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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mma the explor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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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mma the explorer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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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20:1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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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성공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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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30:47Z</updated>
    <published>2026-02-02T07: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배우 틸다 스윈튼의 인터뷰를 우연히 본 적이 있습니다. 성공의 정의를 묻는 질문에 대한 그녀의 대답이 오랫동안 제 마음속에 머물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스스로를 돌볼 수 있다는 느낌을 갖는 것, 그리고 더 이상 자기 자신을 문밖에 세워두지 않아도 되는 상태예요. 온전한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는 것 말이죠. 자신을 변장할 필요도,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ee%2Fimage%2F264ywSmfK7jFCF0ly-QgKDsvu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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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에너지에 귀 기울이는 연습 - 왜 어떤 날은 잘되고 어떤 날은 무너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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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20:06:06Z</updated>
    <published>2026-01-28T20: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의 시간은 유독 고무줄 같다. 어떤 날에는 갑자기 의욕이 넘쳐서 새벽 2시가 넘어가도록 노트북 앞을 떠나지 못하다가, 또 어떤 날엔 전날 불태워버린 열정의 대가로 오전 11시가 넘어서 겨우 눈을 뜬다. 무너진 수면 패턴이 도미노처럼 일상을 무너뜨리고, 망가진 패턴을 복구하는 데는 처음 루틴을 세울 때보다 몇 배의 에너지가 들었다. 이 비효율적인 롤러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ee%2Fimage%2F5AtEMHYeAF3u8uaEomWEKepMM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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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얻은 시간이 곧, 견딜 시간 - 2년의 시간을 더 벌었다는 건, 2년을 더 견뎌야 한다는 뜻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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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6:58:19Z</updated>
    <published>2026-01-23T06: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이 되자마자 신청했던 두 번째 워홀 인비테이션을 오늘 받았다. 신청할 땐 제때 나오지 않으면 어쩌나 초조했는데, 막상 레터를 확인하고 나니 오히려 마음이 묘하다.  내 첫 번째 비자는 아직 1년이나 남아있다. 재작년 말 입국해 2년 비자를 받았지만, 다가올 6월이면 비자 신청 가능 연령인 만 35세를 꽉 채우게 된다. 만 35세가 지나기 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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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함' 속을 걷는 법: 해외살이가 키운 마음 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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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5:53:01Z</updated>
    <published>2026-01-19T05: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에 오기로 한 결정은 제가 오로지 행복 회로만 돌려서 내린 결정이었어요. &amp;quot;가서 배워야지, 뭐&amp;quot;, &amp;quot;부딪히다 보면 다 알게 되겠지&amp;quot;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제가 챙긴 유일한 준비물이었습니다. 원래도 계획이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타지 생활 역시 눈앞에 닥쳤을 때 몸소 체험하듯 배우는 편이 훨씬 빠르고 정확할 것이라 믿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ee%2Fimage%2FDa9FhSYS1jyQKmXJeNNhgdrqv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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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강점은 뭘까? - CliftonStrengths 34 강점 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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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6:39:25Z</updated>
    <published>2026-01-14T06: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자기 강점을 알고 계시나요? 저는 모르고 살았습니다.  강점이라고 하면 왠지 예리하고 날카로운 무기 같은&amp;nbsp;게 머릿속에 연상되는데, 막상 제 무기라고 할 만한 건 딱히 떠오르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인터뷰 준비를 할 때 내 강점을 어필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확신도 없고 제 자신이 초라해서 쪼그라드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가진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ee%2Fimage%2FNWL0B2mTKkyNcf2PBPJA5f3Cm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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