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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아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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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체대 출신으로 웰니스,피트니스 산업을 기획자의 시선으로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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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7:1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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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대 출신은 왜 헬스장 밖에서 보이지 않을까 - 기획&amp;middot;운영&amp;middot;브랜딩&amp;middot;콘텐츠 현장에서 만난 체대 출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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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1:00:09Z</updated>
    <published>2026-01-11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럼 체대 출신들은 정말 어디서 일하는데요?&amp;quot; &amp;quot;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거예요?&amp;quot;  맞다. 나는 '구조의 문제'라고만 했지, 실제로 어디에 있는지는 말하지 않았다.  그럼 질문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정말 체대 출신은 트레이너밖에 없을까? 헬스장 밖에서 일하는 체대 출신은 어디에 있을까?  있다. 생각보다 많다. 다만, 잘 보이지 않을 뿐이다.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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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체대를 가면 트레이너가 된다고 믿게 되었을까 - 영화 한 편이 만든 단순하고 뜨거웠던 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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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1:00:12Z</updated>
    <published>2026-01-04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전..고등학교 2학년, 톰 크루즈가 주연한 영화 &amp;lt;제리 맥과이어&amp;gt;를 봤다. 스포츠 에이전트라는 직업이 이렇게 멋있을 수가.  영화 속 제리 맥과이어는 선수들의 에이전트 역할이고 단순히 계약서에 사인만 받는 사람이 아니었다. 선수가 부상을 당하면 함께 좌절하고, 트레이드 협상이 결렬되면 밤새 전화기를 붙잡고, 선수의 가족 문제까지 함께 고민한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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