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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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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현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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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7:3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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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고만으로 충분한가 - 신고의무자 제도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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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13:00Z</updated>
    <published>2025-12-30T01: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희는 이우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김나경, 김현준, 송인준, 이준기, 장은수, 장형석, 황윤상입니다. 저희는 사회문제를 직접 조사하는 &amp;lsquo;문제공감 프로젝트&amp;rsquo;를 진행하던 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게 되었고, 그 경험을 계기로 아동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아동 관련 이슈를 조사하던 중 &amp;lsquo;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제도&amp;rsquo;를 알게 되었고, 이 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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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육과 학대 사이의 위험한 경계, &amp;lsquo;양육 지식&amp;rsquo;이 아동 - 모호한 법률 규정과 부모의 무지가 낳는 비극... 사회 구조적 차원의 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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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0:44:11Z</updated>
    <published>2025-12-30T00: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월 8일, &amp;lsquo;자녀 징계권&amp;rsquo;을 삭제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는 62년만에 삭제된 것이다. 흔히 &amp;lsquo;사랑의 매&amp;rsquo;라 부르던 체벌이, 전면적으로 금지된 것이다. 그러나, 금지가 되었다고 해서 모두 처벌되는 것도 아니며, 다수의 부모가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amp;nbsp;  징계권 폐지, 부모들은 알고 있나?  징계권은 민법 제915조 였던 &amp;lsquo;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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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학대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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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0:35:53Z</updated>
    <published>2025-12-30T00: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동학대 사건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로 주변에서 이를 알아차리고 행동하는 사람은 그만큼 늘지 않고 있다. 정인이 사건 같은 일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잠시 분노하거나 슬퍼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일상으로 돌아간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많은 아이들은 여전히 위험한 환경에 방치된 채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 &amp;lsquo;왜 도움을 받지 못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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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학대 이후가 더 중요하다: 돌봄은 충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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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0:33:22Z</updated>
    <published>2025-12-30T00: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우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김현준, 김나경, 장형석, 이준기, 장은수, 황윤상, 송인준입니다.  저희는 학교 내 프로젝트인 문제공감프로젝트로 만났습니다. 문제공감프로젝트란 말 그대로 사회의 여러 문제들에 공감하고 더 나아가 해결까지 시도해보는 프로젝트입니다. 저희 모둠은 여러 사회 문제를 접하고 공감해보며 이중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더 탐구해보기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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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학대 신고 4만 8천 건 시대, 인프라는 여전히 ' - 정원 초과된 쉼터와 과부하 걸린 전담 인력... 단순 신고를 넘어선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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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0:26:38Z</updated>
    <published>2025-12-30T00: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아동 학대  누군가는 아동 학대 신고만 들어가면 아이의 삶이 즉시 바뀐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2023년 기준 한 해 동안 약 4만 8천여 건의 학대 신고가 접수되었고, 이 중 2만 5천여 건이 실제 아동 학대로 확인되었다. 그런데 신고와 조사가 끝난 뒤, 아이들이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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