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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역사교사모임 편집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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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국역사교사모임 편집부입니다. 1년에 4번, 계절이 바뀔 때마다 역사교사와 시민에게 다가가는 회지 &amp;lt;역사교육&amp;gt;을 제작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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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8T22:3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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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학생&amp;amp;교사가 함께만드는 역사과 선택과목 토론회&amp;rsquo; 후기 - 기획&amp;gt;역사교사가 만드는 2022 역사과교육과정 개정 1 : 토론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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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2:32:30Z</updated>
    <published>2021-08-22T12: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amp;gt; 장수민(경기 상현고)  현재 2022 개정교육과정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맞물려 있는 이번 교육과정 개정 작업에서 역사과 교과목 편제에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전국역사교사모임과 역사교육연구소가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먼저 토론회를 여는 마당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사회교과군 기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xQSzHq_g7FQ2OSAU4ufYRvW4b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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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입장의 동일함&amp;rsquo;이라는 관계론 - 2021 역사교육 여름호 133호_편집자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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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14:46:12Z</updated>
    <published>2021-08-22T12: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수:전 아직 무슨 소설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한텐 세상이 수수께끼 같아요혜미: 죽는 건 너무 무섭구&amp;hellip; (중략) &amp;hellip; 그냥 아예 없었던 것처럼 사라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  이창동 감독의 영화 &amp;lt;버닝&amp;gt;의 대사가 귀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원작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amp;lt;헛간을 태우다(納屋を焼く)&amp;gt;를 리메이크한 영화입니다. 감독인 이창동은 원작에는 40대였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uVNO1OVAwx0QhB7n1gUaavVG2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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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역사교육을 위한 상상력과 꿈 - 사는이야기 &amp;gt; 2021 초보교사 연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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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13:47:48Z</updated>
    <published>2021-08-22T12: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amp;gt;편집부 정리    초보교사 연수는 봄입니다. 실제 봄에 개최되기도 하지만 젊은 새내기 선생님들과 더불어 전역모가 호흡하는 연수이기 때문입니다. 작년 코로나 19 창궐의 상황에서도 온라인으로 수업 나눔을 진행하며 초보 교사 연수는 쉬지 않았습니다. &amp;ldquo;내년이면 상황이 나아져서 선생님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뒷풀이도 할 수 있겠지&amp;rdquo;라는 멋진 희망은 이루어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Ha1xoRbYooQXbM2b1SAPGbXsQy4.pn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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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띤타빠 미얀마! (힘내라 미얀마!) - 사는 이야기 &amp;gt; 미얀마 특강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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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22:42:16Z</updated>
    <published>2021-08-22T12: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amp;gt;오도화(경남 태봉고)  지난 2월, 뉴스 보도를 통해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사실 미얀마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별로 없었다. 군부독재, 아웅산 수치, 로힝야 학살... 서로 연결되지 못한 단편적인 지식들을 아주 얕게 알고 있는 정도였고, 태국처럼 그저 그 지역의 군부 세력이 강하니까 의례히 일어나는 권력투쟁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KxfJ6BFksTCFjmgnoZ-1ljlqwwA.pn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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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개인이 가진 세계의 개별성을 들여다보는 시선 - 사는 이야기 &amp;gt; ｢기억의 전쟁｣ 공동체 영화상영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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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11:23:40Z</updated>
    <published>2021-08-22T12: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amp;gt;원지혜(경기 송운중)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 시국 속에서 한국 근현대사 수업을 진행하며 그 어느 때보다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좀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 교과서의 텍스트를 넘어 학생들의 삶과 연계되고,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수업을 하고 싶다는 욕심이 컸다. 진심이 담긴 어떤 수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다고 여전히 굳게 믿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0InN4QgjsxEn29x5hAfhsjVaZVY.png" width="3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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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교사, 김애경 - 장콩 선생이 만난 팔도 역사교사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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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06:16:21Z</updated>
    <published>2021-08-22T12: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amp;gt; 장용준(前 전남&amp;nbsp;함평고 교사)  ☞&amp;nbsp;왜 열두 번째 인터뷰이로&amp;nbsp;&amp;lsquo;김애경&amp;rsquo;을 선정했는가?&amp;nbsp;&amp;nbsp;&amp;lsquo;회복적 생활 교육&amp;rsquo;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김애경은 교사란 칭호 앞에 &amp;lsquo;열혈&amp;rsquo;이 반드시 붙어야 한다. 적어도 내 생각은 그러하다. 언제 어디서 만나건, 친근하면서 호탕하고 매사 기운차다. 숙박을 함께하는 모임 연수에서 새벽 시간대에 집안 가득 울려 퍼지는 호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MnvqpEpUAqtRRsRfrOxDohiULmo.pn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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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 사는이야기&amp;gt;똥꿀레 교사의 작은이야기 3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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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22:40:56Z</updated>
    <published>2021-08-22T12: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cTsg9xETIBiWx_ma9xF0OdLolYo.JPG" width="4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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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의 주체인 학생, 선택과목을 말하다 - 기획 &amp;gt;역사교사가 만드는 2022 역사과교육과정 개정 2 : 학생 리서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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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7:54:09Z</updated>
    <published>2021-08-22T12: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amp;gt; 황현정(경기도교육청)  1.&amp;nbsp;들어가며  □&amp;nbsp;혁신 교육과 교육과정 정책의 출발  ○ 혁신학교의 수업 혁신, 교육과정 재구성 그리고 교사의 교육과정 자율성을 찾아가는 여정임. 혁신교육은 우리 교육의 제문제를 교육주체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별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과 흐름이었으며, 그 핵심에 교육과정 정책이 있었음. 폐교 직전의 학교를 살리고자 했던 노력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mBpyonhssBATwRyC7KIqNoumR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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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개정 중2 세계사 수업의 해법을 위한 시론 - 수업이야기 &amp;gt;&amp;gt; 중학교 세계사 수업의 고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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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9T19:13:56Z</updated>
    <published>2021-08-22T11: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재호(서울 개운중, 편집부 에디터)  편집자주]&amp;nbsp;2015 교육과정 개정으로 중학교 세계사 수업의 고민을 호소하시는 선생님들이 많아지셨습니다. 이전 교육과정에서 의도하였던 한국사-세계사의 연계 가능성은 옅어지고, 내용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세계사 교육의 어려움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만, 어려워진 내용을 학생들의 삶과 어떻게 연결 지을 수 있을까가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9_cy0zyFzDsMm6oqFfgQh-r-c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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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강점기 조선인의 삶, 어떻게 가르칠까(1/2) - ①화(여름호)&amp;ndash;기획과 고민 그리고 협력:식민지 조선인의 삶을 지역서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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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6:06:32Z</updated>
    <published>2021-08-22T11: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양홍석(전남 여수고) X 정혜경(ARGO인문사회연구소 연구위원)   편집자주]&amp;nbsp;이번 여름호 &amp;lt;초협력교실&amp;gt;에서는 전남모임 소속 양홍석 선생님과 전남 모임 선생님들의 여수 지역사 수업을 담았습니다. 1~3년차에 나름의 수업 내러티브를 구축하는 단계를 지나 3~5년차에 수업 사춘기를 겪고 5~10년차에 학생들의 삶에 가닿을 수 있는 역사 수업을 구상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YL4m5k3EsDar0RpFtvp1zvGHf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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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라앉은 기억, 들리지 않는 목소리 - 수업이야기 &amp;gt;&amp;gt; 베트남 전쟁을 가르치려는 동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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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13:33:50Z</updated>
    <published>2021-08-22T07: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김선옥(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1.&amp;nbsp;우리는 왜 베트남 전쟁을 가르치려는 걸까?  책을 많이 읽어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머릿속이 어지러울 때 펼쳐 보고 싶은 책은 흔하지 않다. 교육자로서의 방향을 고민할 때, 내 책장으로 온 지 10년쯤 된 두 권의 책이 여전히 떠오른다. 리처드 세넷의 &amp;lt;투게더 -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amp;gt;, 파커 파머의 &amp;lt;비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Jnym55qDFqpmM2tS_i7WchFO3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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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학습지도요령 개정과 &amp;lsquo;역사 총합&amp;rsquo;의 개설 - 수업이야기 &amp;gt;&amp;gt; 일본의 새 역사과 교육과정 그리고 &amp;lt;역사총합&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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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13:36:39Z</updated>
    <published>2021-08-22T06: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박중현(前 서울 영등포여고 교사)   1.&amp;nbsp;학습지도요령의 변천  일본의 국가 교육과정인 학습지도요령(이하 요령이라 한다.)의 최근 개정은 소&amp;middot;중학교는 2017년에, 고등학교는 2018년에 공포되었다. 보통은 요령이 공포되면 2년 정도의 집필 기간을 주고, 검정채택에 1년의 기간을 두고 4년도 차에 실시에 들어간다.1) 이에 따라 새 요령이 개시되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DqQjEFVWjox0VO3T5gUhw7KzH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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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역사 공부, 역사 탐구 동아리 - &amp;lt;아람&amp;gt; 활동기 - 수업이야기 &amp;gt;&amp;gt; 고등학생 역사 동아리 활동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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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6:26:41Z</updated>
    <published>2021-08-22T06: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amp;gt;황세현, 엄민식(경기 상현고 2학년 학생)   1.&amp;nbsp;나는 왜 역사탐구 동아리&amp;nbsp;&amp;lt;아람&amp;gt;에 참여한 이유  황세현&amp;nbsp;: &amp;nbsp;나는 평소 일제강점기 전후의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세계적인 격변기이기도 하고, 식민 지배라는 다시없을 끔찍한 일이 발생하고,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났으며, 냉전을 배경으로 독재를 경험한 다사다난했던 시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YgAU-G8PuMKYn_8jd28A95DvW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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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개정 교육과정, 친해지고 싶어요! - 수업이야기 &amp;gt;&amp;gt; 고민보다Go! : 걱정만 하긴 꽤 젊은교사들의 수업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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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13:41:06Z</updated>
    <published>2021-08-22T06: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박해경(경남 해운중)  편집자주]&amp;nbsp;이번 여름호에서는 교실에서 처음으로 역사과 2015 개정(2018 부분개정) 교육과정을 맞닥트린 박해경(경남 해운중) 선생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처음 적용되는 교육과정으로 수업하는 일은 여느 선생님에게나 어려운 일일 테지만 세계사 중심으로 편제된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더욱 다가가기 힘들어 보인다. 임용시험 때는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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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형 모병제와한반도 평화 - 역사이야기 &amp;gt;&amp;gt; 정욱식의 피스코리아 (6화,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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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14:12:49Z</updated>
    <published>2021-08-22T06: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amp;gt;정욱식(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 소장)  1. 왜 모병제인가?  병역제도 문제가 또다시 뜨거운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직접적인 계기는 더불어민주당의 4.7 재보궐선거 참패였다. 민주당의 여러 의원들이 &amp;lsquo;이대남&amp;rsquo;로 불리는 20대 남성이 압도적으로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지하자 20대 남성들의 상대적 박탈감의 원천인 군대 문제를 다시 호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agLH7WmgCQ4CMLRVdVL-ZMhyk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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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전쟁이라는 국가의 창세기 신화에 관한 성찰(2) - 역사이야기&amp;gt;- 이용기의 한국근현대사 다시 읽기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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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22:49:21Z</updated>
    <published>2021-08-21T05: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용기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4. &amp;lsquo;인공 치하&amp;rsquo;의 민중  만반의 준비 끝에 전쟁을 도발한 북한은 순식간에 남한 대부분을 점령하였다. 일부 지역에서 국군의 강력한 저항이 있었고 신속하게 미군이 개입하였지만, 인민군은 파죽지세로 남하하여 8월 초에는 낙동강 근처에 이르렀다. 이로써 경상도 일부를 제외한 남한의 거의 모든 지역이 인민군에게 점령되었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1ipCGkDnxiwNIpckRe9vmTPoC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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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 대물림을 끊고 냉소를 벗어날 질문, &amp;lsquo;이방인' - 수업이야기 &amp;gt;&amp;gt; 역사교사를 위한 영화수업 5화 :&amp;nbsp;&amp;lt;레미제라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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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12:50:44Z</updated>
    <published>2021-08-21T05: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amp;gt;최은(영화평론가)  편집자주]&amp;nbsp;&amp;lsquo;역사교사를 위한 영화 수업&amp;rsquo;은 2020년 여름 호부터 신설된 코너입니다. 영상 매체를 통하여 역사 수업을 꾸릴 여지를 찾아보기 위해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영화평론가 최은 님께서 필자로 참여해주십니다. 이번 영화 &amp;lt;레 미제라블&amp;gt;은 빅토르 위고의 소설 &amp;lt;레 미제라블&amp;gt;과 동명으로, 이민자의 도시인 프랑스의 몽페르메유를 배경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38wggsJ2koCxfA7ih6-AUuJdsVc.JPG" width="4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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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터러시를 통해 역사수업 커넥팅하기 - - &amp;lt;유튜브는 책을 집어 삼킬 것인가&amp;gt;, 김성우-엄기호, 따비, 20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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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01:08:33Z</updated>
    <published>2021-08-21T05: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amp;gt; 박영진(경기 덕정고등학교)   코로나19 상황에서는 등교할 때 밖에 볼 수 없는 우리 아이들이 유독 더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그러나 이런 상황 속에서도 때때로 우린 수업에서 분노하곤한다. 아이들이 내 기대치에 이르지 못하였을 때, 그리고 해마다 떨어지는 아이들의 학력을 볼 때마다 주변 선생님들과 모여 아이들의 험담을 나누기 일쑤다.  2년차 교사인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o5EvFjGI1fFUATdecHI_xA2r6Js.JP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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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화투&amp;rsquo;와 역사 수업이 만났을 때 - 책이야기&amp;gt; 서평(2) : 박성호, 『화투, 꽃들의 전쟁』, 세창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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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12:50:44Z</updated>
    <published>2021-08-21T05: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택(전남 진도군내중학교)    필자는 한반도 남쪽 끝 진도의 시골 중학교에서 4년째 근무 중인 역사 교사다. 이곳은 3개 학급에 전교생이 37명으로 매주 11가지 수업을 준비해야 하는 고충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본인은 지난 3년 동안 수업을 준비하지 못했을 때를 대비하여 그럴싸하게 시간을 때울 수 있는 다양한 수업을 비축하고자 노력해왔다.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pEDIduvuve0GvsqVRzCwl83xayg.JPG" width="3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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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4교시 한국사 20번 - 편집자의 글(131호 2020 겨울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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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2Z</updated>
    <published>2020-12-31T12: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 두 편을 써두었습니다. 편집부장 일을 도우며 쓰는 마지막 &amp;lsquo;편집자의 글&amp;rsquo;이기 때문입니다. 부족함으로 인해 끼친 폐가 많았지만 독자 선생님들이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공을 들여봤었지요. 마감을 앞둔 지금, 그 글들을 관두고 다시 키보드를 만지고 있습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출제된 문제를 둘러싼 논란을 접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8%2Fimage%2FXq4R04UszpUSNwGzMMpTHxmXt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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