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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평성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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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속빈 엔지니어이자 이직 꿈나무 (취업 및 이직이 궁금하시면 다 알려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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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20:51: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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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이루어진 약속은 절대 믿으면 안된다. - 본인에게 타인은 중요한 사람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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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44:36Z</updated>
    <published>2026-04-17T11: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을 잘 믿었다. 믿고자 했다. 시스템 보다는 그래도 사람이 우선이라고 생각했고 남과 한 약속은 작은 것이라도 철저하게 지키고자 했다. 그리고 남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일을 할때에는 스케줄을 어기지 않았고 약속장소에 나갈때에도 여유있게 출발했다. 회의를 할때에도 회의원 다수가 알 필요가 없는 내용은 최대한 삼가해서 시간을 아끼고자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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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부서이동 요청기. 역시 공기업 - 소심한 INTP가 어떻게 용기가 생겨서 부서이동 요청을 하게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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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26:10Z</updated>
    <published>2026-04-17T11: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사람들이 역대 최악의 빌런으로 꼽는 사람과 같은 부서가 되고 2달이 흘렀다. 다른 부서원들이 힘들겠다고 위로를 건내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상황이 달라질 것은 없다.  첫 한달때에는 정기 이동이 있기 때문에 부서원들이 섞일 줄 알고 희망을 가지고 기다렸다. 다른 부서의 구성원은 바뀌었지만 우리 부서만큼은 그대로였다. 좌절이었다. 빌런과 함께하고 싶은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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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공기업 인기가 다시 올라간다고? - 현혹되지 말자. 하이닉스와 생애소득, 그리고 무너진 공기업 선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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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2:56:21Z</updated>
    <published>2026-04-14T22: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뉴스들을 보면 공무원 인기가 다시 올라가고 있다고 한다. 반도체 업종을 제외하곤 AI와 경제 사이클상 구조조정의 공포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기업 계열사인 한 건설사에서도 희망퇴직을 실시한다는 찌라시가 돌고 있는 듯 하다. 반면에 하이닉스의 12억 보너스에 대한 뉴스도 함께 있다.  간단한 나의 느낌과 현재 상황을 기술하고자 한다.  1. 하이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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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적인 공기업을 다니는게 좋은 것일까? - 부모의 영향력이 크지만 본인의 신념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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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22:4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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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주변을 보면 대게 부모의 모습으로 인해서 본인의 직장관이 확립된 사람들이 더러 있다. 부모가 사업으로 큰 성공을 이룬 사람이라면 자녀에게도 사업을 권하고 자녀또한 그 모습을 보면서 사업가를 꿈꾸기도 한다. 전문직에 종사하면서 명예와 부를 가진 부모면 그 자녀도 비슷한 길을 가는 경우도 많다. 이젠 직업의 대물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면 부모가 사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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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메가폰, 나팔수를 조심하자 - 내가 장착한 회사생활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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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0:38:53Z</updated>
    <published>2026-03-21T00: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짐하고 있는 회사생활에서의 마인드가 몇개가 있다. 1. 입은 무겁게 남에 대한 얘기는 한귀로 흘리자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흔히 말하는 나팔수, 메가폰을 하는 존재들이 있다. 예전부터 직장생활을 그것도 소규모에서 해오신 분들 중에 '우리가 남이가'라는 마인드로 가족보다 더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있다.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한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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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업에 다니면서 생긴 나쁜 생각들 - 손해를 볼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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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3:36: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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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삼성을 포함한 대기업을 다닐 때에는 그렇지가 않았다. 고생하고자 했고 그렇게 업무적으로 성장하고자 했다. 나와 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아주 많지는 않았겠지만 그래도 업무에 있어서 전문성과 열의들을 가지고 있는 동료들이 많았다.  신입사원 직무교육을 함께받던 동기는 이런 교육 시절이 공부를 해놓아야 하는 시기라며 열심히 공부했다. 덩다라 나도 따라서 공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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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하면서 하면 안되는 3가지 - 이것 3가지만 안해도 중간 이상은 갈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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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5:03:41Z</updated>
    <published>2026-02-21T15: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고 나이가 들수록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많이 있다. 신입사원도 마찬가지 이다. 물론 지극해 개인적인 생각과 다짐들이다.  꼭 해야할 3가지 같은 식으로 정하게 되면 해야만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되려 더 안하게 되는 것 같아서 하지말아야할 3가지를 정했다. 물론 엄청 나게 많이 있다. 너무 많이 있지만 그것들을 기억하기도 힘들고 다 지킬 자신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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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함.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 매너리즘, 꼬인 커리어,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와 혐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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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4:18:32Z</updated>
    <published>2026-02-17T04: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직장인들이 그러겠지만 현재의 나는 너무나도 우울하다.  업무적으로는 매너리즘에 빠졌고 커리어로서는 꼬여버렸고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또한 혐오와 대인기피증이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가 되어 버렸다.  출근을 할때면 너무 우울하다. 출근 전날 잠자리에 들어서도 다음날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이면 잠을 이루기가 힘들다. 무엇보다 이러한 감정은 쉽게 전염된다. 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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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마음으로 이직하면 안된다 - 공기업 이직을 후회하는 이직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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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0:21:56Z</updated>
    <published>2026-02-12T10: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번의 이직을 통하여 그리고 주변이 이직자들을 통해서 본 이런 마음으로 이직하면 안되는 유형이 있다.  IT등의 이직이 상대적으로 잦은 곳들은 좀 더 좋은 조건을 찾아서 이직을 하는 경우가 많아 보인다. 좋은 연봉과 복지, 근무지, 직책 등등이다. 이상적인 경우라고 생각한다.  나의 경험으로 본 이직 시 후회하게 되는 사항들이 있다.  1. 도망 이직 현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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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스펙(한 우물만 파기 vs. 얇고 넓게 파기) - Specialist 와 Generalist 중 어떤 길을 가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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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3:35:22Z</updated>
    <published>2026-02-09T23: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인 직장생활을 하면서 커리어에 대해서 크게 2가지의 길을 갈 수가 있다. Speciallist와 Generalist  문자그대로 Specialist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고 Generalist는 매니저가 되는 것이다. 이공계 입장에서 Specialist는 자기분야만 집중적으로 파서 기술사 자격도 취득하고 전문위원 같은 것이 되는 것이고 Generali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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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펙 한줄이 된 해병대 생활기 - 거짓없는 실제 경험한 팩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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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55:15Z</updated>
    <published>2026-02-06T10: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지원을 할때면 신입이건 경력직이건 군복무 내용을 입력해야 한다. 나는 해병대 기갑을 입력한다.  내세울 건 없지만 그래도 작은 스펙이 되는것 같기도 한 해병대 생활을 가감없이 100% 리얼 팩트로만 정리하고자 한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더 이상 기억이 희미해지기전에...  1. 자원입대 당시 육군은 입대하면 반년 정도의 대기시간이 있었고 해병대는 합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Pu%2Fimage%2FcBINdMYODOObk6pQYgHaaIkGu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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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겪은 취직한 사람들 특징 (삼성 &amp;amp; 공기업) - 주변에서 직접 본 삼성과 공기업 합격자들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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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3:32:59Z</updated>
    <published>2026-02-04T03: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삼성과 GS 그리고 공기업에 근무를 하게 되면서 주변 동료들에게 어떻게 입사 준비를 했는지 물어봤다. 나의 준비 사례가 정답이 아니고 나만의 해답이었기 때문에 여러 사례들을 알게 되면 무엇인가 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에서였다. 그래서 정리해보고자 한다.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한 것이다.  삼성 신입사원 일반적인 특성  1. 무조건은 아니지만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Pu%2Fimage%2Fd2O5L_MDJrxYKp4KhtJarer3g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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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계속되는 이직실패와 먹어가는 나이, 무너진 자존감 - 공기업에서 커리어 패스를 어떻게 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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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22:38:19Z</updated>
    <published>2026-01-31T22: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틈틈히 이직을 도전 했다. 지금도 계속 도전 중이다. 마음먹은대로 탈출을 위한 이직이 아닌 더 좋은 조건을 찾아 가기 위함이다. 그 사이 대학원도 다녀오고 자격증도 취득해 두었다. 걸리는 점은 공기업에서 나의 커리어를 너무 신경 쓰지 않았다는 것과 졸업한 대학원과 취득한 자격증도 현재의 업무와 연관을 짓기엔 거리가 먼 자격증들이라는 것이다.  물론 이런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Pu%2Fimage%2FpZAyj8mduNcBBrGLvGqk1MR1d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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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경험한 상사들, 최고 &amp;amp; 최악 Top3 - 인복이야 말로 큰 복이다. 피하면 좋은 상사와 그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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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7:19:32Z</updated>
    <published>2026-01-30T07: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지도 짧지도 않은 회사생활을 이어 오고 있다. 번외편으로 지금껏 만난 최고의 상사 Best 3와 최악의 상사 Worst 3를 생각해보았다. 프로젝트 단위 업무를 하는 삼성엔지니어링 회사의 특성상 여러 프로젝트 관리자들을 만났었고 그 안에서도 부서별 프로젝트에 투입된 Leader들을 만날 수 있었다. 전문성 보다는 순환과 이동이 잦은 공기업이기 때문에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Pu%2Fimage%2F3GBRUJlVBd-cM319CEosMWEb7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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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amp;nbsp;공기업에 맞지 않는 사람 - 누군가에게는 천국, 누군가에게는 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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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7:22:20Z</updated>
    <published>2026-01-28T07: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기업에 들어가고서는 정년까지 워라밸을 추구하며 살 줄 알았다. 정시퇴근은 당연했고 휴가 사용에도 제약이 없었다. 하지만 회사 밖의 상황도 바뀌었었다. 주당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제한되면서 내가 다니던 삼성을 포함한 야근을 일삼던 많은 대기업들도 빠른 퇴근이 가능해졌다. 공기업이 가지고 있는 이점이 하나 줄어든 것이었다. 반면 사기업들의 급여는 계속 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Pu%2Fimage%2F6cusiMhQEmRAZV84p3vTrVwIx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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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공기업의 중고 신입 - 늦은 신입사원의 처절한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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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0:21:20Z</updated>
    <published>2026-01-27T10: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채용형 인턴이다. 신입 교육을 받으러 모였다. 수백명의 동기들이 있었고 늦은 나이의 신입인지라 조용히 지내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보다 8살이 많은 사람도 있었고 동갑인 친구도 있었다. 이전 직장에서 사람에 데이다 보니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가까우면 생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한다. 늘 그랬던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Pu%2Fimage%2FrEzL2B8kqMHDGHletTIcpww4B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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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GS에서의 새로운 시작 하지만... -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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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4:24:20Z</updated>
    <published>2026-01-23T23: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까지는 2주 정도의 시간이 있었다. 가족들과 여행을 갔다.  회사 근무지는 서해 쪽 지방이었다. 삼성에서는 대중교통과 출퇴근 셔틀을 탔지만 그곳은 자차 없이는 불가능한 곳이었다. 차를 몰고 회사로 갔다.  주차장에서 회사로 가야 하는데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Comfort zone을 벗어나는 것이었다  나는 기존 직무에 맞춰서 건설팀으로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Pu%2Fimage%2FCpEstBdzau4-fEjSfCn4bCzXC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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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목표가 없는 이직은 힘들다 - 쉽지 않은 이직 성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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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4:19:45Z</updated>
    <published>2026-01-22T06: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해야했다. 나는 지방 출신이라서 서울 근무나 서울 거주에 대한 환상이나 로망은 없었다. 대학은 수도권으로 갔지만 그렇게 3월부터 이직의 결심을 하였다. 그때는 몰랐다.  서울을 벗어나는건 큰 리스크를 지는 것이다.  이직을 희망하는 직무나 기업이 있지 않았다. 그저 공정하지 못하다고 느낀 삼성을 벗어나야 했다. 그렇다고 무엇인가를 준비하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Pu%2Fimage%2FSSwT52rcClYRdZYbwqkMUR0Bn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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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이직을 결심한 이유(사우디의 삶) - 공정하지 못하다고 느끼다. 일만 해서는 안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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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4:13:34Z</updated>
    <published>2026-01-19T01: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우디에서 파견기간동안 여러 일을 겪었고 한국과는 다른 생활 패턴을 가졌다. 기상은 4시 20~30분, 이후 셔틀버스 탑승 4시 40분 그리곤 출근까지 버스안에서 쪽잠 5시 30분 현장 도착후 아침식사(때로는 건너뛰고 회의실 책상에서 누워 자기) 6시 업무시작 후 18시 퇴근과 함께 저녁식사 (야근하는날은 21시 또는 22시까지 일하는 경우도 있음) 19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Pu%2Fimage%2FeWmgHw29R9d6hP0iTxbRz7akH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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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삼성에서의 생활! 한순간의 선택 - 젊어 고생은 사서 해야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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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4:06:03Z</updated>
    <published>2026-01-16T08: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간의 신입사원연수(SVP)가 끝나고 삼성엔지니어링에서 또 신입교육을 받았다. 특시 삼성엔지니어링에서 교육을 받을때에 우물안 개구리라는 것을 느꼈다. 동기들 중에서 SKY도 많았지만 해외대 출신이 많았다. 컬럼비아대, 워터루대 등등...  어쨌든&amp;nbsp;배치관련 면담을 했다. 당연히 나는 인턴을 했던 기계설계팀으로 갈 수 있었다. 인턴을 하지 않은 동기들 중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Pu%2Fimage%2FAE3mlx7O10evMi4NZl-HfmRMf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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