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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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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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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 솔루션 기획을 한 기획자(Product Architect). AI를 이용한 개인지삭관리(PKM)와 AI를 이용한 기획 프로세스 체계 정립, 일상의 글쓰기를 좋아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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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7:4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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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지금 살기 - 내가 심지 않은 것들도 제 방식으로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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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3:56:20Z</updated>
    <published>2026-04-28T03: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릎을 꿇고 잡초를 뽑는다.  생각해 보면이렇게 쉽게 무릎을 꿇어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잡초 하나 뽑겠다고 몸을 낮추고조용히 무릎을 꿇는다.  최고로 겸손한 자세로.  처음 정원을 관리할 때는잡초가 정말 싫었다. 단지 내가 심지 않은 것이내 정원에 자리를 잡고 있다는 사실이마음에 들지 않았다.  나는 여러 방법으로잡초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뽑고, 또 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bnVCNef3mrPRuVfnkF6Zg2vbf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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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장.실행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하는 법 - 자산화는 거대한 문서가 아니라 작은 실행 단위에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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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59:51Z</updated>
    <published>2026-04-22T0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메모가 남아 있다고 해서 바로 자산이 되는 것은 아니다. 기록은 남았는데 팀의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일 수 있고,한 번 잘 정리한 문서가 있어도 다음 프로젝트에서 다시 처음부터 설명해야 할 수도 있다. 그래서 PKM의 끝은 저장이 아니다.재사용이고, 재사용의 끝은 자산화다. 즉 개인이 쌓아온 근거, 결정, 재사용 지식, 실행 결과가 실제로 반복 가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6gRA5iR9KliYC2Sr7YZaU1XiB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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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장.개인 운영 루틴 - 좋은 시스템은 좋은 루틴 위에서만 오래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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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59:07Z</updated>
    <published>2026-04-22T04: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잘 굴러가던 개인지식관리도 바쁜 시기를 몇 번 지나면 금방 흔들린다. 메모는 계속 들어오는데 정리는 밀리고,정리는 밀리는데 연결은 더 미뤄지고,어느 순간부터는 어디서 다시 시작해야 할지조차 흐려진다. 좋은 PKM이 오래 가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좋은 생각만으로는 유지되지 않기 때문이다.지속 가능한 루틴이 있어야 한다.  입력은 꾸준히 들어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FrgRJaHhHwJH7YbczcmeegIdh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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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7.PKM 마무리를 하며 -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판단을 남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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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58:33Z</updated>
    <published>2026-04-22T04: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늘 앞으로만 간다. 회의가 끝나고, 문서가 닫히고, 기능이 배포되고,다음 일정이 바로 시작된다.기획자의 하루도 늘 그 흐름 안에 있다. 그래서 많은 것이 남는 것 같지만,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이상할 만큼 빨리 흐려진다.무엇을 하기로 했는지는 남아 있어도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는 사라지고,한 번 분명했던 기준도 다시 설명하려 하면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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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과 다정함 - 잊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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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1:25:04Z</updated>
    <published>2026-04-21T10: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마치고 나오면서 생각했다.앞으로 초보자에게는 가능한 한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익숙한 사람에게는 아주 기본적인 말이처음 듣는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쉽게 들어오지 않는다는 걸오랜만에 다시 느꼈다.  설명은 분명 있었는데마음은 점점 작아졌다.  아, 그렇군요.네, 알겠습니다.  입으로는 잘 따라가고 있었지만 무슨 말인지는 알 것도 같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qyzbVONFcea6ish6Lou7BSlNk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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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장. Express에서 AI는 무엇을 하는가 - 좋은 초안은 좋은 모델보다 좋은 맥락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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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54:28Z</updated>
    <published>2026-04-17T11: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Express는 AI가 가장 눈에 띄게 활약하는 구간이다. 검색도 빠르고,초안도 빠르고,여러 대안을 비교하는 일도 빠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이 단계를 &amp;ldquo;AI가 대신 써주는 단계&amp;rdquo;로 이해하기 쉽다.하지만 바로 그 지점에서 가장 큰 오해도 생긴다. 여기서 AI의 역할은 더 좁고, 더 분명하다.AI는 검색하고, 조합하고, 초안을 만들고, 비평하고, 대안을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RapGZvJUEUes9knVoyJ65Aem6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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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장. 지식을 산출물로 꺼내 쓰는 법 - 글솜씨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맥락의 조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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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53:48Z</updated>
    <published>2026-04-17T11: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출물을 만들 때마다 비슷한 일이 반복되곤 한다. 필요한 정보를 다시 모으고,예전 회의를 다시 떠올리고,이미 한 번 내려졌던 결정을 다시 확인한다. 이 방식에서는 문서를 쓸 때마다 늘 처음으로 돌아가기 쉽다. 하지만 PKM이 쌓이기 시작하면 결과물 작성 방식이 달라진다.산출물은 처음부터 새로 쓰는 문서가 아니라, 이미 축적된 판단 재료를 조합해 꺼내는 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ccf3Ix1RNEeGMtA_xqQw6rQ2-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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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장. 검색 가능한 컨텍스트 패키지를 만드는 법 - Express의 출발점은 개별 노트가 아니라 조합된 맥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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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53:15Z</updated>
    <published>2026-04-17T11: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서를 쓰기 시작하면 비슷한 일이 자주 생긴다. 근거는 회의 메모에 있고,기존 결정은 다른 문서에 있고,관련 개념은 또 다른 폴더에 따로 있다.자료가 없는 것은 아닌데, 막상 한 번에 꺼내지 못한다. 그래서 결과물을 만들 때마다 다시 찾고, 다시 정리하고, 다시 맥락을 맞추게 된다. Express 단계가 자주 느려지는 이유도 여기 있다. 이 문제를 줄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5hyh4uLHK7q-Mfrgai90-vxVT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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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6. PKM 어떻게 Express 하는가  - 지식을 꺼내 써서 산출물로 연결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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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52:39Z</updated>
    <published>2026-04-17T11: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파트는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을 실제 결과물로 어떻게 꺼내 쓰는지 다룬다. Capture에서 입력을 받고, Organize에서 구조를 만들고, Distill에서 패턴과 기준을 정리했다면 이제 마지막 단계가 남는다. 이렇게 축적한 것을 실제 문서와 작업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하는 질문이다. Express는 지식을 저장하는 단계가 아니다.꺼내 써서 결과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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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았을까 - 그럴 뜻은 아니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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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1:12:42Z</updated>
    <published>2026-04-16T11: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나는 나를 정면으로 보는 데조금 서툰 사람이었던 것 같다. ​ 어쩌면 나는 나를 정면으로 보는 일을 피해온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내가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다.  왜 그런 말을 했는지,나는 내 쪽의 이유를 알고 있으니까. 그래서 내가 아는 내가대체로 맞을 거라고 생각했다.  어린 왕자가 자기 별을 떠나여러 별을 지나고 나서야조금씩 자기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ozggq_lUGAJTMoF8Jlkj3mVeW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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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장. Distill에서 AI는 무엇을 하는가 - 사람은 기준을 확정하고 AI는 후보를 좁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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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1:05:24Z</updated>
    <published>2026-04-14T11: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쌓인 노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어 패턴을 찾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다. 처음에는 할 수 있을 것 같아도, 노트 수가 늘어나면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부터 부담이 커진다.실제로 Distill 단계의 병목은 생각보다 분석 그 자체보다, 읽고 비교할 대상을 고르는 데서 먼저 생긴다. 그래서 Distill에서 AI가 필요하다.  Capture에서 AI의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iT1dJmUnsfB8rSdQNlTrOS-Kc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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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장. 무엇을 병합하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정리는 버리기가 아니라 역할을 다시 정하는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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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1:04:55Z</updated>
    <published>2026-04-14T11: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간 정리를 하다 보면 비슷한 메모가 여러 개 보일 때가 있다. 같은 개념을 다른 말로 적어둔 노트가 있고,몇 달 전 프로젝트 문서가 아직 남아 있고,링크 하나 없이 혼자 떠 있는 메모도 있다. 이럴 때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대개 비슷하다. 무엇을 지워야 하지. 하지만 Distill의 정리 판단은 삭제에서 시작하지 않는다.오히려 무엇을 어떤 역할로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wZpP9wBdnr6xc3Upv3PWAlu7A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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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장. Distill은 다시 쓸 기준을 만드는 일 - 경험은 패턴이 될 때 자산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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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1:04:19Z</updated>
    <published>2026-04-14T11: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트를 꽤 열심히 정리했는데도, 다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다시 처음부터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회의 메모도 남아 있고, 문서 제목도 정리돼 있고, 폴더도 나름 잘 나뉘어 있다.그런데 막상 다시 꺼내 써야 할 기준은 보이지 않는다. 여기서 한 단계가 더 필요하다.그 단계가 Distill이다.  Distill은 저장된 노트를 짧게 압축하는 일이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1AIi1njkNPR45-LTWXF0O_ivt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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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5. PKM 어떻게 Distill 하는가 - Distill은 패턴과 기준을 뽑아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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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1:03:21Z</updated>
    <published>2026-04-14T11: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파트는 구조화된 기록에서 재사용 가능한 기준과 패턴을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설명한다.Capture가 입력을 받고 Organize가 구조를 고정했다면, Distill은 그 축적물에서 재사용 가능한 원칙을 끌어올리는 단계다.이 단계가 있어야 개인지식관리는 기록 저장소를 넘어 판단 인프라가 된다. 중요한 점은 Distill이 단순 요약이 아니라는 것이다.요약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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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경춘로 - 나에게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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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2:12:37Z</updated>
    <published>2026-04-13T22: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성리를 지났다. 대학 시절 한 번쯤은 가봤을 법한, 추억의 그곳. MT의 기억이 남아 있는 그 길을 지나벚꽃이 날리는 경춘로를 달렸다. 이 길을 이 봄에 다시 지나게 되다니. 학창 시절에는 가끔 이런 말을 하곤 했다. &amp;ldquo;언젠가 차를 몰고 봄날의 경춘로를 달려볼 거야.&amp;rdquo; 그때의 나는 그 말을 얼마나 진심으로 했는지잘 몰랐을 것이다. 그저 마음속에작은 바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DVpd3jGhbBDiA3bMF7IQNJ14Q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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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Organize에서 AI는 무엇을 하는가 - AI는 정리의 주인이 아니라 규칙의 보조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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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2:18:57Z</updated>
    <published>2026-04-08T22: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Organize는 입력을 구조 안에 배치하고 연결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자연스럽다.이 단계에서 AI는 정확히 어디까지 도울 수 있을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다.AI가 대신 생각해 주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구조를 더 일관되게 적용하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구조가 없는 상태에서도 AI는 그럴듯한 정리를 제안할 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SxXgPTl-4ugmtaQUAKfh60AtX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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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널리지 트리와 객체별 운영 규칙으로 구조 고정 - 정리는 감각이 아니라 규칙으로 굳어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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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2:18:22Z</updated>
    <published>2026-04-08T22: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객체별 운영 규칙으로 구조를 고정 앞선 글에서 Organize의 출발점은 객체와 분류 체계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자연스럽다.그 구조를 실제로 어떻게 흔들리지 않게 유지할 것인가.  개인지식관리는 한두 번 정리하고 끝나는 시스템이 아니다.매일 새로운 입력이 들어오고, 프로젝트는 바뀌고, 예외는 계속 생긴다. 이런 환경에서 구조를 유지하려면 사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4QOx2zZoClgHTbB56864toACH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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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객체와 분류 체계를 먼저 설계한다 - 좋은 분류 체계는 나중에 찾기 쉽게 만들고 지금 넣기 쉽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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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2:18:00Z</updated>
    <published>2026-04-08T22: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지식관리를 시작할 때 많은 사람이 비슷한 순서로 움직인다.폴더를 먼저 만들고, 태그를 정하고, 템플릿을 늘린다. 처음에는 그럴듯해 보인다.그런데 며칠만 지나면 금방 막힌다.이건 어느 폴더에 넣어야 하는지, 태그를 무엇으로 붙여야 하는지, 새 템플릿을 또 만들어야 하는지부터 헷갈리기 시작한다.  정리가 안 되는 이유는 대개 부지런하지 않아서가 아니다.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YunoIUcPREeD0_LTl3nGwg0DC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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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4. PKM으로 어떻게 Organize 하는가 - 다시 찾고 연결하고 꺼내 쓰기 위한 정리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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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2:17:09Z</updated>
    <published>2026-04-08T22: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파트에서는 입력을 다시 찾고, 연결하고, 꺼내 쓸 수 있는 구조로 어떻게 고정할지 다룬다. Capture가 입력을 받는 단계라면, Organize는 그 입력을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자산으로 바꾸는 단계다.아무리 많이 작성해도 구조가 없으면 다시 쓰기 어렵다.검색이 된다고 해도, 판단의 맥락까지 함께 복원되지는 않는다. 기획자의 개인지식관리는 폴더를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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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달 - 그저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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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2:00:24Z</updated>
    <published>2026-04-07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창밖을 보다가 달을 발견하는 날이 있다.  달은 밤에만 어울리는 것처럼 느껴지는데,이미 해가 뜬 하늘에 그대로 남아 있으면조금 뜻밖의 마음이 든다.  T답게 왜 달이 아침에 보이는지 찾아본다. 달은 지구 주위를 약 29.5일 주기로 돌고,뜨고 지는 시간도 매일 조금씩 달라진다.그래서 어떤 날은 밤에 잘 보이고,어떤 날은 새벽이나 아침에도 하늘에 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0o%2Fimage%2FRyaBxLIpzqI-mMRcRS2tZ2OqT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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