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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주 변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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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jj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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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연주 변리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10년간 변리사로서 특허 실무를 수행하오다가 아이앤특허법률사무소를 개업했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저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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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0:03: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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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머노이드를 위한 LLM은 무엇이 다를까 - 말하는 AI에서 보고, 상상하고, 움직이는 로봇 지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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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2:45:12Z</updated>
    <published>2026-03-24T16: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이미 LLM에 익숙하다. 질문을 던지면 답을 하고, 긴 문서를 요약하고, 글을 써준다. 그런데 휴머노이드에게 필요한 지능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눈으로 상황을 읽고, 손과 팔과 몸을 움직여야 하며, 무엇보다 &amp;ldquo;이 행동을 하면 세상이 어떻게 바뀔까&amp;rdquo;를 미리 그려볼 수 있어야 한다.   사람에게 &amp;ldquo;식탁 좀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2q%2Fimage%2FSOIu-435YYJqoUY03fRE0UCXcV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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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BM 다음은 HBF: AI 시대, 낸드의 판이 바뀐다 - TSV와 적층 기술이 만드는 &amp;lsquo;낸드의 진화&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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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8:27:59Z</updated>
    <published>2026-03-21T16: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반도체 시장의 중심은 &amp;lsquo;연산&amp;rsquo;이었습니다. 특히 HBM(고대역폭 메모리)은 AI 시대의 상징처럼 자리 잡았죠. 그래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학습시키느냐, 얼마나 큰 모델을 만들 수 있느냐가 경쟁력이었습니다. 그러나, AI 산업의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얼마나 빠르게 답을 만들어내느냐, 즉 &amp;lsquo;추론(Inference)&amp;rsquo; 단계의 성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2q%2Fimage%2FY9DnpAQG5x1_oc1avaiwUn8OB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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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의 물결, 이제는 플랫폼 전쟁이다 - 에너지&amp;ndash;데이터&amp;ndash;로봇의 삼각 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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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5:55:36Z</updated>
    <published>2026-03-03T05: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새만금에서 발표된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은 단순한 산업단지 조성 소식이 아니다. &amp;lsquo;로봇&amp;ndash;수소&amp;ndash;AI&amp;rsquo;가 하나의 생태계로 묶이는 구조, 즉 에너지 생산&amp;ndash;데이터 처리&amp;ndash;물리적 실행이 하나의 폐쇄 루프를 이루는 산업 모델이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설계되기 시작했다는 신호에 가깝다.  핵심은 &amp;lsquo;연결&amp;rsquo;이다. GW급 태양광과 수전해 플랜트를 통해 수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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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라젬 특허 무효 판결: 등록된 특허라도 안전하지 않다 - 무효심결예고제란 무엇인가: 특허권자 보호를 위한 제도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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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4:46:36Z</updated>
    <published>2026-02-05T11: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세라젬을 둘러싼 특허 분쟁은 등록 특허가 곧바로 안정적인 권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세라젬은 '인체 스캔 기능을 갖는 온열치료기' 관련 특허를 근거로 동종 업계 중소기업을 상대로 침해 소송을 제기했지만, 해당 특허가 법원 단계에서 진보성이 부정되며 결국 무효로 확정되자 소송을 취하하게 되었습니다.  청구항 1.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2q%2Fimage%2FS1lR8t4LwlhSlU-WubVrJHtqA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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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깃허브(GitHub) Copilot, 저작권 침해 소송 - 생성형 AI와 저작권, 어디까지 허용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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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0:13:41Z</updated>
    <published>2026-01-28T07: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는 이제 개발, 디자인, 콘텐츠 제작 전반에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개발자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도구 중 하나가 바로 &amp;lsquo;GitHub Copilot&amp;rsquo;입니다.  GitHub Copilot은 개발자가 작성 중인 코드의 맥락을 이해해, 다음 줄의 코드를 자동으로 완성하거나 함수 전체를 제안해 주는 AI 기반 코딩 보조 도구입니다. 이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2q%2Fimage%2FgtUqy0ntJPHafBBiU3tgNcF9Z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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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두바이 쫀득 쿠키&amp;rsquo;, '두쫀쿠' 상표 등록될까? - 변리사가 본 K-디저트 보호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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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5:20:05Z</updated>
    <published>2026-01-27T16: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요즘 디저트 시장은 그야말로 '두바이 쫀득 쿠키'의 열풍입니다. 카다이프의 바삭함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함, 그리고 쫀득한 쿠키지의 만남. 하지만 이 열풍 속에서 제가 주목하는 것은 '레시피'가 아닌 '권리의 선점'입니다. 과거 전국을 강타했던 '불닭'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한때는 특정 업체의 독점 상표였던 '불닭'이 왜 지금은 누구나 쓸 수 있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2q%2Fimage%2FivuBU_DzN30gVAI7VlrpRSAhk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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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수능 국어 비문학에 AI 지문 등장 - 제2편 - 텍스트는 어떻게 이미지가 되는가: 생성형 AI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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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5:12:23Z</updated>
    <published>2026-01-09T08: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산 모델 자체는 픽셀 간의 통계적 규칙만 알 뿐, &amp;quot;강아지&amp;quot;나 &amp;quot;고흐 스타일&amp;quot; 같은 추상적인 언어를 직접 이해하지 못한다. 여기서 CLIP이 등장한다.  CLIP (Contrastive Language-Image Pre-training) CLIP은 사진과 글을 동시에 이해하도록 만든 인공지능이다. 이 모델의 핵심 아이디어는 아주 단순하다. &amp;ldquo;이 사진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2q%2Fimage%2FtCtFsZ0v47EIj_4d83eOwyic2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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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수능 국어 비문학에 AI 지문 등장 - 제1편 - 확산 모델(Diffusion)의 기술적 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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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23:41:42Z</updated>
    <published>2026-01-09T04: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월 14일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에서는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AI)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확산 모델(Diffusion Model)'에 관한 지문이 출제되었다. 이 확산 모델은 이미지 생성 AI인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의 기반 기술로, 'DALLE2'나 '미드저니(Midjourney)'처럼 사실적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2q%2Fimage%2FmwWlDKHE1FRLjphHS8LEhvZCb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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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플렉시티(Perplexity) 저작권 소송 -제2편- - 데이터바우처의 전략적 의미와 특허 결합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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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20:09:34Z</updated>
    <published>2026-01-06T05: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4. 뉴욕타임스의 파상공세: 오픈 AI에 이어 퍼플렉시티를 상대로  뉴욕 타임즈는 2025년 1월, 퍼플렉시티 AI를 상대로 저작권 및 상표권 침해를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 타임즈는 지난 2023년에도 OpenAI와 Microsoft를 상대로 저작권과 상표권 침해 소송을 내기도 했다.  뉴욕타임스는 퍼플렉시티가 AI 기반 답변 엔진 서비스를 운영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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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플렉시티(Perplexity) 저작권 소송 -제1편- - AI는 남의 글을 어디까지 '공짜'로 쓸 수 있을까 - 공정이용의 경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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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20:08:55Z</updated>
    <published>2026-01-06T05: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IT 업계와 법조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생성형 AI 검색 엔진 서비스 '퍼플렉시티(Perplexity)'와 실리콘밸리 거인들을 상대로 한 뉴욕타임스(NYT)의 전방위적 공세이다. 2025년부터 2026년 초까지 이어지는 이 법적 공방은 단순한 저작권 논쟁을 넘어, 생성형 AI가 인간의 지적 결과물을 어디까지 '공짜'로 소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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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vs&amp;nbsp;화웨이 특허 소송 - 특허의 방어적 활용 - 크로스라이선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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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5:18:07Z</updated>
    <published>2026-01-03T17: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화웨이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미국과 중국 법원에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과거 중국 기업들이 카피캣(Copycat)으로 불리며 방어에 급급했던 것과 달리,&amp;nbsp;화웨이가 선제 공격을 날렸다는 점이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주요 쟁점은 4G LTE 통신 표준특허(SEP) 및 UI 관련 상용특허 10여 건이었다. 화웨이는 삼성이 특허료를 안 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2q%2Fimage%2F7jNG7v2fxfbCL9uuh1mpBDCfF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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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vs 애플 2차 특허 소송 - 스마트폰 UI /UX 특허 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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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5:17:37Z</updated>
    <published>2025-12-30T18: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쟁 개요] 2012년 2월, 애플은 삼성의 「갤럭시 S II」 등이 자사의 UI/UX(사용자 경험) 핵심 특허 3개를&amp;nbsp;침해하였다고 주장하며 특허소송을 제기하였다.  주요 특허는,  1) &amp;lsquo;퀵 링크(quick links)&amp;rsquo; 특허(미국 특허 제5,946,647호): 텍스트 내 전화번호&amp;middot;이메일&amp;middot;주소 등을 자동 인식해 하이퍼링크로 변환하고, 링크를 통해 관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2q%2Fimage%2FwJPH8VuLSDcqwJHt0yEFoQwQ7Mg.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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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사무소 개업 절차  - 사무실 &amp;lsquo;크기&amp;rsquo;보다 &amp;lsquo;지속 가능성&amp;rsquo;을 기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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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8:44:05Z</updated>
    <published>2025-12-30T18: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업을 위한 준비는 보다 구체적인 절차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변리사 인감도장을 제작하고 증명사진을 촬영한 뒤, 변리사 등록 신청을 진행했다. 대한 변리사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결격사유 조회가 진행된다. 결격사유 조회과 완료되면 등록 수수료와 등록 면허세를 납부해야 변리사 등록증이 발급되었다. 등록 수수료는 인터넷지로사이트&amp;gt;특허수수료에서 납부하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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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사무소 개업 전에 먼저 답해야 했던 질문 - AI 시대, 1인 변리사의 경쟁력은 어디에서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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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8:43:52Z</updated>
    <published>2025-12-30T18: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업을 앞두고 가장 먼저 한 일은, &amp;lsquo;무엇을 할 것인가&amp;rsquo;보다 '지금 시장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었다.&amp;nbsp;특히 인공지능 기술은 이미 특정 산업에 국한된 기술을 넘어, 교육&amp;middot;산업&amp;middot;로봇&amp;middot;스타트업 전반을 관통하는 공통의 기반 기술로 자리 잡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여러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amp;nbsp;AI 기술이 어떤 방식으로 쓰이고 있고, &amp;nbsp;그 과정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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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리사 합격, 그리고 특허사무소 개업을 결심하기 까지 - 1인 변리사 사무소를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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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8:42:01Z</updated>
    <published>2025-12-30T18: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리사 시험을 준비하던 2013년 여름, 생계를 위해 나는 OOO특허법률사무소에 명세사로 입사했다.  명세사는 변리사에 소속되어 특허 출원을 위한 명세서를 작성하고, 변리사의 검수를 거쳐 업무를 완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OOO특허법률사무소는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건을 주로 담당하는 곳이었다. 덕분에 특허 실무를 제대로 배울 수 있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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