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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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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yoor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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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끄적끄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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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8:4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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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지문을 찾아가는 세 가지 기록 - 성실하게 게으르고, 단호하게 변해가는 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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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16:06Z</updated>
    <published>2026-04-07T09: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의 자극     누구나 그렇듯 나 또한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며 자극을 양분 삼아 살아간다. 나의 욕심은 생각보다 뜨거운데, 그에 비해 끓는점은 낮아서 아주 작은 불씨에도 금방 달궈지곤 한다. 그래서 일부러 '좋은 레퍼런스'가 될 만한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그들의 삶을 흉내 내고 싶은 마음과 나를 채우고 싶은 갈증 사이에서 부지런히 자극을 수집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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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요즘 애들&amp;rsquo;이라는 오래된 말 - 존재하지 않는 &amp;lsquo;문제없는 세대&amp;rsquo;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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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0:33:23Z</updated>
    <published>2026-03-31T00: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키즈존에 대해 회의적인 편이라 참 공감이 간다.  유독 한국 사회가 아이에게 친절하지 않다고 느낀다. 물론 부모가 특히 주의하고 컨트롤해야 하는 것도 맞지만, &amp;lsquo;아이니까 그럴 수 있다&amp;rsquo;를 최소한의 여지조차 좀처럼 인정하지 않는달까. 그냥 좀 서로가 과하고 유난이다, 싶다.   분명 이런 글을 보면  &amp;rsquo;나 때는 안 그랬다, 요즘 애들은 오냐오냐 커서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f5%2Fimage%2FzKRQeDybgLc6T9OpPiI8wYSph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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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어이 네 편, 내 편 - 미워해야만 아낄 수 있는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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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0:02:36Z</updated>
    <published>2026-03-30T08: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미안함  아주 어린 날, 철없고 멋모르던 시절, 이 세상 나 밖에 몰랐던 유치했던 그 시절.  그 시절만 떠올리면 나는 동생에게 미안한 것이 참 많다. 지금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고,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 싶을 만큼 동생을 꼬붕 다루듯 굴었다. 다루듯이 아니라 정말 나의 꼬붕이었지.   왜 그렇게 너의 기를 죽이고 싶었을까. 왜 그렇게 네가 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f5%2Fimage%2F-qTGMjC7010JDKcRHoB_dbUkd2Y.jpe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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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의 확신 - 확신은 깊이를 증명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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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8:29:08Z</updated>
    <published>2026-03-29T20: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 얘기를 하다 보면, 같은 편이라는 사실이 무색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조금 더 사실적으로 말하자면 부끄러움에 가깝다. 방향은 같아도, 그 말의 방식까지 납득되는 건 아니다. 오히려 같은 입장이라는 이유로 더 불편해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정치는 보수와 진보처럼 몇 갈래로 나뉘지만, 실제로 더 뚜렷하게 갈리는 건 사고의 깊이다. 같은 진영 안에서도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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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2분기 앞에 잠시 숨 고르기 - 오만 끝, 성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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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20:50:28Z</updated>
    <published>2026-03-20T20: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힘을 빼고 살자! 방향만 맞다면 속력은 중요치 않으니!   2분기의 한가운데 서 있는 내 오랜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나의 인생 전반에서 1분기가 끝나가는 이 시점, 내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건지, '어떤 커리어를 얻기 위함'에 집중하느라, '어떤 사람이 되기 위함'을 놓치진 않았는지 점검한다.   내가 생각하는 1분기란,  어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f5%2Fimage%2FRhnUVR05ACa4Eo8ml-KIhKOKlX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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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종을 학습한 그들에게 - 안타까운 착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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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5:39:14Z</updated>
    <published>2026-01-05T05: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MZ세대&amp;rsquo; &amp;lsquo;요즘 애들&amp;rsquo; &amp;lsquo;요즘 것들&amp;rsquo;  젊은 세대를 표현하는 이 단어는 과연 오늘날 불쑥 생겨난 것일까? 곰곰이 잘 생각해 보시라.   &amp;ldquo;폭력적인 방식으로 훈육을 했을 때 아이들의 교정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교정이 아니다. 폭력 상황을 피하기 위한 순간적인 행동일 뿐이다. 그 어떤 폭력도 잘못된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f5%2Fimage%2Fx63Rdh7d9htsUA04Y3h1g-Tyt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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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 - 언제든 닿고 언제든 멀어질 수 있는 - 한 시절인 줄 알았던 인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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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8:18:57Z</updated>
    <published>2026-01-02T18: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만나, 어느덧 풍파에 치이고 세상에 치여도 굳건히 나아가야 하는 나이가 된 우리.  그 오랜 나의 친구로부터 결혼 소식을 들었다.  이십 대 후반, 어리다면 어리고 적당하다면 적당한 나이라고 생각하는 즈음 이 친구의 결혼 소식은 그저 놀라웠다.  나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하는데 결혼을 척척 진행하는 이 친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f5%2Fimage%2FvBBrHLRlvBnywdHy1vdeFeWEX0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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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행복 - 오직 단 하나의 행복 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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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5:41:11Z</updated>
    <published>2026-01-02T07: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의 행복을 공유하기에 앞서,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경험적이며, 상대성을 띤다고 본다. 즉, 개인마다 느끼는 행복의 척도와 깊이는 같을 수 없음을 의미한다. 물론 이에 대해 누군가는 행복이란 선험적이며 보편성을 띠고, 주체마다 일관성 있는 기준을 지닌다고 주장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의 견해는 돈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f5%2Fimage%2FaUew372ynZbBlfZ2VF4hW_ACO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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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pe'? Dumb! - 무엇을 위해 우리는 기꺼이 본질을 버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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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5:39:56Z</updated>
    <published>2026-01-02T07: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미쳐가는 고물가시대 이 정도는 별것도 아닌 그저 유행인 듯싶지만 정말 &amp;lsquo;그&amp;rsquo; 제품이 아닌 대체품을 구매하는 것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   @youtube 영상 캡쳐    오늘날 &amp;lsquo;Dupe&amp;rsquo; 문화는 많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런 현상은 비단 개인적인 소비 선택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바로 브랜드의 아이콘화와 소비주의의 상징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f5%2Fimage%2F0-EfVAa50g2MhVQKIdByuQX7Fn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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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각형 인간의 존재 - 완벽을 닮고, 나를 잃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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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5:39:40Z</updated>
    <published>2026-01-02T07: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미로운 칼럼을 읽었다.  요즘 가장 고조되는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짚은 글이 아닌가 싶다. 읽는 내내 나도 동의하며, 뜨끔하기도 했고, 정신 차리기도 했다.  현대 사회인이라면 모두 읽어보길 바라며  [양성희의 시시각각]-&amp;lsquo;육각형 인간&amp;rsquo;의 시대 | 중앙일보​     누구나 한다지만 그 누구도 쉽게 해내지 못하는 것 중 하나는 &amp;lsquo;노력&amp;rsquo;이 아닐까.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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