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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천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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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양천석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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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6:3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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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익한 간산여행 - 유익한 간산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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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5:34:47Z</updated>
    <published>2026-03-07T05: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고을 노인 건강타운 문학반 박내섭 문우님의 선친 묘소와 집안 어르신 청백리 아곡 박수량선생님 묘소 간산을 위해 수맥과정 고규현 교수님과 박내섭 문우와 함께 장성군 황룡면에 소재한 문우님 선친 묘소 간산을 2025년 11월 24일 청명한 가을 하늘의 날씨에 고규현 교수님의 승용차로 세 명이 묘소을 향해 오전 일찍 출발하였다.   묘소에 도착하여 나는 그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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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 눈이 소리 없이 내리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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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50:07Z</updated>
    <published>2026-03-07T04: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얀 눈이 소리 없이 내리는 날 당신의 웃음이 눈송이처럼 피어오릅니다. 손을 뻗어 하늘을 맞이하던 그대, 어린아이처럼 환하게 웃던 그 모습 눈이 쌓일수록 그리움도 쌓이고 찬바람 속에서도 내 마음은 따뜻했지요. 이제는 내 곁에 없지만, 눈이 오는 날이면 당신은 늘 곁에 와 있었습니다. 오늘도 하얀 세상 속에서, 그대의 모습이 그리워 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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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상담가 -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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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32: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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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예순이라는 늦은 나이에 배움의 열정을 안고 대학교에서 부동산학을 전공하여 학위를 취득하였고, 이후 대학원에서 부동산 과정을 전공하여 수료하였다. 학업을 마친 후에는 오랜 기간 몸담았던 직장에서 부동산 관련 회관신축 감독, 회관 관리 20년의 실무경험을 퇴직 이후 내가 쌓은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부동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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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양제철소 견학 - 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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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3:06:46Z</updated>
    <published>2026-03-07T03: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고을 노인건강타운 문학반에서 문우들과 함께 겨울여행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광양제철소 견학하기 위해 남도 한 바퀴 버스를 이용하여 광양으로 향하였다. 제철소 홍보관에 들어서는 순간, 나는 하나의 공장이 아니라 거대한 한 시대를 마주하고 있다는 경외감에 압도되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사진과 영상들은 쇳물보다 먼저 흐른 사람들의 땀과 불굴의 의지를 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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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를 기리며 - 아내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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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2:19:41Z</updated>
    <published>2026-03-07T02: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당 양천석 나는 올해로 여든을 맞이하였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내 인생의 모든 길에는 늘 곁에서 묵묵히 함께해준 아내가 있었다. 아내는 말없이 헌신하며, 내 삶을 빛내주고 이끌어 준 동반자였다. 내가 국립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도, 나이 예순에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 과정을 수료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아내의 내조 덕분이었다. 직장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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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례 문학관을 다녀와서 - 기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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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2:19:03Z</updated>
    <published>2026-03-07T02: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정래 문학관을 다녀와서 ㅡ &amp;nbsp;수필 원당 양천석 제1부. 고향의 흙과 바람이 건네는 말 벌교로 내려가는 길은 언제나 마음을 흔든다. 창가로 스쳐 지나가는 산과 들, 낮은 지붕의 마을들이 눈에 익숙해질수록 가슴 밑바닥에서 오래된 숨결이 되살아난다. 나는 이곳 벌교에서 태어나 자랐고, 들판의 빛과 갯벌의 냄새를 맡으며 고등학교까지 다녔다. 어린 시절의 기억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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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천천 산책길의 봄날 -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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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2:17:51Z</updated>
    <published>2026-03-07T02: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천천 산책길의 봄날 수필 원당 양천석 효천천 산책길을 따라 천천히 걸었다. 아침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부서지며 길 위에 부드럽게 내려앉았다. 길 양옆으로는 숲으로 터널이 펼쳐지고, 냇가에는 잔잔한 물이 조용히 흘렀다. 세상 모든 소란이 물소리에 씻겨 내려가는 듯 마음이 고요해졌다. 냇물 아래로는 크고 작은 물고기들이 느릿하게 헤엄쳤다. 마치 누군가의 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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