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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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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고록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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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1:4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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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을 때 - 대기업 신입사원으로 살아남기 e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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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6:57:27Z</updated>
    <published>2026-01-25T06: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첫 면접이 끝났고, 진로에 대한 고민은 더 깊어지기 시작했다.  미디어에선 죄다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던데 잘하는 일을 하라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하는 일이 뭔지 모르겠었다.  그런데 어떤 일이든 시켜만 주면 누구보다 열심히 할 자신은 있었다.  드라마 미생에 보면 그런 대사가 나온다.  &amp;quot;제 노력은 질과 양이 다릅니다.&amp;quot;  나 또한 그렇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Hv%2Fimage%2Fc5BNb1Wqh-K2oJ2tZDE3HtiCS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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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 원동력인 모두에게 - 대기업 신입사원으로 살아남기 ep.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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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1:04:44Z</updated>
    <published>2026-01-18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움직이게 한 건 언제나 불안이었다.  시험을 잘 봐야 하는 이유도 모른 채 공부를 안 하고 있는 순간들이 불안했었고,  가고 싶었던 과는 없었지만 소위 명문대라 불리는 학교에 입학해 대학생이 되어서도 하고 싶은 게 없는 순간들이 불안했다.  너는 나중에 뭐 할 거야?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하던 친구들이  반짝반짝 빛나보였다.  나는 여전히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Hv%2Fimage%2FUc82kTMZae_UkKJ8KQMkW9vcTg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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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응원해 본 적이 있나요? - 대기업 신입사원으로 살아남기 ep.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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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9:07:23Z</updated>
    <published>2026-01-17T09: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합격 소식이 또 들려왔다. 심장이 쿵 내려앉는다.  알 수 없는 기분이 든다.   두 번의 인턴이 끝나고, 나는 이제 본격적인 '취준생'이 되었다.   졸업하려면 12학점을 마저 채워야 했기에, 일주일에 두 번 학교를 갔고  나머지 시간은 오직 취업준비에 쏟았다.  다행히 내 주변에는 취준을 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정보를 공유하고, 떨어지면 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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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은 때론 독이 된다 - 대기업 신입사원으로 살아남기 ep.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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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3:47:13Z</updated>
    <published>2026-01-14T03: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어도 내가 느끼기에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당연하지 않은가 누가 잘한다고 하는데 싫어할 이유가 없으니까.  그리고, 의외로 칭찬받는 건  크게 어렵지 않을지도 모른다.  특히 그 공간이 학교라면 더더욱.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만 열심히 해도 눈에 확 띄고 숫자로 드러나는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그 과정을 칭찬해 주는 이는 항상 있기 때문이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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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을 때 - 대기업 신입사원으로 살아남기 ep.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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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4:24:54Z</updated>
    <published>2026-01-11T04: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첫 면접이 끝났고, 진로에 대한 고민은 더 깊어지기 시작했다.   미디어에선 죄다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던데 잘하는 일을 하라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하는 일이 뭔지 모르겠었다.  그런데 어떤 일이든 시켜만 주면 누구보다 열심히 할 자신은 있었다.   드라마 미생에 보면 그런 대사가 나온다.  &amp;quot;제 노력은 질과 양이 다릅니다.&amp;quot;  나 또한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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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 원동력인 모두에게 - 대기업 신입사원으로 살아남기 ep.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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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3:19:58Z</updated>
    <published>2026-01-07T03: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움직이게 한 건 언제나 불안이었다.  시험을 잘 봐야 하는 이유도 모른 채 공부를 안 하고 있는 순간들이 불안했었고,  가고 싶었던 과는 없었지만 소위 명문대라 불리는 학교에 입학해 대학생이 되어서도 하고 싶은 게 없는 순간들이 불안했다.  너는 나중에 뭐 할 거야?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하던 친구들이  반짝반짝 빛나보였다.  나는 여전히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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