 진정 거룩한 사람은 너를 섬겨줄 것이고, 진정 성실한 사람은 너에게도 성실할 것이다. 4. 중독을 두려워하고 멀리해라. 술, 담배, 도박, 미디어, 성적호기심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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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를 죽게 두지 말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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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8:52:07Z</updated>
    <published>2026-02-27T08: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뇌사'라는 용어가 있다. 심장은 뛰고 있는데 뇌만 죽어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를 얘기해. 사람은 보통 심장 활동이 멈추는 걸 사망했다고 말하지만 뇌사도 사실 죽은 것과 다름이 없단다.  그런데 사람이 멀쩡하게 살아서 숨을 쉬고 말을 하고 하루하루 생활을 한다고 해도 뇌사와 다를 게 없을 때가 있어. 너희 머릿 속에 들어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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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기억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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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2:50:41Z</updated>
    <published>2026-01-13T02: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우주만물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인간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연구하고 떠들고는 한다. 그 중에는 이 세상은 자연적인 우연들이 쌓여서 생겨나게 됐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고, 신이라는 초월적인 존재가 있어서 창조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  이건 어려운 얘기지만 사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이고, 여기에 대해 어떤 신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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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부와 사냥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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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6:38:00Z</updated>
    <published>2025-12-23T06: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공평한게 있다면 시간일거야. 다들 어릴 때는 학교를 가서 공부하고, 성인이 되면 일을 찾아서 돈을 벌지. '어릴 때는 공부하고, 커서는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한다' 이건 사실 너무나 지루하고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 현실이기도 해. 아빠는 어릴 때 학교에 가는 게 그렇게 싫었고, 커서는 매일 출근해서 일만 해야 하는 회사원이 되기 싫었어. 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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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 선택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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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6:40:35Z</updated>
    <published>2025-12-23T04: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사람들은 전부 남에게 영향력을 끼치며 살고 있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마치 거대한 거미줄처럼 서로 연결되어서 살고 있지. 그런 걸 바로 사회라고 해. 사회에는 세기 힘들만큼 다양한 분야의 일이 있어. 어떤 사람은 우주에 가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지하터널을 파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불 앞에서 일하기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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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갇히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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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6:48:54Z</updated>
    <published>2025-12-23T04: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이런 질문을 많이 듣고는 해.  &amp;quot;너는 꿈이 뭐야?&amp;quot; &amp;quot;너는 커서 무슨 일을 하고 싶니?&amp;quot;  나도 어릴 때는 '장래희망'이라던지, 꿈이 뭐냐는 그런 질문들을 많이 들었었지 어릴 때 내 꿈은 고고학자, 가수 이런 것들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중학교 때 쯤부터 음악을 하기로 결심하고 그 때 부터 실용음악학원을 다니고 실용음악과가 있는 대학을 가기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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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꿈, 업은 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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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4:55:07Z</updated>
    <published>2025-12-23T04: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서 보통 꿈을 꼭 직업으로 연관짓고는 해. &amp;quot;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amp;quot; 라는 질문은 대부분 &amp;quot;너는 커서 어떤 직업을 갖고 싶니?&amp;quot; 라는 뜻을 담고 있지.  그런데 나는 너한테 꿈과 직업은 다른 거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 꿈은 꿈이고, 업은 업이야. 꿈은 내가 하고 싶은 것, 성취하고 싶은 것, 내가 누리고 싶은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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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들아, 여기에 놓아 둘게 -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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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4:54:25Z</updated>
    <published>2025-12-23T04: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기에 놓아 둘게&amp;quot; 라는 말은 참 다정한 말이다. ​상대방이 바빠 보이거나 힘들어 보일 때, 그에게 필요한 물건이 있더라도 &amp;quot;지금 가져가&amp;quot;라고 압박하지 않고, 그를 배려해서 그가 필요한 때에 그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알려주는 다정한 말. ​ ​'지금이 아니어도 좋으니 네가 필요한 때면 헤매지 말고 여기에 있다는 것만 기억해서 써' ​ ​이제 7일 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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