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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에서 보통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일상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내면의 생각들을 기록하며 다른 분들의 내면과도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눠보고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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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9:3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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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히려 좋아! - 잘지냈어요? 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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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1:09:11Z</updated>
    <published>2026-01-22T01: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전화통화로 안부를 물어봐주는 언니가 한명있다. 몇달만에 연락이 와서 아침부터 수다를 떨었다. 요즘은 각자가 바쁘기도 하고 약속 만들어 만나는 일이 큰 에너지가 필요로 할때가 있다. 특별한 일이 아니면 만남을 선뜻 주선하지 않는다.  나의 내향적 성격탓인지 한살 먹을수록 더욱더 그런 성향이 되어간다. 연락이 계속 닿으면 나의 인연이고 잊혀지는 관계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6y%2Fimage%2FSj7HzU8NMDAUv157IM2tYkOoz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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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통을 아세요? - 습관은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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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22:00:17Z</updated>
    <published>2026-01-19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8개월만에 운동을 시작했다.  작심삼일이 무색하게 하루만에 근육통으로 운동을 이어가지 못했다. 근육통은 4일을 넘게 나를 고통스럽게 했다. 앉았다 일어났다. 걷고 뛰는 일상적인 일들이 힘들지경이었다. 아픔과 동시에 그동안 내가 나의 근육들을 내버려둔 생각에 후회감이 밀려왔다.  조금씩 매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운동을 통해 새삼 깨닫는다.  두번째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6y%2Fimage%2FRNWva3tjneTMtF4iQya7Ok8jr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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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 of order 나의 영어 - 실수 연발, 완전하지 않은 20년째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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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21:50:07Z</updated>
    <published>2026-01-17T21: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째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은 그닥 자신이 없다.  조용한 편이고 말이 많은 타입이 아니다. 캐나다에 머문 시간과 반비례해서 영어는 부끄러운 수준이다. 너무 초급도 아니고 중급도 아닌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영어실력이 나온다.  얼마 전, 일터에서 주문을 받다 메뉴가 다 떨어졌다는 말을 하려다 나는 왜 그토록 고집스럽게 &amp;lsquo;out&amp;rsquo;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6y%2Fimage%2FzHWVH0XGe7SVxal1hwT3lMrrB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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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염없이 내리는 눈! - Stay warm and coz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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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2:02:13Z</updated>
    <published>2026-01-17T02: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아침부터 스노우 스톰 예보가 있었다. 흐릿흐릿한 하늘이 비가 올것처럼 보였지만 눈이 온다니. 잠깐 풀린 날씨뒤로 제법 쌀쌀해진 하루 친구와 산뜻한 만남을 가지고 왔다.  오랜만에 외출 그리고 수다는 겨울동안 처져있는 기분을 잠시 들뜨게 해줬다.  일기예보는 정확했다. 밤부터 내리는 눈은 아침까지 이어졌다. 아침 7시, 교육청 알림이 떴다. 날씨관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6y%2Fimage%2Fx1VfyxWr1w32yTMS6k6ucQzhK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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