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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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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 부탁드려용</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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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2:42: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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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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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 봉북입니다. 저는 아직 미성년자라서 학업 때문에 바쁜 삶을 지내고 있는데요. 그래도 지금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연재를 해오던 작품들을 잠시 휴재하려합니다. 예고 입시를 준비해야 해서 입시가 끝날때까지만 휴재를 하겠습니다. 아마 10월달 말쯤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제 작품들을 기다려주시는 모든 독자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휴재가 끝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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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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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 봉북이입니다. 저는 아직 미성년자라서 학업 때문에 바쁜 삶을 지내고 있는데요. 그래도 지금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연재를 해오던 작품들을 잠시 휴재하려 합니다. 예고 입시를 준비해야 해서 입시가 끝날 때까지만 휴재를 하겠습니다. 아마 10월달 말쯤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제 작품들을 기다려주시는 모든 독자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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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꿉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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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1:48:54Z</updated>
    <published>2026-01-25T11: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내 이름은 최소정! 올해 중3이 되는 미술 입시생이다. 예체능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겐 이 시기가 중요하다. 체육을 하는 애들은 체고 준비를 더 많이 할테고, 나 같이 미술을 하거나, 아니면 음악, 무용 같은걸 하는 애들은 예고 준비를 하느냐 바쁘겠지. 솔직히 여기까지만 해도 별로 특별하진 않다. 그냥 평범한 미술 입시생 여자애니까. 하지만 좀 더 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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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끝에 피어난 두번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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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20:34:14Z</updated>
    <published>2026-01-24T20: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정부가 만들어낸 존재 &amp;lsquo;비스트&amp;lsquo;. 알아듣기 쉬운 말로 하자면 늑대인간이랑 비슷한 존재다. 비스트는 아직 한마리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비스트는 아까 말했듯이 늑대인간이랑 비슷한 존재라고 볼 수 있다. 평상시의 모습은 그냥 인간이랑 다를게 없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동공이 날카로워지거나 커질 수 있고, 눈동자 색도 빛나는 노란색이다. 송곳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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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애주의자들 - 순애,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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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23:29:16Z</updated>
    <published>2026-01-17T23: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인도의 린-    평범한 삶이였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괜찮은 직장에, 돈도 부족하지 않았다. 가끔 비싼걸 몇개 사도, 생활비를 엄청 아껴야할 정도는 아니였다. 아직 내 집 마련은 못했지만, 부모님의 집에서 지내면서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었다. 그때 누나가 신난 걸음으로 내 방에 들어와 말했다.  &amp;ldquo;야야! 나 비행기표 얻었다?&amp;rdquo;  누나는 이벤트에서 우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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